평범한 상담소

평범한 상담소

By 이원이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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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146화_3부_저녁이슬의 그림자 같은 나(구역질나는 마음의 냉정함)
    146화 [20대청년패널] 영화 [디태치먼트]_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
    백곰, 민초, 잉구, 산, 효빼, 두부, 원이PhD
    1부 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
    0)간단자기소개, 근황
    1)영화(디태치먼트, 2011) 소개/줄거리소개 :민초
    2)감독소개(토니 케이): 잉구(디태치먼트 단어 뜻도 소개 부탁드려요)
    3)등장인물소개
    [효빼]
    헨리 바스(애드리안 브로디)
    페트리시아 바스(레이건 레너드)
    할아버지(루이스 조리치)
    [백곰]
    에리카(사미 게일)
    메레디스(베티 케이)
    메레디스 아버지(조쉬 파이스)
    화난 아버지(데이빗 호슨): 생략 가능
    화난 어머니(로스린 러프): 생략 가능
    [산]
    캐롤 디어든(마사 게이 하든): 교장/ 리차드 디어든(브라이언 크랜스톤) 교장 남편
    사라 매디슨(크리스티나 헨드릭스): 여교사
    닥터 도리스 파커(루시리우): 상담교사
    찰스 시볼트(제임스 칸): 상담교사의 내연남
    와이엇(팀 블레이크 넬슨)/ 와이엇 가족 " 내가 보이나?"
    [잉구]
    퍼킨스(블리드 대너)
    마티아스(이시아 위트락 주니어)
    4)마음에 남는 장면/마음에 남는 대사
    2부 마음의 무게를 느껴본 적이 있니?
    1)기억에 남는 선생님 or 멘토 (긍정적이든 부정적 기억이든)
    2)거짓인 줄 알면서 고의로 믿는 것은?
    2_1)대중들의 이중적 사고
    2_2)부모님이나 남친/여친이 주는 이중 메세지
    3)마케팅 학살: 여자는 망치고 짓밟아야 한다는 마케팅 학살이 자행되어 있다는 헨리의 대사에 대한 각자의 생각
    3_1)여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남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문장을 채워 오세요
    4)주입된 말, 사상 등
    5)우리의 사고방식을 무뎌지게 만드는 것에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
    ("우리는 읽는 법을 터득해야 해.": 대사 참조)
    내가 하고 있는 것, or 해야 할 것 or 해보고 싶은 것
    3부 저녁이슬의 그림자 같은 나(구역질나는 마음의 냉정함)
    1)오늘 나의 성격에 가족(부모)가 영향을 미쳤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
    2)자살한 메레디스와 다시 일어나는 에리카의 차이는 무엇일까?
    3)교사로서의 헨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와 닮은 점, 나와 다른 점
    4)내 재능과 꿈을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가?
    4_1) 비행청소년 선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 이 직업의 가장 나쁜 점은 아무도 고맙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는 거야"
    "부모도 관심이 없는 아이들"
    5)나의 10대에게 or 나의 십대가 지금의 나에게 or 오늘을 사는 10대에게
    중 1개의 주제를 골라 A4 글자 11 3줄 정도 분량의 편지글을 (핸드폰 등에) 미리 꼭!꼭!꼭 !적어오세요!!!!!
    엄마가 밖에서 놀다오라며 만원을 손에 쥐어준다.
    엄마가 친절해서?
    천만의 말씀
    남자친구가 오는 거다.
    우리집은 원룸이어서 엄마의 남자친구가 오면
    나는 밖에 나가 놀아야한다.
    엄마는 제정신인가? 지금이 밤 열시인데
    온 서울시내가 청소년들은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고 떠드는 이시간에
    엄마는 꼴랑 만원을 쥐어주면서 나더러
    재밌게 놀다오라고 한다.
    난 오늘 집에 안들어 갈거다.
    아니 안들어가야 한다.
    그게 효도라는 이런 그지 같은 경우.
    또 정아네 가야되나.....
    엄마도, 언니도 밤이면 어디가고
    동생이랑 둘이만 있는 정아...
    가면 먹을것도 하나 없고,
    어린 동생 앞에두고 담배피우는 거 말고는 할것도 없는 썰렁한 집
    아빠를 부를까?
    나를 재워주고 용돈을 지갑터져라 주는
    아저씨..... 날 더러 아빠라고 부르라고
    친절하게 일러주는 아저씨.
    키다리 아저씨라고 하기엔
    사악하고, 어디 신고하기엔
    아직 나에게 짭짤한 카드....
    엿같은 아저씨
    자기들밖에 모르는 어른이라는 것들
    도대체 왜 저러고들 사는 거야.
    니네가 인간이야
    나는 왜 사는거지?
    마포대교에 섰다 난간을 넘으려는 순간
    누군가가 달려와 붙잡는다
    저쪽에서 혼자 한강변을 걷던 어떤 사람
    새벽세시 학원수업을 마치고 맥주한캔들고 걷던 중이었다고
    오갈데 없는 사정을 어찌 알았는지
    자기 집에서 재워준다.
    고마운 마음에 일부러 그 앞에서 옷을 벗는데도
    "그냥 자!"라며 무심히 등을 돌려 침대바닥에 잠들어버린 아저씨
    나는 당장 다음 날부터 그 학원 맨 앞자리에 앉아 교탁을 정리하고
    공부란걸 시작해본다
    썰렁한 이 남자, 아니 선생님
    놓고 싶지 않다. 온기가 있는 이 사람에게 오래 붙어 있고 싶다
    이 사람에게는 뒷모습에도 향기가 스며있는 것 같다.
    36 min
  • 146화_2부_마음의 무게를 느껴본 적이 있니?
    146화 [20대청년패널] 영화 [디태치먼트]_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
    백곰, 민초, 잉구, 산, 효빼, 두부, 원이PhD
    1부 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
    0)간단자기소개, 근황
    1)영화(디태치먼트, 2011) 소개/줄거리소개 :민초
    2)감독소개(토니 케이): 잉구(디태치먼트 단어 뜻도 소개 부탁드려요)
    3)등장인물소개
    [효빼]
    헨리 바스(애드리안 브로디)
    페트리시아 바스(레이건 레너드)
    할아버지(루이스 조리치)
    [백곰]
    에리카(사미 게일)
    메레디스(베티 케이)
    메레디스 아버지(조쉬 파이스)
    화난 아버지(데이빗 호슨): 생략 가능
    화난 어머니(로스린 러프): 생략 가능
    [산]
    캐롤 디어든(마사 게이 하든): 교장/ 리차드 디어든(브라이언 크랜스톤) 교장 남편
    사라 매디슨(크리스티나 헨드릭스): 여교사
    닥터 도리스 파커(루시리우): 상담교사
    찰스 시볼트(제임스 칸): 상담교사의 내연남
    와이엇(팀 블레이크 넬슨)/ 와이엇 가족 " 내가 보이나?"
    [잉구]
    퍼킨스(블리드 대너)
    마티아스(이시아 위트락 주니어)
    4)마음에 남는 장면/마음에 남는 대사
    2부 마음의 무게를 느껴본 적이 있니?
    1)기억에 남는 선생님 or 멘토 (긍정적이든 부정적 기억이든)
    2)거짓인 줄 알면서 고의로 믿는 것은?
    2_1)대중들의 이중적 사고
    2_2)부모님이나 남친/여친이 주는 이중 메세지
    3)마케팅 학살: 여자는 망치고 짓밟아야 한다는 마케팅 학살이 자행되어 있다는 헨리의 대사에 대한 각자의 생각
    3_1)여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남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문장을 채워 오세요
    4)주입된 말, 사상 등
    5)우리의 사고방식을 무뎌지게 만드는 것에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
    ("우리는 읽는 법을 터득해야 해.": 대사 참조)
    내가 하고 있는 것, or 해야 할 것 or 해보고 싶은 것
    3부 저녁이슬의 그림자 같은 나(구역질나는 마음의 냉정함)
    1)오늘 나의 성격에 가족(부모)가 영향을 미쳤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
    2)자살한 메레디스와 다시 일어나는 에리카의 차이는 무엇일까?
    3)교사로서의 헨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와 닮은 점, 나와 다른 점
    4)내 재능과 꿈을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가?
    4_1) 비행청소년 선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 이 직업의 가장 나쁜 점은 아무도 고맙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는 거야"
    "부모도 관심이 없는 아이들"
    5)나의 10대에게 or 나의 십대가 지금의 나에게 or 오늘을 사는 10대에게
    중 1개의 주제를 골라 A4 글자 11 3줄 정도 분량의 편지글을 (핸드폰 등에) 미리 꼭!꼭!꼭 !적어오세요!!!!!
    엄마가 밖에서 놀다오라며 만원을 손에 쥐어준다.
    엄마가 친절해서?
    천만의 말씀
    남자친구가 오는 거다.
    우리집은 원룸이어서 엄마의 남자친구가 오면
    나는 밖에 나가 놀아야한다.
    엄마는 제정신인가? 지금이 밤 열시인데
    온 서울시내가 청소년들은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고 떠드는 이시간에
    엄마는 꼴랑 만원을 쥐어주면서 나더러
    재밌게 놀다오라고 한다.
    난 오늘 집에 안들어 갈거다.
    아니 안들어가야 한다.
    그게 효도라는 이런 그지 같은 경우.
    또 정아네 가야되나.....
    엄마도, 언니도 밤이면 어디가고
    동생이랑 둘이만 있는 정아...
    가면 먹을것도 하나 없고,
    어린 동생 앞에두고 담배피우는 거 말고는 할것도 없는 썰렁한 집
    아빠를 부를까?
    나를 재워주고 용돈을 지갑터져라 주는
    아저씨..... 날 더러 아빠라고 부르라고
    친절하게 일러주는 아저씨.
    키다리 아저씨라고 하기엔
    사악하고, 어디 신고하기엔
    아직 나에게 짭짤한 카드....
    엿같은 아저씨
    자기들밖에 모르는 어른이라는 것들
    도대체 왜 저러고들 사는 거야.
    니네가 인간이야
    나는 왜 사는거지?
    마포대교에 섰다 난간을 넘으려는 순간
    누군가가 달려와 붙잡는다
    저쪽에서 혼자 한강변을 걷던 어떤 사람
    새벽세시 학원수업을 마치고 맥주한캔들고 걷던 중이었다고
    오갈데 없는 사정을 어찌 알았는지
    자기 집에서 재워준다.
    고마운 마음에 일부러 그 앞에서 옷을 벗는데도
    "그냥 자!"라며 무심히 등을 돌려 침대바닥에 잠들어버린 아저씨
    나는 당장 다음 날부터 그 학원 맨 앞자리에 앉아 교탁을 정리하고
    공부란걸 시작해본다
    썰렁한 이 남자, 아니 선생님
    놓고 싶지 않다. 온기가 있는 이 사람에게 오래 붙어 있고 싶다
    이 사람에게는 뒷모습에도 향기가 스며있는 것 같다.
    47 min
  • 146화_1부_[20대청년패널] 영화 [디태치먼트]_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_백곰, 민초, 잉구, 산, 효빼, 두부, 원이PhD
    146화 [20대청년패널] 영화 [디태치먼트]_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
    백곰, 민초, 잉구, 산, 효빼, 두부, 원이PhD
    1부 나의 우울한 영혼과 썪어버린 나무를 보았다.
    0)간단자기소개, 근황
    1)영화(디태치먼트, 2011) 소개/줄거리소개 :민초
    2)감독소개(토니 케이): 잉구(디태치먼트 단어 뜻도 소개 부탁드려요)
    3)등장인물소개
    [효빼]
    헨리 바스(애드리안 브로디)
    페트리시아 바스(레이건 레너드)
    할아버지(루이스 조리치)
    [백곰]
    에리카(사미 게일)
    메레디스(베티 케이)
    메레디스 아버지(조쉬 파이스)
    화난 아버지(데이빗 호슨): 생략 가능
    화난 어머니(로스린 러프): 생략 가능
    [산]
    캐롤 디어든(마사 게이 하든): 교장/ 리차드 디어든(브라이언 크랜스톤) 교장 남편
    사라 매디슨(크리스티나 헨드릭스): 여교사
    닥터 도리스 파커(루시리우): 상담교사
    찰스 시볼트(제임스 칸): 상담교사의 내연남
    와이엇(팀 블레이크 넬슨)/ 와이엇 가족 " 내가 보이나?"
    [잉구]
    퍼킨스(블리드 대너)
    마티아스(이시아 위트락 주니어)
    4)마음에 남는 장면/마음에 남는 대사
    2부 마음의 무게를 느껴본 적이 있니?
    1)기억에 남는 선생님 or 멘토 (긍정적이든 부정적 기억이든)
    2)거짓인 줄 알면서 고의로 믿는 것은?
    2_1)대중들의 이중적 사고
    2_2)부모님이나 남친/여친이 주는 이중 메세지
    3)마케팅 학살: 여자는 망치고 짓밟아야 한다는 마케팅 학살이 자행되어 있다는 헨리의 대사에 대한 각자의 생각
    3_1)여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남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문장을 채워 오세요
    4)주입된 말, 사상 등
    5)우리의 사고방식을 무뎌지게 만드는 것에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
    ("우리는 읽는 법을 터득해야 해.": 대사 참조)
    내가 하고 있는 것, or 해야 할 것 or 해보고 싶은 것
    3부 저녁이슬의 그림자 같은 나(구역질나는 마음의 냉정함)
    1)오늘 나의 성격에 가족(부모)가 영향을 미쳤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
    2)자살한 메레디스와 다시 일어나는 에리카의 차이는 무엇일까?
    3)교사로서의 헨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와 닮은 점, 나와 다른 점
    4)내 재능과 꿈을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가?
    4_1) 비행청소년 선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 이 직업의 가장 나쁜 점은 아무도 고맙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는 거야"
    "부모도 관심이 없는 아이들"
    5)나의 10대에게 or 나의 십대가 지금의 나에게 or 오늘을 사는 10대에게
    중 1개의 주제를 골라 A4 글자 11 3줄 정도 분량의 편지글을 (핸드폰 등에) 미리 꼭!꼭!꼭 !적어오세요!!!!!
    엄마가 밖에서 놀다오라며 만원을 손에 쥐어준다.
    엄마가 친절해서?
    천만의 말씀
    남자친구가 오는 거다.
    우리집은 원룸이어서 엄마의 남자친구가 오면
    나는 밖에 나가 놀아야한다.
    엄마는 제정신인가? 지금이 밤 열시인데
    온 서울시내가 청소년들은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고 떠드는 이시간에
    엄마는 꼴랑 만원을 쥐어주면서 나더러
    재밌게 놀다오라고 한다.
    난 오늘 집에 안들어 갈거다.
    아니 안들어가야 한다.
    그게 효도라는 이런 그지 같은 경우.
    또 정아네 가야되나.....
    엄마도, 언니도 밤이면 어디가고
    동생이랑 둘이만 있는 정아...
    가면 먹을것도 하나 없고,
    어린 동생 앞에두고 담배피우는 거 말고는 할것도 없는 썰렁한 집
    아빠를 부를까?
    나를 재워주고 용돈을 지갑터져라 주는
    아저씨..... 날 더러 아빠라고 부르라고
    친절하게 일러주는 아저씨.
    키다리 아저씨라고 하기엔
    사악하고, 어디 신고하기엔
    아직 나에게 짭짤한 카드....
    엿같은 아저씨
    자기들밖에 모르는 어른이라는 것들
    도대체 왜 저러고들 사는 거야.
    니네가 인간이야
    나는 왜 사는거지?
    마포대교에 섰다 난간을 넘으려는 순간
    누군가가 달려와 붙잡는다
    저쪽에서 혼자 한강변을 걷던 어떤 사람
    새벽세시 학원수업을 마치고 맥주한캔들고 걷던 중이었다고
    오갈데 없는 사정을 어찌 알았는지
    자기 집에서 재워준다.
    고마운 마음에 일부러 그 앞에서 옷을 벗는데도
    "그냥 자!"라며 무심히 등을 돌려 침대바닥에 잠들어버린 아저씨
    나는 당장 다음 날부터 그 학원 맨 앞자리에 앉아 교탁을 정리하고
    공부란걸 시작해본다
    썰렁한 이 남자, 아니 선생님
    놓고 싶지 않다. 온기가 있는 이 사람에게 오래 붙어 있고 싶다
    이 사람에게는 뒷모습에도 향기가 스며있는 것 같다.
    35 min
  • 145화_3부_어른이 된다면
    145화 [청소년패널] 나, 그것이 알고 싶다. 주희, 영서, 의현, 예인, 원이PhD
    1부 나 요즘 뭐하지?
    0)자기소개 최근 근황
    1)요즘 고민은?
    2)내가 요즘 가장 시간을 많이 쓰는 것/마음을 많이 쓰는 것
    3)최근에 가장 좋았던 일, 재밌었던 일
    4)최근에 가장 속상했던 일, 마음아팠던 일
    5)청소년이라서 좋은 것/청소년이라서 싫은 것(싫은 때)
    2부 사랑, 너는 어디에...
    1)나의 이상형은
    2)결혼을 할건지? 한다면 어떤 사람과? 어떻게 살고 싶은지?
    배우자가 나를 선택한다면 왜?
    3)배우자와 꼭 해보고 싶은건?
    4)정말 싫은 아빠타입, 엄마타입은?
    5)어떤 아빠? 엄마가 되고 싶은가?
    3부 어른이 된다면
    1)어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
    1_2)꼭 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을 거 같은일
    2)어른들이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
    3)인생에 한번쯤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
    3_1)꼭 가보고 싶은 곳
    4)청소년기에 안하면 후회할 것 같은 일
    5)20대(어른)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쓰는 편지 or
    .......................................................................................................
    [나의 미래는]
    #1 JH
    나의 미래는 생각을 해보면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다음에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할 수 있고, 돈도 벌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좋은 대학을 갔을까? 돈을 많이 벌었을까? 그 때쯤 나는 성덕이 되었을까?라는 여러 가지 다양한 걱정들이 많이 든다. 내꿈은 이루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결론은 미래에 지금 내가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다 이루었으면 좋겠다
    #2 YS
    나의 미래는 아마도 고3까지 열심히 입시를 준비하고 잘 안된다면 스무살까지 일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안하고 싶다. 그러다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하다가 문제 없이 잘 졸업을 하고 졸업한 후에 월할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림을 그려서 돈을 버는 직업이 될 것 같다. 사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기대도 안하고 있지만 많이 벌게 되면 좋을 것 같다. gg dl alfork 현실이 될 수 있게 살아야겠다.
    #3 EH
    나의 미래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그런 일을 하고 있을 거 같다.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일은 하고 있을 것 같다.
    #4 YI
    서울 한 도심속에 일을 끝마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 개운하게 샤워를 한 뒤 밤인데도 불구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들을 바라보며 따듯한 차 한잔을 마신다. 차를 마시고 핸드폰을 보니 미팅약속이 한가득 여유롭고 풍족하고 바쁜 살이다.
    36 min
  • 145화_2부_사랑, 너는 어디에...
    145화 [청소년패널] 나, 그것이 알고 싶다. 주희, 영서, 의현, 예인, 원이PhD
    1부 나 요즘 뭐하지?
    0)자기소개 최근 근황
    1)요즘 고민은?
    2)내가 요즘 가장 시간을 많이 쓰는 것/마음을 많이 쓰는 것
    3)최근에 가장 좋았던 일, 재밌었던 일
    4)최근에 가장 속상했던 일, 마음아팠던 일
    5)청소년이라서 좋은 것/청소년이라서 싫은 것(싫은 때)
    2부 사랑, 너는 어디에...
    1)나의 이상형은
    2)결혼을 할건지? 한다면 어떤 사람과? 어떻게 살고 싶은지?
    배우자가 나를 선택한다면 왜?
    3)배우자와 꼭 해보고 싶은건?
    4)정말 싫은 아빠타입, 엄마타입은?
    5)어떤 아빠? 엄마가 되고 싶은가?
    3부 어른이 된다면
    1)어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
    1_2)꼭 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을 거 같은일
    2)어른들이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
    3)인생에 한번쯤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
    3_1)꼭 가보고 싶은 곳
    4)청소년기에 안하면 후회할 것 같은 일
    5)20대(어른)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쓰는 편지 or
    .......................................................................................................
    [나의 미래는]
    #1 JH
    나의 미래는 생각을 해보면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다음에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할 수 있고, 돈도 벌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좋은 대학을 갔을까? 돈을 많이 벌었을까? 그 때쯤 나는 성덕이 되었을까?라는 여러 가지 다양한 걱정들이 많이 든다. 내꿈은 이루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결론은 미래에 지금 내가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다 이루었으면 좋겠다
    #2 YS
    나의 미래는 아마도 고3까지 열심히 입시를 준비하고 잘 안된다면 스무살까지 일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안하고 싶다. 그러다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하다가 문제 없이 잘 졸업을 하고 졸업한 후에 월할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림을 그려서 돈을 버는 직업이 될 것 같다. 사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기대도 안하고 있지만 많이 벌게 되면 좋을 것 같다. gg dl alfork 현실이 될 수 있게 살아야겠다.
    #3 EH
    나의 미래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그런 일을 하고 있을 거 같다.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일은 하고 있을 것 같다.
    #4 YI
    서울 한 도심속에 일을 끝마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 개운하게 샤워를 한 뒤 밤인데도 불구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들을 바라보며 따듯한 차 한잔을 마신다. 차를 마시고 핸드폰을 보니 미팅약속이 한가득 여유롭고 풍족하고 바쁜 살이다.
    26 min
  • 145화_1부_[청소년패널] 나, 그것이 알고 싶다._주희, 영서, 의현, 예인, 원이PhD
    145화 [청소년패널] 나, 그것이 알고 싶다. 주희, 영서, 의현, 예인, 원이PhD
    1부 나 요즘 뭐하지?
    0)자기소개 최근 근황
    1)요즘 고민은?
    2)내가 요즘 가장 시간을 많이 쓰는 것/마음을 많이 쓰는 것
    3)최근에 가장 좋았던 일, 재밌었던 일
    4)최근에 가장 속상했던 일, 마음아팠던 일
    5)청소년이라서 좋은 것/청소년이라서 싫은 것(싫은 때)
    2부 사랑, 너는 어디에...
    1)나의 이상형은
    2)결혼을 할건지? 한다면 어떤 사람과? 어떻게 살고 싶은지?
    배우자가 나를 선택한다면 왜?
    3)배우자와 꼭 해보고 싶은건?
    4)정말 싫은 아빠타입, 엄마타입은?
    5)어떤 아빠? 엄마가 되고 싶은가?
    3부 어른이 된다면
    1)어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
    1_2)꼭 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을 거 같은일
    2)어른들이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
    3)인생에 한번쯤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
    3_1)꼭 가보고 싶은 곳
    4)청소년기에 안하면 후회할 것 같은 일
    5)20대(어른)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쓰는 편지 or
    .......................................................................................................
    [나의 미래는]
    #1 JH
    나의 미래는 생각을 해보면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다음에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할 수 있고, 돈도 벌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좋은 대학을 갔을까? 돈을 많이 벌었을까? 그 때쯤 나는 성덕이 되었을까?라는 여러 가지 다양한 걱정들이 많이 든다. 내꿈은 이루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결론은 미래에 지금 내가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다 이루었으면 좋겠다
    #2 YS
    나의 미래는 아마도 고3까지 열심히 입시를 준비하고 잘 안된다면 스무살까지 일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안하고 싶다. 그러다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하다가 문제 없이 잘 졸업을 하고 졸업한 후에 월할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림을 그려서 돈을 버는 직업이 될 것 같다. 사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기대도 안하고 있지만 많이 벌게 되면 좋을 것 같다. gg dl alfork 현실이 될 수 있게 살아야겠다.
    #3 EH
    나의 미래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그런 일을 하고 있을 거 같다.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일은 하고 있을 것 같다.
    #4 YI
    서울 한 도심속에 일을 끝마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 개운하게 샤워를 한 뒤 밤인데도 불구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들을 바라보며 따듯한 차 한잔을 마신다. 차를 마시고 핸드폰을 보니 미팅약속이 한가득 여유롭고 풍족하고 바쁜 살이다.
    41 min
  • 144화_3부_런던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144화 [상담사패널_심사임당] [여름 특집] 여행, 달콤 씁쓸함에 대하여
    배시소, 수호랭, 송변, 윤, 원이PhD
    1부 여름에는 여행을 떠납시다
    0)자기소개 및 간단 근황소개
    1)문장완성_꼭 채워오세요~~
    여행이란 나에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여행이란 인생에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여행동반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2)제일 재미있었던(기억에 남는) 여행
    2_1)최악이었던 여행
    3)여행지에서 가장 맛났던 음식
    4)여행지에서 만난 사람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람
    4_1)도움주었던/운명적 만남?/사기꾼?/인종차별 등 불친절?
    2부 여행에서 만난 나는
    0)여행관련 명언, 영화 명대사 1개씩 알아오기
    0_1)여행관련 기억나는 영화 or 장면
    1)여행을 하면서 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2)나의 여행 취향
    계획, 여행지 선정, 돈관리, 동반자 수, 이동수단, 숙소,
    3)여행전/여행도중 들었던 마음
    설레임, 불안, 걱정,불편, 황홀함, 즐거움, 피곤함, 위생문제 등
    4)여행은 왜 할까?
    5)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여행코스
    3부 런던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1)최고의 여행 파트너, 최악의 여행 파트너
    _각자의 여행경험에서 기억나는 파트너들
    _친구, 연인, 배우자, 가족(친정, 시댁),회사동료 등등
    2)내가 여행파트너에게 기대하는 것
    _내가 좋아하는 여행파트너는?
    2_1)여행파트너로서 나는 어떤 사람?
    3)여행은 관계에 도움이 될까?
    3_1)여행이 관계에 도움이 되었던 기억, 오히려 멀어지게 한 기억
    4)가보고 싶은 여행은 어디? 어떤 방식? 얼마나? 누구와?
    5)각자 여행에 대한 자기만의 노하우, 팁을 나누어주세요
    6)인생여행을 하고 있는 나에게 or 인생여행중 청년기를 보내는 청년들에게 or
    여행을 함께 했던 파트너에게 중 하나를 골라 간단한 편지 꼭, 꼭, 꼭 써오세욤
    나는 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것도 많다.
    평소에 맛집도 잘 다니고...
    길가면서 이것저것 옷이며 악세서리도 잘 산다.
    까눌레, 마카롱, 디저트도 맛난 거 잘 사먹는다.
    몸이 뻐근하고
    일이 좀 지겨울 때쯤이면
    그건 대지가 나를 부르는 싸인이다.
    나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티켓을 끊는다.
    일주일 뒤면 나는 상공을 가르며
    바다를 건넌다.
    온도가 다른 공기는 질감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다.
    공항의 분위기는 외국인을 맞이하는 국가별 인사이다.
    환전을 하고 동전을 쥐면
    이미 이 나라의 궤도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비행기의 구름다리는 이동반지 같은 것
    구름다리를 건너 공항전용버스와 전철을 타고 짐을 찾아 새땅으로 들어간다.
    새로운 음식과 음료는 내 위장을 다 씻어
    세탁을 해주고
    마음마저 씻어준다.
    이국의 물과 공기로 샤워를 한 나는
    그때부터 무엇이 나와 다른가를 새삼 깨닫기 시작한다.
    나를 보고 '벨라 벨라'하며 뺨을 쓰다듬는 할머니는
    어느 곳이나 한편 비슷하고 정겨운 정서가 있다는 걸 알려준다.
    일과가 끝난 곳에는 술이 있고, 노래가 있고 춤이 있고
    활기찬 거리에는 쇼핑도 있다.
    거기 서있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렸고
    뭘 제일 좋아하는지
    뭐가 그리 싫었는지...
    모든 게 새삼스럽다. 한편 뭐 그리 힘들었나 싶기도 하고
    새삼 고마운 얼굴들이 스친다.
    안달 복달 하지 않아도 된다는 보증수표가
    여행이 주는 선물이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아쉬운 여행지의 하루처럼
    귀하고 소중한 날들이라는 걸, 순간이라는걸
    깨우쳐주는 여행은 참 좋고
    시원하고
    조금의 피로가 낙아챌 수 없는
    보물상자 같은 것, 파란 다이아몬드 같은 것이다.
    40 min
  • 144화_2부_여행에서 만난 나는
    144화 [상담사패널_심사임당] [여름 특집] 여행, 달콤 씁쓸함에 대하여
    배시소, 수호랭, 송변, 윤, 원이PhD
    1부 여름에는 여행을 떠납시다
    0)자기소개 및 간단 근황소개
    1)문장완성_꼭 채워오세요~~
    여행이란 나에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여행이란 인생에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여행동반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2)제일 재미있었던(기억에 남는) 여행
    2_1)최악이었던 여행
    3)여행지에서 가장 맛났던 음식
    4)여행지에서 만난 사람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람
    4_1)도움주었던/운명적 만남?/사기꾼?/인종차별 등 불친절?
    2부 여행에서 만난 나는
    0)여행관련 명언, 영화 명대사 1개씩 알아오기
    0_1)여행관련 기억나는 영화 or 장면
    1)여행을 하면서 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2)나의 여행 취향
    계획, 여행지 선정, 돈관리, 동반자 수, 이동수단, 숙소,
    3)여행전/여행도중 들었던 마음
    설레임, 불안, 걱정,불편, 황홀함, 즐거움, 피곤함, 위생문제 등
    4)여행은 왜 할까?
    5)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여행코스
    3부 런던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1)최고의 여행 파트너, 최악의 여행 파트너
    _각자의 여행경험에서 기억나는 파트너들
    _친구, 연인, 배우자, 가족(친정, 시댁),회사동료 등등
    2)내가 여행파트너에게 기대하는 것
    _내가 좋아하는 여행파트너는?
    2_1)여행파트너로서 나는 어떤 사람?
    3)여행은 관계에 도움이 될까?
    3_1)여행이 관계에 도움이 되었던 기억, 오히려 멀어지게 한 기억
    4)가보고 싶은 여행은 어디? 어떤 방식? 얼마나? 누구와?
    5)각자 여행에 대한 자기만의 노하우, 팁을 나누어주세요
    6)인생여행을 하고 있는 나에게 or 인생여행중 청년기를 보내는 청년들에게 or
    여행을 함께 했던 파트너에게 중 하나를 골라 간단한 편지 꼭, 꼭, 꼭 써오세욤
    나는 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것도 많다.
    평소에 맛집도 잘 다니고...
    길가면서 이것저것 옷이며 악세서리도 잘 산다.
    까눌레, 마카롱, 디저트도 맛난 거 잘 사먹는다.
    몸이 뻐근하고
    일이 좀 지겨울 때쯤이면
    그건 대지가 나를 부르는 싸인이다.
    나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티켓을 끊는다.
    일주일 뒤면 나는 상공을 가르며
    바다를 건넌다.
    온도가 다른 공기는 질감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다.
    공항의 분위기는 외국인을 맞이하는 국가별 인사이다.
    환전을 하고 동전을 쥐면
    이미 이 나라의 궤도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비행기의 구름다리는 이동반지 같은 것
    구름다리를 건너 공항전용버스와 전철을 타고 짐을 찾아 새땅으로 들어간다.
    새로운 음식과 음료는 내 위장을 다 씻어
    세탁을 해주고
    마음마저 씻어준다.
    이국의 물과 공기로 샤워를 한 나는
    그때부터 무엇이 나와 다른가를 새삼 깨닫기 시작한다.
    나를 보고 '벨라 벨라'하며 뺨을 쓰다듬는 할머니는
    어느 곳이나 한편 비슷하고 정겨운 정서가 있다는 걸 알려준다.
    일과가 끝난 곳에는 술이 있고, 노래가 있고 춤이 있고
    활기찬 거리에는 쇼핑도 있다.
    거기 서있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렸고
    뭘 제일 좋아하는지
    뭐가 그리 싫었는지...
    모든 게 새삼스럽다. 한편 뭐 그리 힘들었나 싶기도 하고
    새삼 고마운 얼굴들이 스친다.
    안달 복달 하지 않아도 된다는 보증수표가
    여행이 주는 선물이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아쉬운 여행지의 하루처럼
    귀하고 소중한 날들이라는 걸, 순간이라는걸
    깨우쳐주는 여행은 참 좋고
    시원하고
    조금의 피로가 낙아챌 수 없는
    보물상자 같은 것, 파란 다이아몬드 같은 것이다.
    30 min
  • 144화_1부_[상담사패널_심사임당] [여름 특집] 여행, 달콤 씁쓸함에 대하여_배시소, 수호랭, 송변, 윤, 원이PhD
    144화 [상담사패널_심사임당] [여름 특집] 여행, 달콤 씁쓸함에 대하여
    배시소, 수호랭, 송변, 윤, 원이PhD
    1부 여름에는 여행을 떠납시다
    0)자기소개 및 간단 근황소개
    1)문장완성_꼭 채워오세요~~
    여행이란 나에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여행이란 인생에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여행동반자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2)제일 재미있었던(기억에 남는) 여행
    2_1)최악이었던 여행
    3)여행지에서 가장 맛났던 음식
    4)여행지에서 만난 사람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람
    4_1)도움주었던/운명적 만남?/사기꾼?/인종차별 등 불친절?
    2부 여행에서 만난 나는
    0)여행관련 명언, 영화 명대사 1개씩 알아오기
    0_1)여행관련 기억나는 영화 or 장면
    1)여행을 하면서 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2)나의 여행 취향
    계획, 여행지 선정, 돈관리, 동반자 수, 이동수단, 숙소,
    3)여행전/여행도중 들었던 마음
    설레임, 불안, 걱정,불편, 황홀함, 즐거움, 피곤함, 위생문제 등
    4)여행은 왜 할까?
    5)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여행코스
    3부 런던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1)최고의 여행 파트너, 최악의 여행 파트너
    _각자의 여행경험에서 기억나는 파트너들
    _친구, 연인, 배우자, 가족(친정, 시댁),회사동료 등등
    2)내가 여행파트너에게 기대하는 것
    _내가 좋아하는 여행파트너는?
    2_1)여행파트너로서 나는 어떤 사람?
    3)여행은 관계에 도움이 될까?
    3_1)여행이 관계에 도움이 되었던 기억, 오히려 멀어지게 한 기억
    4)가보고 싶은 여행은 어디? 어떤 방식? 얼마나? 누구와?
    5)각자 여행에 대한 자기만의 노하우, 팁을 나누어주세요
    6)인생여행을 하고 있는 나에게 or 인생여행중 청년기를 보내는 청년들에게 or
    여행을 함께 했던 파트너에게 중 하나를 골라 간단한 편지 꼭, 꼭, 꼭 써오세욤
    나는 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것도 많다.
    평소에 맛집도 잘 다니고...
    길가면서 이것저것 옷이며 악세서리도 잘 산다.
    까눌레, 마카롱, 디저트도 맛난 거 잘 사먹는다.
    몸이 뻐근하고
    일이 좀 지겨울 때쯤이면
    그건 대지가 나를 부르는 싸인이다.
    나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티켓을 끊는다.
    일주일 뒤면 나는 상공을 가르며
    바다를 건넌다.
    온도가 다른 공기는 질감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다.
    공항의 분위기는 외국인을 맞이하는 국가별 인사이다.
    환전을 하고 동전을 쥐면
    이미 이 나라의 궤도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비행기의 구름다리는 이동반지 같은 것
    구름다리를 건너 공항전용버스와 전철을 타고 짐을 찾아 새땅으로 들어간다.
    새로운 음식과 음료는 내 위장을 다 씻어
    세탁을 해주고
    마음마저 씻어준다.
    이국의 물과 공기로 샤워를 한 나는
    그때부터 무엇이 나와 다른가를 새삼 깨닫기 시작한다.
    나를 보고 '벨라 벨라'하며 뺨을 쓰다듬는 할머니는
    어느 곳이나 한편 비슷하고 정겨운 정서가 있다는 걸 알려준다.
    일과가 끝난 곳에는 술이 있고, 노래가 있고 춤이 있고
    활기찬 거리에는 쇼핑도 있다.
    거기 서있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렸고
    뭘 제일 좋아하는지
    뭐가 그리 싫었는지...
    모든 게 새삼스럽다. 한편 뭐 그리 힘들었나 싶기도 하고
    새삼 고마운 얼굴들이 스친다.
    안달 복달 하지 않아도 된다는 보증수표가
    여행이 주는 선물이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아쉬운 여행지의 하루처럼
    귀하고 소중한 날들이라는 걸, 순간이라는걸
    깨우쳐주는 여행은 참 좋고
    시원하고
    조금의 피로가 낙아챌 수 없는
    보물상자 같은 것, 파란 다이아몬드 같은 것이다.
    26 min
  • 143화_3부_모든 건 쇼야, 시카고에서는
    143화[뮤지컬배우 패널] 뮤지컬 '시카고'_
    김영미,양나현, 전유리, 쑥맘, 원이 PhD
    1부. 스포트라이트는 어느새 다음 타자에게
    0) 자기소개,
    1)영화 시카고 소개(쑥맘)
    1)감독 롭 마샬, 안무가 밥포시 등 소개 (양나현)
    1_1)영화소개(전유리)
    1_2)뮤지컬과 영화의 차이(김영미) 개인의견도 좋습니다.
    2)인물소개
    양나현: 록시 하트(르네 젤 위거)
    전유리:벨마 켈리 (캐서린 제타 존스)
    쑥맘: 빌리 플린(리처드 기어), 에이머스(존 C 라일리), 프레드(가구장사)
    김영미: 마마 모튼(퀸 라티파)
    [3)배역을 맡았던 한국 배우 소개_ 위 인물배우 담당들이 한국 배우도 각자 알아서 조사해오기_생략할 가능성 높음]
    4)뮤지컬 중 가장 마음에 남는 장면, 노래 가사
    5)각자가 생각하는 이 뮤지컬의 관전 포인트
    2부. 무대에 설수만 있다면 vs 돈만 벌 수 있다면
    1_1)빌리 플린의 연기와 캐릭터_돈이면 다 되는 변호
    1_2)돈이 많으면 예술계에서 출세하기가 좀 더 쉬울까?
    1_3)모튼 같은 인맥이 필요한가? 그걸 잘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2) 이용하는 사랑 vs 이용당하는 사랑
    2_1)출소후 벨마 켈리가 록시 하트에게 듀오를 제안한다. 튕기는 록시하트를 설득하는 벨마,
    여러분이라면 거만한 록시 하트를 설득까지 해가며 듀오를 결성할 것인가?
    3)록시하트가 감옥에 가지 않았다면 출세할 수 있었을까?
    4)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10년간 할 일은?
    3부. 모든 건 쇼야, 시카고에서는
    1)1920년대 시카고와 지금 2019년 서울과의 공통점과 차이점
    1_1)세상이 그래도 괜찮다고 느꼈던 때 VS 세상이 너무하다고 느꼈던 때
    2) 내가 성공(꿈을 성취)하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
    2_1)상식적으로 볼 때 일반적으로 필요한 연줄? 네트워킹?,
    2_1)그리고 내가 도움을 받아보고 싶은 사람
    3)뮤지컬 공연을 통해서, (배우가 아닌 사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4) 여러분이 잡지 인터뷰 요청을 받았습니다. (10년뒤, 5년뒤, 또는 지금) ( 택1) 독자들에게 전할 메시지
    3줄 -5줄 꼭 써오세요!!
    나는 음대생이었다.
    지금은 휴학을 한지 꽤 오래되었고,
    어디든 돈이되는 곳이면 노래를 하러간다.
    맘을 새워 노래를 부른 탓에 성대결절도 오고 건도 나빠진다.
    나에게 음악은 뭐지?
    아무것도 모르던 시골순둥이였던 나는
    제법 섹시한 춤을 곁들여 흥을 돋을 줄도 알고
    후원을 해 주겠다는 사람도 생긴다.
    하지만 아직 겁이많아 일이 끝나면 허름한 옷을 입고 부리나케 숙소로 돌아온다.
    어릴때 집에 굴러다니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는 이문열의 소설책
    거기서 스폰서 할아버지를 둔 서울대생 서윤주의 이야기가 너무 가슴아팠다
    그것이 혹여 한량 딴따라의 딸인 나의 이야기가 될까봐....
    나는 어쩌면 지금 어차피 내게 주어진 운명을 피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건지도 모른다.
    어쩌다 합류하게 된 한 호텔의 나이트쇼
    나는 총감독님에 눈에 든 것 같다.
    그 분이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
    가끔은 흘끔흘끔 나를 본다.
    나는 그를 따로 불러내 좀 더 비중있는 쇼무대를 만들어달라고 할 것인가?
    아니면 잠시 하는 알바려니 하고
    학교로 돌아갈 것인가
    그냥 공돌이 민재와 꽁냥꽁냥 사귀다가 결혼해
    월급장이 아내로 살것인가?
    운명이 내 눈앞에서 소용돌이친다.
    그 속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인어공주가 목소리를 빼앗기듯
    나의 소리와 운명을 다 빼앗길 것만 같다.
    그냥 그런 삶은 나에게 여름에 다 쉬어버린 흰 밥과 같다.
    시끌벅적한 관객들과 화려한 조명가득한 무대에 오르면
    나는 날개를 단다.
    빤짝이가 가득히 박힌 탑과 팬츠 아래 뾰족한 하이힐은
    분홍신처럼 어쩌면 벗겨지지도 않고, 멈추지도 않을 춤을 추게할 것만 같아
    초조해진다.
    나는 자욱한 연기 사이에 정신을 놓은채, 한곡 두곡,
    관중을 들었다 놓았다 스테이지를 장식한다.
    유랑극단의 가수 아빠가 영영 돌아오지 않은 마지막 공연길이
    머리를 휘감아 내 얼굴은 땀범벅, 눈물 범벅이 된다.
    혼자 남겨졌던 빈집과
    공연이 끝난 텅빈 무대가 겹친다.
    동이 터오고 허름한 평상복을 입고 나서는데
    마지막 관객이 여전히 자리를 지킨다. 아직도 내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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