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것은 과거에 나를 지켜주는 안전한 집이였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삶이라는 거대한 바다 앞에서는 더 이상 안전한것 아니라 필요없는 껍데기일지 모릅니다.
거대한 물 살 앞에서 집을 지킬 수 있을 까요. 나를 안전하게 지켜주던 집이
이제는 나의 진짜 안전을 방해하는 감옥이 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집을 버리고 바다에 뛰어들어 자유로이 유희하는
자신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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