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관계 속에서 조화하는 법을 익혔다면
이제는 자기 안의 편안함과 조화를 만들어 내야할 시기이다.
밖은 문제가 없고 어떤 상황이 일어나면 내안에 욱하고 올라오며
화가 나는 그것을 만나야한다. 내가 편안하면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이 변할 때 마다 짜증이 올라온다
그것을 품는 마음을 길러야한다
근본적인 고통은 그 ‘나’에서 온다
욕심과 신념과 두려움으로 만들어진 틀에 움직이는 것이 강박이며
그것을 내려놓고 존재로 돌아오라
내가 무엇인지
자신을 되비추는 물음이
자신의 역할과 만들어진 세계에서 돌아와 존재임을 알게한다
잃어버린 자신을 찾게 한다.
스스로 홀로 있어도 편안하고 행복한자리...
삶이 변하고 자극이 들어오는 데 그 자극에 맞는 반응을 해가는 것이 경험이다
자극이 오는데 적절한 반응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저항하면
투쟁이된다. 투쟁하는데 에너지를 낭비한다
막상 하려면 에너지가 없다.
투쟁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많은 관계와 상황 속에서 조화로우면서도
자신으로써 편안한 자리에 머무르는 중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