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떤 세계에서 살고 있는 가..사실은 보여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음으로 품고 생각한 것들이 에너지가 형성되어서 외부에 일어나는 것이다. 즉 그대가 일으키는 생각은 에너지체,염체가 되고 그것이 카르마이다.
‘나’라고 하는 존재가 만들어낸 염체는 두려움과 욕망으로 만들어져있다.
많은 욕망과 자기 식에 살고 있는 사람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던 이야기들이 하나의 체가 되어 그 에너지가 가득한 차크라에 하나의 체가 된다. 그것이 업식,카르마이고 심리용어로 비유하지면 중독과 같은 것이다. 그 형성된 체가 커지면 우리 안에서 마치 살아있는 생명이 되고 ‘나’가 되어 실제 자신을 조정하게 된다. 바로 서 있는 정신의 주도권을 뺏기게 된다.
카르마의 법칙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욕심의 나, 이상으로 만들어 놓은 나가 여기 지금 존재하는 자신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 에너지체에서 자신을 깨워주는 것이 아즈나 차크라의 역할이다
그래서 자신이 스스로 내가 어떤 길을 가고 어떤 삶을 살 것인지 명확한 통찰과 깨어있는 정신으로 살게끔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지금 자신을 비추어보라. 지금 나는 어떤 상념을 내는 가
부족감과 욕심...두려움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지
사랑과 열림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
에너지가 아무런 영향을 못 미칠 거라 생각하지만 명상을 하고 자신을 탐구하고 치유를 한 사람들..그래서 자신이 일으키고 있는 생각,감정,욕구,느낌 등을 예민하게 알아차리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 자신이 내고 있는 에너지와 상대가 내고 있는 에너지 등을 굉장히 예민하게 더 잘 느끼게 된다. 업식에서 깨어나 점점 투명해지고 명확하게 있는 그대로 보는 훈련...그것이 수행인데...그러한 수행을 하다보면 에너지의 움직임과 사람이 사람에게 내는 욕망과 두려움, 자기식의 판단과 기대를 상대에게 어떤 식으로 던지고 투사하는 지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몸이 나의 몸 같고 보여지는 것이 진짜 같지만 몸은 영혼과 에너지를 담는 그릇 일 뿐 결국 죽게 되면 몸은 사라진다. 하지만 몸이 사라진 뒤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체,생각,염체는 둥둥 떠다니게 된다..
분리된 개체의식과 몸과 보여 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전체가 하나의 의식임을 알아가는 것이 수행이다. 그리고 알게 된다. 가슴에 갇혀있는 상처가 무수히 일어나 나의 감정,생각,욕구,두려움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하지만 그것에 저항하지 말고 고치려 말고 문제시 말하고..명상을 하며 명징한 의식으로 통찰하고 그냥 일어난 것들을 내버려두라.
그대신 마음으로 새긴 길을 가라
자신의 정신을 올바른 정신을 세우는 것이 기도이다.
그렇게 매일 자신의 길을 새기는 기도가 중요하다.
자기가 어떤 삶을 살겠다는 바로 선 사람은 업식을 끌고 갈 수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상념이 주인이 되어 자신의 생각을 휘두르고 무의식적인 욕망이 중심이 되어 그것에 걸맞는 생각이 끼워 맞춰 지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정당화시키는 것에 쓰여 진다.
자신의 명확한 목표와 가야할 길이 주체가 되어서 생각을 끌어야하는데 자신의 욕망과 두려움에 자신이 끌려가는 것이다. 그것이 업식이며 업식에 생각이 놀아나는 것이다.
정신과 마음을 정확하게 세워버리면 진리의 길로 자신의 에너지를 끌고 갈 것이다. 힘들지만 그것을 반복적으로 되새기고 훈련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초심을 새기라. 무엇을 원하느냐..초심과 목적이 선명했을 때 우리의 의식이 빛이 나고 선명해지고 익숙한 습관에 끌려가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길로 꾸준히 갈 수 있는 것이다. 그 꾸준한 것이 어려운 것이며 절에 있는 스님들도 그 것에 깨어나서 자신의 길로 가기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고수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방심하면 욕망과 두려움이 자신을 끌고 가기 때문이다. 아차 하는 순간에 생활이 흩뜨러지고 자신의 틀이 깨지게 된다. 한번 깨지고 또 깨지고 머리 속의 업식, 염체가 속삭인다... 익숙한 길로 가자...뭐 해도 별거 없잖아. 달라지겠어~ 그냥 힘드니까 쉬운 길로 가자... 그 소리에 따라가서 살다보면 비전이 없고 성숙 될 수 없다.
삶 속에서 기대하지 않고 자신을 쓰는 좋은 마음, 남을 돕고 의식을 크게 쓰면
진리의 세계로 갈 수 있다. 왜냐하면 따뜻함과 사랑을 내면 그만큼 돌아오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지금 머리 속에 일어나는 한 생각은 그럴듯하다
그 속삭임에 넘어가지 말라
그 생각에 깨어있기 위해서 호흡을 하는 것이다. 몸과 오감에 붙들려 있는 ‘나’라는 의식.
오감은 도적이다. 눈,코,입으로 보는 것이 옳고 정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정보들은 ‘나’라는 의식에 한번 덧씌워진 것 이므로 왜곡되어 있거나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만 보게 되어있다. 경험했던 기억,머리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것이 업식이다. 하지만 가슴을 열고 느끼라. 눈,코,입을 통해서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다. 가슴이 가장 예민한 악기이며 가슴은 왜곡되지 않은 진실을 보고 느낀다.
욕심과 두려움으로 만들어진 업식이 자신의 체가 되어 뜻대로 안 되면 자신을 못살게 군다. 스스로 중심이 안 잡혀있고 무기력하게 되어 있으면 외부에너지에 침범당하기 쉽다.
우리가 걸어 가야할 길은 깨닫는 길 밖에 없다. 지혜로워지고 법을 알아야한다. 자신의 업식을 알지 못하는 무지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이다.
이 에너지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 그것을 제거하면 외부의 조건에 걸림 없이 자유로이 살 수 있을 것이다. 진실을 보는 눈을 키우고, 두려움과 욕망을 자극 시키는 이야기를 하는 곳을 멀리하고 사랑과 열림으로 대하는 곳에서 자신의 목표와 꿈을 선명히 하여 자신의 길을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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