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윤회란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임을 하는 것을 성문,
그것을 내려놓고 닦아 나가는 것이 영각이라고 합니다.
이원성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 실체를 알게 되고 삶이 허망하다는 것을 아는 눈이 혜안입니다. 진짜가 무엇인지 아는 눈(혜안,법안,불안)을 원한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나아가야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 눈을 원하는 마음이 욕심으로 하는 것인지 발심인지 의문이 든다면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자신을 돌아본다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본인이 그 원하는 것을 위해서 실천한다면 욕심이 아니지만 원하는 것을 마음에 품고서 실천하지 않고 가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갈망하고 헛된 꿈을 꾸고 이상을 만들어 낸다면 그 원함은 망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욕구를 선명히 하고 그 욕구를 이루는데에 나는 어떤 노력을 하면 되는지 되묻고 실천하고 두 번째는 그 것을 이루는 데에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지 고찰해서 그 방해요소를 마음에서 닦아내야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정해놓고 다른 곳에 에너지를 쓰거나
그 두 가지 욕구중 하나를 갈무리하지 못하는 것이 분열이며 그 분열 속에 사는 것이 고통이고 괴로움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일심으로 에너지를 투입하고 그 싹을 트도록 하고
그 싹이 터질때 재미를 느껴서 더 집중하게 되는데
싹이 자라기도 전에 다른 곳에 에너지를 쓴다면(작은 에고의 욕망을 위해 에너지를 쓴다면)
우리가 더 큰 의식으로 나아가고 나를 살리고 전체를 살리는 쪽으로 나아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목표를 위해 나아가기 위한 과정에 ‘행’에 빠져버리고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한다면그것 또한 집착이고 흉내내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 행을 하는 자신의 마음이 어디에 가 있는지 비추고 알아차리기를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의식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무림의 고수가 잠든 속에서도 의식이 깨어있고 자신의 칼을 예리하게 다듬듯
일어나는 육도윤회,탐진치 속에서 발심하고 에너지를 집중하여
자신의 의식이 열리도록 다듬고 수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심과 발심 자신의 욕구를 분명히 새겨서
만일 혜안이 떠진다면 우리는 자신의 마음의 조건에 따라 생기는 천국과 지옥에서 영원히 자유롭게 삶을 놀이터처럼 살아갈 것입니다.
그 다음 법을 알리는 법안
이 자유의 세계로 사람들을 데려가겠다는 불안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눈을 원하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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