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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 가장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1년, 정확히는 363일간의 이야기입니다. 홧김에 기자 생활을 정리하고 백수가 돼서 글만 썼는데요. 준비했던 공모전은 사라지고, 원래 책을 내던 출판사에서는 거절도 당했습니다. 그런데요. 인생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갈 곳을 잃었던 두 원고는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영화 판권까지 팔리며 출판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싫어서'라는 작품도 영화로 만들어지며 책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홧김에 퇴사하지 않았더라면 없었을 일들입니다. 모르겠는 우리 인생, 그래서 더 재밌지 않나요?
강연회 신청, 섭외, 비즈니스 문의 📝 https://linktr.ee/sebasi
세바시 굿즈 📚 https://bit.ly/sebasi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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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 가장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1년, 정확히는 363일간의 이야기입니다. 홧김에 기자 생활을 정리하고 백수가 돼서 글만 썼는데요. 준비했던 공모전은 사라지고, 원래 책을 내던 출판사에서는 거절도 당했습니다. 그런데요. 인생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갈 곳을 잃었던 두 원고는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영화 판권까지 팔리며 출판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싫어서'라는 작품도 영화로 만들어지며 책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홧김에 퇴사하지 않았더라면 없었을 일들입니다. 모르겠는 우리 인생, 그래서 더 재밌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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