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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이 뜨거운 쟁점이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반박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 없이 끝났고,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을 나설 거라고 밝혔습니다.김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철거민 특별공급'과 아들의 7억짜리 상가 분양이 쟁점이 됐습니다. 강 후보자는 특공 받은 건 정당한 보상이라고 주장했고, 아들의 상가 매입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어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은 흐릿했고, 정치권은 정쟁에만 쏠렸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문회는 끝났지만, 여야는 오늘 다시 격돌했습니다.
어제 국회에서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도 열렸습니다. 두 사람 다 비거주 1주택을 보유한 게 지금 정…
법무장관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취소하려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김승원 후보자는 권한도 없고 그렇게 지휘할 생각도 없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모레 오전 청와대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엽니다. 최근 논란이 불거진 개각 인사를 비롯해 개헌, 공소취소 문제 같은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자정쯤 끝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이미 나온 의혹들과 후보자의 입장만 다시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김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이 불거진 코로나19 신약의 성능에 대해 자신이 문과라 잘 몰랐다고도 말했습니다.김덕현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모레 오전 청와대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엽니다. 최근 논란이 불거진 개각 인사를 비롯해 개헌, 공소취소 문제 등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비거주 1주택 보유'가 논란이 됐습니다. 이 후보자는 정부의 '실거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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