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이재명 대통령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떨어진 지지율의 원인은 자신의 부족함이라며 갈등과 분열을 겪는 지지층을 향해서는 모두가 친문과 친노, 동지라고 강조했습니다.이어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전쟁 파병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대미 투자 협상은 거의 합의가 됐다면서도 자신이 동의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
어제 취임 이후 7번째 기자회견을 연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신과 관련한 사건의 공소취소 문제에 대해서는 특검법에 공소취소 권한을 주는 조항을 없애고 진상 규명에만 집중해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습니다.첫 소식, 박예린 기자입니다.
이번엔 미국과 얽힌 통상 안보 현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선, 전쟁 파병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대미 투자는 거의 합의가 됐지만, 자신이 동의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다시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이어서 김혜영 기자입니다.
오늘 8시 뉴스는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답이 나왔는지 차례로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 본인과 관련된 사안입니다. 이 대통령은 "개헌을 통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 임했던 태도와 답변 내용이 논란입니다. 강 후보자는 그제 청문회에서 철거민 특별 공급받은 것을 투기꾼으로 몰지 말라고 했고, 아들이 7억 원짜리 상가를 산 것은 전쟁 중이라 몰랐다고 답변했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김승원 후보자가 조만간 임명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기자회견을 합니다.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공소 취소 같…
식약처 청탁을 비롯한 여러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위원장이 국민의힘인 국토교통위와 산자위 회의를 취소하는 방법으로 다른 두 부처 장관 후보자의 보고서 채택을 중단시켰습니다.오늘 첫 소식, 김관진 기자입니다.
우리로 치면 파출소장을 북한에서는 '분주소장'라고 부릅니다. 재작년에 전국 분주소장들을 소집한 대규모 회의가 평양에서 개최됐는데, 북한 매체가 당시 이야기를 뒤늦게 공개하고 나섰습니다.무슨 사연인지, 김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곧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를 장관으로 임명할 것으로 청와대는 보는 분위기인데요. 개각 논란에 대해 이 대통령이 오늘 기자회견에서…
From the publisher's feed

144 Listeners

167 Listeners

14 Listeners

20 Listeners

7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23 Listeners

0 Listeners

4 Listeners

6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4 Listeners

1 Listeners

1 Listeners

0 Listeners

1 Listeners

2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0 Listeners

2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