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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청와대 출입하는 강청완 기자와 이번 개각의 의미 짚어보겠습니다.강 기자, 오늘 교체 대상이 된 장관들이 '사전에 통보를 아예 못 받았다'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그만큼 이번 개각이 전격적이었다, 이렇게 봐야겠죠?Q.
이재명 대통령은 문민 국방장관을 4성 장군 출신으로 교체하는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대표적 '친문계'로 꼽히는 김경수 전 지사와 기…
법무장관엔 여당 김승원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입니다. 야당은 공소취소 선봉장이라며 즉각 비판하고 나섰습니다.이어서 권지윤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전격 단행했습니다. 전체 19개 부처 장관 가운데 3분의 1 정도를 바꾸는 현 정부 첫 중폭 개각입니다.
'서면 제청' 논란을 빚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와 관련해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다른 후보자를 재제청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
정부가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지금보다 50% 넘게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43조 3천억 원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들이 노력한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게 '성장의 파이를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보도에 강청완 기자입니다.
청와대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대신 다른 후보자를 다시 제청하라고 대법원장에게 요청했습니다.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일방적으로 서면 제청해 절차적인 완결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입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국민의힘이 연 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민주당이 단합대회 차원으로 의원 워크숍을 갔는데, 여기서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정청래 대표와는 노선 절충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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