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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19[48-1]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 - 하고 싶은 일을,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이제부터라도 내 마음이 가는 대로 살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이 세상을 더 훌륭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내 자신도 더 훌륭해져야 한다.- 내 인생은 나의 것 中39 minPlay
June 22, 2019[47-4]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너의 여생은 덤으로 주어진 것으로 여겨라이제 네 자신은 죽었거나 네가 살아야 할 분량은 이미 다 살았다고 생각하고, 너의 여생은 덤으로 주어진 것이라고 여겨서 본성을 따라 살아라.-제7권 56장 中51 minPlay
June 20, 2019[47-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판단을 하지 말라판단을 하지 말라. 그러면 네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이 사라질 것이다. 그런 생각이 사라지면, 피해도 사라질 것이다.-제4권 7장 中51 minPlay
June 18, 2019[47-2]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하루를 시작하며 이렇게 말하라우리는 서로 돕고 협력하기 위해 태어났다. 따라서 서로 대립하는 것은 본성에 어긋나는 짓이다. -제2권 1장 中43 minPlay
June 17, 2019[47-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명상록에서 그는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 전체를 떠받쳐 왔던 중요한 명제들, 윤리와 관련된 핵심적인 원리들과 통찰들을 짧은 글들 속에 명료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명상록은 어떤 유형의 책인가 中44 minPlay
June 15, 2019[46-4] 김영민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적폐란 무엇인가태초에 부정행위가 있었으리라. 부정행위의 용인이 쌓이고 쌓이자, 그 적폐는 관행이 되었으리라. 급기야는, 그 관행에 한통속이 되지 못하면 오히려 상대적 손해를 보게 되었으리라. 그리하여 마침내 부정행위가 관행을 넘어 정의의 반열에 올랐으리라.- 적폐란 무엇인가 中57 minPlay
June 13, 2019[46-3] 김영민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추석이란 무엇인가사람들은 평상시에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 정체성보다는 근황과 행위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자신의 존재 규정을 위협할만한 특이한 사태가 발생하면, 새삼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추석이란 무엇인가41 minPlay
June 11, 2019[46-2] 김영민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설거지의 이론과 실천한국의 현대사는 19세기 유한계급 양반들이 게걸스럽게 먹고 남긴 설거지를 하느라 이토록 분주한 것이 아닐까요? 후대의 사람들이 자칫 설거지만 하며 인생을 보내지 않으려면, 각 세대는 자신의 설거지를 제대로 해야 합니다.- 설거지의 이론과 실천 中42 minPlay
June 10, 2019[46-1] 김영민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부고는 늘 죽음보다 늦게온다아침을 열면서 공동체와 나의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일단 실제로 자신과 자신의 공동체가 이미 죽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나와 공동체는 이미 죽었는데 현재 부고가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일 뿐.-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中36 minPlay
June 08, 2019[45-4] 세스 고딘 '마케팅이다' - 바다 대신 큰 수영장을 찾아라변화를 위한 시도를 할 때는 널리 확산되고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아무리 탁월하다 해도 바다에서 시도하면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다 대신 큰 수영장을 찾으면 된다.- 보랏빛 바다 대신 보랏빛 수영장을 물들이는 일 中46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