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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9[43-1] 셀레스트 헤들리 '말센스' -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구를 참아라말센스란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욕구를 잠시 내려놓은 다음, 상대를 바라보고 들어주는 것이며, 상대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을 끌어내는 것이다.- 말센스가 말재주를 이긴다 中53 minPlay
May 21, 2019[42-4]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사람과 짐승의 차이상관이 언제나 나를 휙 날아가버릴 새처럼 생각한다면 내가 요구하는 것을 감히 듣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나에게 무례함을 저지르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정치하기가 물 흐르듯 쉬울 것이다.- 봉록과 지위를 다 떨어진 신발처럼 여겨라 中46 minPlay
May 21, 2019[사과 방송] 정말 죄송합니다!ㅠㅠ아무런 사전 공지없이 정해진 날짜에 방송 올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불편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 지미, 잭 드림8 minPlay
May 16, 2019[42-3]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재물을 오래 보존하는 길형태가 있는 것은 없어지기 쉽지만 형태가 없는 것은 없어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꽉 쥐면 쥘수록 더욱 미끄러운 게 재물이니 재물이야말로 메기 같은 물고기라고나 할까?- 재물을 오래 보존하는 길 中49 minPlay
May 15, 2019[42-2]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독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마구잡이로 그냥 읽어내리기만 한다면 하루에 백번천번을 읽어도 읽지 않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무릇 독서하는 도중에 의미를 모르는 글자를 만나면 그때마다 널리 고찰하고 연구하여 그 근본 뿌리를 파헤쳐 글 전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독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中43 minPlay
May 13, 2019[42-1]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사소한 일에 유의하여 효도하는 길모름지기 실용의 학문에 마음을 두고 옛사람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세상을 구했던 글들을 즐겨 읽도록 해야 한다. 항상 만백성에게 혜택을 줘야겠다는 생각과 만물을 자라게 해야겠다는 뜻을 가진 뒤에야만 참다운 독서를 한 군자라 할 수 있다.- 세상을 구했던 책을 읽어라 中51 minPlay
May 08, 2019[41-4] 김봉국 '승자의 안목' - 혁신;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기업도 사람처럼 영혼이 있습니다. 핵심가치를 공유할 때 주인의식을 갖게 됩니다. 혁신을 하더라도 가치는 지켜야 합니다.- 기업에도 영혼이 있다 中46 minPlay
May 07, 2019[41-3] 김봉국 '승자의 안목' - 인덕; 믿지 못하면 쓰지 말고 맡겼으면 믿어라나라에 상서롭지 못한 징조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뛰어난 인재가 있어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둘재는 인재가 있는 줄 알아도 등용하지 않는 것이고, 셋째는 등용을 해놓고 일을 믿고 맡기지 않는 것입니다.- 일단 기용하면 의심하지 마라 中45 minPlay
May 06, 2019[41-2] 김봉국 '승자의 안목' - 순리; 마당의 개가 사나운가?일이 안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마당에서 짖는 사나운 개가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마당의 개가 사나운가? 中35 minPlay
May 05, 2019[41-1] 김봉국 '승자의 안목' - 결행; 구멍가게에도 명분이 필요하다무슨 일을 하든지 명분이 중요합니다. 구멍가게도 존재가치가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명분을 명확히 세우고 나만의 출사표를 써야 합니다. - 구멍가게에도 명분이 필요하다 中46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