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는맞고21은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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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는맞고21은틀리다 episodes

  • 번외 : 재즈 음악 영화는 왜 죄다 스토리가 엉망일까 -<치코와 리타>와 <라라랜드>에 대한 궁시렁
    키위가 <치코와 리타>를 보고 <라라랜드>와 비교하며 재즈 음악 영화에 대한 궁시렁을 합니다.
    <치코와 리타> (페르난도 트루에바 외, 2010)
    <라라랜드> (데미언 샤젤, 2016)
    <본 투 비 블루> (로버트 뷔드로, 2015)
    삽입곡:
    1. sabor a mi- bebo valdes
    2. Justin Hurwitz- Herman’s Habit
    3. Chet Baker- Born to be Blue
    19 min
  • 42화 2부 : 시네마 이탈리아 <스트롬볼리> <행복한 라짜로> w/서영
    이탈리아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스페셜 게스트 서영이 이탈리아 모던 마스터피스 <행복한 라짜로>를 이야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거장으로 불리는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스트롬볼리>를 함께 시청했습니다.
    스트롬볼리를 굳이 고른 이유는 로르바케르 감독이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https://www.criterion.com/current/top-10-lists/349-alice-rohrwacher-s-top-10)
    <스트롬볼리>(로베르토 로셀리니, 1950)
    <행복한 라짜로>(알리체 로르바케르, 2018) (00:35:33)
    1 hr 30 min
  • 42화-1: 시네마 이탈리아 영퀴 w/ 서영
    이탈리아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스페셜 게스트 서영이 이탈리아 모던 마스터피스 <행복한 라짜로>를 이야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입을 풀기 위하여 부족한 지식으로 만든 이탈리아 영화 퀴즈를 합니다. 같이 맞혀봐요!
    "시험범위" :
    - <행복한 라짜로> 알리체 로르바케르
    - <스트롬볼리> 로베르토 로셀리니
    - <서스피리아 1977> 다리오 아르젠토
    -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
    - <전망 좋은 방> 제임스 아이보리
    - <냉정과 열정 사이> 나카에 이사무
    - <콜바넴>, <아이 엠 러브> 루카 구아다니노
    - <시네마천국> 주세페 토르나토레
    *약 25분경 <행복한 라짜로>에서 라짜로가 탄크레디에게 따 주는 과일이 무화가인지 아닌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맞을거에요. -무영
    35 min
  • 41화 : <작은 아씨들> 직후 수다
    원래 신작 리뷰는 개봉하고 최소 2주 뒤에 뒷북 치는데 방학인 관계로 편집이 생각보다 일찍 완료됐습니다.
    이번주에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완전히 묻힌 제 사랑 그레타 거윅에게 본 에피소드를 바칩니다...(별)
    <작은 아씨들> (그레타 거윅, 2019)
    삽입곡:
    The Beach by Alexandre Desplat (Little Women Soundtrack)
    Dvorák: String Quartet No. 12 In F Major Op. 96, 'America': Molto vivace
    오프닝/엔딩곡 by Bill Wurtz
    32 min
  • 40화-2 : 먼나라 이웃나라 - 이란 특집 2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불초상과 자비에 돌란에 관한 짧은 넋두리
    1세계 백인들이 찬양하던 제3세계 영화들을 다시 보면 지금은 어떤 느낌일까?
    "먼나라 이웃나라" 특집! 첫 번째 나라는 바로 '이란'입니다.
    신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자비에 돌란 신작 <마티아스와 막심>에 관한 짧은 넋두리로 마무리 합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987)
    46 min
  • 39화 : 안물안궁 2010년대 결산 어워즈- 2부
    Cinematography Reel 삽입곡
    Antonio Sanchez - Doors and Distance (Birdman)
    Sufjan Stevens - Mystery of Love (CMBYN)
    Paterson OST - Dark to Light
    Haruomi Hosono - Living Sketch (어느가족)
    Only Lovers Left Alive OST - Sola Gratia (Part.2)
    Best 사운드편집: 어라이벌/종이달/프란시스 하
    Best 사운드믹싱: 로마/버드맨
    Best VFX: 어라이벌/그래비티/블랙스완
    Best 각색극본: 어라이벌/캐롤/콜바넴, 인 더 하우스
    Best 극본: 블루 발렌타인/스토커/우리들
    Best 남우조연상: 유태오(레토)/톰 하디(레버넌트)/구교환(메기)
    Best 여우조연상: 나오미 왓츠/그레타 거윅(우리의 20세기)/김새벽(벌새)
    Best 남우주연상: 라이언 고슬링/아담 드라이버
    Best 여우주연상: 김민희/케이트 블란쳇(블루재스민)/손예진(비밀은 없다)
    Best 감독: 알폰소 쿠아론/고레에다 히로카즈
    Best 작품: 어라이벌/블루재스민,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아가씨, 소셜네트워크
    2 hr 5 min
  • 38화: 안물안궁 2010년대 결산 어워즈- 1부
    아무도 안물어보고 아무도 안궁금하지만 저희 셋끼리 2010년대 결산 시상식을 했습니다.
    -1부-
    Best 애니 단편: 러브, 데스, 로봇-지마 블루/ 러브, 데스, 로봇-무적의 소니 / 라 루나
    Best 애니 장편: 토이스토리 3/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늑대아이/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Best Cinematography: 촬영감독 엠마누엘 루베즈키/ 플로리다 프로젝트/ 케빈에 대하여
    Best Costume Design: 더 페이버릿/ 팬텀스레드/ 안나 카레니나
    Best 다큐 장편: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체르노빌의 할머니들/ 트루맛쇼
    Best 다큐 단편: 베티의 무제 영화
    Best Film Editing: 살인마 잭의 집/ 소셜네트워크/ 베이비 드라이버
    Best 실사 단편: 동아/ 스위밍/ 수요기도회
    Best Makeup and Hairstyling: 매드맥스/ 퍼스널쇼퍼/ 경계선
    Best Original Score: 인터스텔라/ 라라랜드/ 어느가족
    Best Original Song: 드라이브/ 인사이드 르윈/ 너의 이름은.
    Best Production Design: 매드맥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 hr 1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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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씨네21 을 함께 만들며 웃고 떠들었던 사람들, 지금은 폐간이 되었지만 지금도 영화를 사랑한다. 씨네는 맞고 21은 아니지만 계속 무언가 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