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4.13.
-혼백이 사방으로 흩어진다는 뜻으로 몹시 놀라 넋을 잃은 것 같다는 ‘혼비백산’과 ‘실혼낙백’. –
魂飛魄散
혼비백산-훈페이포싼
뜻: 혼백이 사방으로 흩어진다는 뜻으로 매우 놀라거나 혼이 나서 넋을 잃음을 이르는 말.
출처: 송(宋) 유재(劉宰, 생몰: 1165-1239년), <아거작래편〈鴉去鵲來篇〉>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失魂落魄
실혼낙백-스훈뤄포
뜻: 매우 놀라거나 혼이 나서 넋을 잃음을 이르는 말이며 ‘혼비백산’과 같은 뜻으로 사용됨.
출처: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地震來襲天搖地動,大家嚇得魂飛魄散。
(띠쩐 라이시 티엔야오디똥, 다쟈 쌰더 훈페이포산.)
뜻: 지진이 나자 하늘과 땅이 요동하더니 모두들 놀라서 넋을 잃었다.
(地震띠쩐 來襲라이시 天搖地動티엔야오디똥,大家다쟈 嚇得쌰더 魂飛魄散훈페이포산。)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4.06.
-나라와 성을 다 망칠 정도의 매우 아름답다는 뜻의 ‘경국경색’과 매우 아름다운 여성을 지칭하는 ‘국색천향’. –
傾國傾城
경국경성-칭궈칭청
뜻: 나라와 성을 다 망칠 정도의 매우 아름답다는 뜻으로 고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
출처: 한ㆍ원강(袁康, 생몰: 기원 40년 전후 시기에 활동함.), <<월절서 ㆍ권9ㆍ월절계예외전11> 《越絕書.卷九.越絕計倪外傳一一》>
*傾城傾國,思昭示於後王;麗質冶容,宜求監於前史。
*기원전 500년 전후 오나라와 월나라의 싸움과 역사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며 애국자로 꼽히는 서시(西施)의 미인계를 배경으로 하는 사실에서 유래함.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國色天香
국색천향-궈써티엔샹
뜻: 본래는 꽃 중의 왕 모란꽃을 지칭하였으며 나중에는 최고의 미녀를 말할 때 국색천향이라고 형용함.
출처: 당(唐)ㆍ이준(李濬, 생몰: 기원 800년대에 활동함) <송창잡록《松窗雜錄》>
*天香夜染衣,國色朝酣酒。(으뜸의 향기는 밤중에 옷에 젖어들고 고운 빛은 아침에 술취한 미인의 홍조와 같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每年環球小姐選拔,各國佳麗國色天香,明豔動人。
뜻: 해마다 치러지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는 각 국 최고의 미인들은 아름답고 화려하며 매력적이다.
(每年메이니엔 環球小姐환치우샤오졔 選拔쉬안바,各國꺼궈 佳麗쨔리 國色天香궈써티엔샹,明豔動人밍옌똥런。)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3.30.
-매우 적막하고 조용하다는 뜻의 ‘아작무성’과 모든 것이 잠잠하고 조용하며 아무 소리도 없다는 뜻의 ‘만뢰구적’. –
鴉雀無聲
아작무성-야췌우성
뜻: 매우 적막하고 조용하다는 뜻임.
출처: 송ㆍ소식(蘇軾, 소동파, 생몰 1037-1101년), <<절구> 시 3수의 3 〈絕句〉詩三首之三>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萬籟俱寂
만뢰구적-완라이쮜지
뜻: 모든 것이 고요하고 아무 소리도 없다는 뜻임.
출처: 당(唐)ㆍ상건(常建, 생몰: 약 708~약 762년) <제파산사후선원> 시〈題破山寺後禪院〉詩>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聽到這個消息,大家都鴉雀無聲,不知如何是好。
(팅따오 쩌거 샤오시, 따쟈더우 야췌우성, 뿌쯔 루허쓰하오.)
뜻: 이 소식을 듣고 모두들 아무소리도 못 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했다.
(聽到팅따오 這個쩌거 消息샤오시,大家都따쟈더우 鴉雀無聲야췌우성,不知뿌쯔如何是好루허쓰하오。)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3.23.
-얼굴에 봄바람이 불 듯 웃음이 가득하다라는 뜻의 ‘만면춘풍’과 봄날의 꽃과 가을철의 달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의미하는 ‘춘화추월’.–
滿面春風
만면춘풍-만몐춘펑
뜻: 얼굴에 봄바람이 불 듯 웃음이 가득하다는 말로 매우 기분 좋아 기쁨을 나타내는 의미로 쓰임.
출처: 송ㆍ진여의(陳與義, 생몰: 1190-1138년) <우가유창해중만보과정창대상ㆍ시〈寓居劉倉廨中晚步過鄭倉臺上〉詩>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春花秋月
춘화추월-춘화치우위에
뜻: 봄날의 꽃과 가을철의 달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의미하는 말로 출처에서는 예전의 아름다운 풍경이 재현되는 듯하나 다시는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슬픔을 묘사하고 있음.
출처: 오대(五代) 남당(南唐)ㆍ이욱(李煜, 생몰: 937-978년) <우미인ㆍ춘화추월하시료ㆍ사〈虞美人.春花秋月何時了〉詞>
*남당(南唐)시대 3번째이며 마지막 군주 이욱은 ‘이후주(李後主)’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문학과 서예, 그림과 음율 등 예술에 매우 띄어난 인물이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看他滿面春風的樣子,一定是有什麼喜事。
(칸타 만몐춘펑더양즈, 이띵스 요우선머 시쓰.)
뜻: 그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한 모습을 보니, 분명 무슨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喜事(희사): 좋은 일, 기쁜 일이란 말인데 보통 ‘결혼’을 ‘희사’라고 함.
(看他칸타 滿面春風的樣子만몐춘펑더양즈,一定是이띵스 有什麼요우선머 喜事시쓰。)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3.16.
-칼로 베이는 듯 마음이 아픔을 뜻하는 ‘심여도활’과 기분이 매우 좋음을 뜻하는 ‘심화노방’.–
心如刀割
심여도활-신루따오꺼
뜻: 칼로 베이는 듯 마음이 매우 아픔을 의미함.
출처: 한ㆍ채옹(蔡邕, 생몰: 133년~192년) <태부호광비〈太傅胡廣碑〉>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心花怒放
심화노방-신화누팡
뜻: 마음의 꽃이 활작 피었다는 말로 기분이 매우 좋음을 의미함.
출처: <원각경《圓覺經》>
<원각경>은 대승불교의 경전으로 본래 명칭은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이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看她一副心花怒放的模樣,想必是喜事近了。
(칸타 이푸 신화누팡더 양쯔, 샹삐스 시쓰찐러.)
뜻: 그녀의 아주 행복한 모습을 보니 좋은 일(결혼)이 곧 다가오는 게 분명하다.
(看她칸타 一副이푸 心花怒放的신화누팡더 模樣양쯔,想必是샹삐스 喜事近了시쓰찐러。)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3.09.
-관대하게 봐준다는 뜻의 ‘고대귀수’와 빠져나갈 길을 준다는 뜻의 ‘망개일면’.–
高抬貴手
고대귀수-까오타이꿰이서우
뜻: 관대하게 봐준다는 말로 보통 용서해 줌을 의미함.
출처: 송ㆍ소옹(邵雍, 생몰: 1012년~1077년) <사녕사승혜희이준ㆍ시〈謝甯寺丞惠希夷罇〉詩>
*소옹은 북송시대 오자(五子)로 공묘(孔廟)에 봉해진 선현 5명 가운데 1인으로 대유(大儒)의 칭호를 가지고 있음.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網開一面
망개일면-왕카이이몐
뜻: 더 그물의 한 쪽을 벌려 놓다라는 말고 빠져나갈 길을 준다 또는 가볍게 처벌한다는 의미로 쓰임.
출처: 기원전 241년 <여씨춘추ㆍ맹동기ㆍ이용《呂氏春秋.孟冬紀.異用》>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這是無心之過,還請您高抬貴手。
(쩌스 우신쯔꿔, 하이칭닌 까오타이꿰이서우.)
뜻: 이건 고의로 범한 착오가 아니니 너그러이 봐주십시오.
(這是쩌스 無心之過우신쯔꿔,還請您하이칭닌 高抬貴手까오타이꿰이서우。)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3.02.
-철저히 회개하다라는 의미의 ‘세심혁면’과 더 나은 모습으로 달라졌다는 뜻의 ‘탈태환골’.–
洗心革面
세심혁면-시신거몐
뜻: 철저히 회개하다라는 말로, 한국에서 자주 쓰는 ‘개과천선’과 같은 의미임.
출처: 세심(洗心) <역경(주역)ㆍ계사 상《易經.繫辭上》> 및 혁면(革面) <역경(주역)> 혁괘〈革卦〉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脫胎換骨
탈태환골-퉈타이환구
뜻: 더 나은 모습으로 달려졌음을 뜻함. 한국에서 쓰는 ‘환골탈태’와 같은 의미임.
출처: 도가(道家)의 수련 용어로 수도자가 득도하면 ‘범태’에서 ‘성태’로, ‘범골’에서 ‘선골’로 바뀐다는 데에서 유래함.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只要你能洗心革面,大家一定會原諒你的。
(즈야오 니넝 시신거몐, 따쟈 이띵훼이 위안량니더.)
뜻: 네가 철저히 회개를 한다면 모두들 너를 꼭 용서해 줄 거야.
(只要즈야오 你能니넝 洗心革面시신거몐,大家따쟈 一定會이띵훼이 原諒你的위안량니더。)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2.24.
-이상적인 사위를 얻었음을 의미하는 ‘승룡쾌서’와 훌륭한 사람에 붙어서 출세한다는 뜻의 ‘판룡부봉’.–
乘龍快婿
승룡쾌서-청롱콰이쉬
뜻: 이상적인 사위를 얻었음을 의미함.
출처: 역사서 <삼국지ㆍ위지《三國志.魏志》>
*<삼국지, 위지>에서 이응과 황상 모두 동한(후한)시대의 영웅 호걸의 현자인데 이 두 사람 모두 태위 환언의 여식을 아내로 맞이하였기에 당시 사람들은 태위 환언의 두 딸은 나르는 용을 탔다라고 말한 데서 유래하였음. 즉 태위 환언이 대단히 출중한 인재를 얻어 마치 나르는 용과 같은 사위를 얻었다는 뜻으로 해석됨.
*삼국시대 위(魏)나라 사람 장읍(張揖)이 서기 227년쯤에 편저한 고대 백과사전-<광야《廣雅》>에서 ‘용’은 ‘군(임금)’이라 하였고, <삼국지.촉지.제갈량전《三國志.蜀志.諸葛亮傳》>에는 삼국시대 제갈량은 ‘와룡선생(臥龍先生)’으로 불러 호걸, 영웅 인재를 비유할 때도 ‘용’이라 칭했음.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攀龍附鳳
반룡부봉-판롱푸펑
뜻: 훌륭한 사람에 붙어서 출세를 한다는 뜻으로 권세가 있고 지위가 높은 사람을 좇아서 공명을 세운다는 의미로 쓰임.
출처: 한漢나라 .양웅(揚雄, 생몰: 기원전 53년, 서기 18년) <법언. 연건《法言.淵騫》> ‘반룡린 부봉익(攀龍鱗,附鳳翼)’
*용의 비늘을 끌어 잡고 봉새의 날개에 붙는다라는 말에서 유래함.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他能有今天的局面,都是攀龍附鳳得來的。
(타 넝 요우 찐티엔더 쮜몐, 떠우스 판롱푸펑 뜨어라이더.)
뜻: 그가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오늘날의 성취가 있기까지) 모두 훌륭한(권세가 있고 지위가 높은) 사람을 좇아서 얻어낸 것이다.
(他타 能넝 有요우 今天的찐티엔더 局面쮜몐,都是떠우스 攀龍附鳳판롱푸펑 得來的뜨어라이더。)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2.17.
-재능을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의 ‘도과양회’와 큰 지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잔재주를 부리지 않기에 언뜻 보기엔 어리석게 보인다는 뜻의 ‘대지약우’.–
韜光養晦
도광양회-타오꽝양훼이
뜻: 재능을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으로 주로는 때를 기다린다는 의미로 쓰임.
출처: 후진(後晉)시대 유후(·劉昫, 생몰: 887~946년 )<구당서ㆍ선종기5《舊唐書·宣宗記》>
*출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한국의 경우 명나라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촉나라 유비를 지칭하는 것으로 나와 있으나, 이보다 훨씬 전인 오대십국 시대의 후진시대 역사가 유후의 <구당서. 선종기>에도 같은 의미의 구절이 있으므로 한 훨씬 더 오래 전에 이미 나왔던 성어이다.
**근래의 경우 특히 중국공산당 지도부에서 상당히 많이 인용하고 있는데 1980년대말 90년대초기 당시 중공 실권자 덩샤오핑이 ‘도광양회’란 성어를 아주 많이 사용하였던 기록이 있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大智若愚
대지약우-따쯔뤄위
뜻: 큰 지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잔재주를 부리지 않기에 언뜻 보기엔 어리석게 보인다는 뜻
출처: 북송시대 소식(蘇軾, 생몰:1037~1101년) <하구양소사치사계〈賀歐陽少師致仕啟〉>
*소동파는 스승 구양수(歐陽修)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대용약겁, 대지약우’라는 문구로 스승님의 용기와 지혜를 칭송하였다. 이 뜻은 진정한 용자는 겁쟁이처럼 보이고, 진정한 현인은 어리석은 사람처럼 보인다라는 뜻이다.
**춘추시대 ‘노자’에 ‘대교약졸’이라는 말이 있는데 재능이 매우 뛰어난 사람은 그 재능을 쉽게 드러내거나 자랑하지 않기 때문에 언뜻 보기에는 도리어 서툰 사람 같아 보인다는 듯이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這些年來,他韜光養晦,不過問世事。
(쩌셰니엔라이, 타 타오꽝양훼이, 부꿔웬 쓰쓰.)
*不過問: 묻지 않는다라는 말로, 참견도 않하며 관심도 갖지 않는다는 의미임.
뜻: 지난 몇 년 이래 그는 ‘도광양회’를 하며 세상 일을 묻지 않았다.
(這些年來쩌셰니엔라이,他타 韜光養晦타오꽝양훼이,不過問부꿔웬 世事쓰쓰。)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2.10.
-생기 있는 용이나 범과 같다라는 ‘생룡활호’와 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다라는 ‘화룡점정’.–
生龍活虎
생룡활호-성롱훠후
뜻: 생기 있는 용이나 범과 같다는 말. 사람이나 사물, 문장 등에 모두 적용할 수 있음.
출처: <주자어류ㆍ권95ㆍ정자지서《朱子語類.卷九五.程子之書》>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畫龍點睛
화룡점정-화롱뎬찡
뜻: 적당한 정도에서 그치다는 뜻.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다는 말로 사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한다는 의미로 쓰임.
출처: 진(晉) 오호십육국 왕가(王嘉, 생몰: 미상~390년)의 <습유기ㆍ권4ㆍ진시황《拾遺記.卷四.秦始皇》>
‘습유기’는 지괴소설에 속하며, 이는 각종 기괴한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왕가의 이 작품은 신선과 방술을 선전하는 내용을 열 권으로 엮은 책이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球場上的球員們個個生龍活虎。
(치우창쌍더 치우위안먼 꺼거 성롱훠후.)
뜻: 운동장의 선수들 모두 활기찬 모습이다.
(球場上的치우창쌍더 球員們치우위안먼 個個꺼거 生龍活虎성롱훠후。),.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From the publisher's feed
타이완 문학ㆍ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