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러분은 생각지도 못한 대학 출신입니다. 대학가기 전에는 가정형편때문에 세운상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영어는 레벨 5단계 중에서 겨우 1단계. 딱 3개월치 먹고 살 돈 가지고 세 살 아이와 실리콘밸리로 갑니다.
바로 링크드인 엔지니어를 거쳐 지금은 세계최대 보안회사 팔로알토네트웍스에서 시니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박상현님 이야기입니다. 상현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분은 실리콘밸리 회사 도전에 대한 환상을 깰 것이고, 또 어떤 분은 실리콘밸리 회사 도전을 위한 용기를 얻으실 겁니다.
그리고 이런 코딩 공부모임이 있습니다. 모토는 ‘우리도 네카라쿠배당토 취업해보자!’ 대상은 한국의 비상위권 대학의 학생들입니다. 링크드인 엔지니어를 거쳐 세계최대 보안회사 팔로알토네트웍스에서 시니어 엔지니어로 일하는 박상현님이 만든 ‘테커’입니다. 온라인으로 “지지고 볶고 울리며 코딩 가르친다”고 합니다. 상현님은 왜 이런 모임을 만들었을까요?
토스나 카뱅의 서비스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데 유독 은행들 홈페이지에 가면 많이 보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또 은행이나 네이버, 카카오 같은 빅테크의 금융서비스에서는 많이 사용하는데 토스 같은 핀테크 회사들은 사용하지 않는 단어도 있습니다. 기존 금융권과 빅테크 금융, 그리고 핀테크 회사들의 브랜딩 전략의 차이를 박준영 크로스IMC 대표와 함께 비교해봅니다.
대출이자 상환 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든 때입니다. 그런데 고금리에서 중금리로 가계부채 질적개선이 미션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렌딧이죠. 비대면으로 운영원가를 낮추고 머신러닝으로 개인들의 신용을 더 잘게 쪼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개발자와 금융사 출신이 반반인 회사는 과연 어떻게 일할까요? 기능별로 팀을 운영해보기도 하고 서비스, 즉 목적별로 팀을 운영해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둘 다 문제가 있다는 것이었죠.
그렇다면 렌딧이 어떻게 대출이자를 줄여줄 수 있는지 렌딧은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 김성준 대표에게 직접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