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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지난 편인 [미키17]과 [브루탈리스트]를 같은 설정으로 녹음하여 이번 편 역시 음질 저하가 있습니다. 사운드 볼륨을 너무 크게 올려서 듣지 않으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둘 다 사운드에 민감한 편이라 이런 저음질의 녹음본을 들려드려야 하는 사실이 무척 속상하네요. 부디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리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업로드한 뒤에도 사운드는 계속 체크할 예정이에요. 다음 편은 더 신경 써서 녹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해요!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 해당 화는 처음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를 다루는 만큼 봉준호 감독 영화 전반에 대한 언급(스포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취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이번 녹음할 때 튀는 소리를 잡아준다는 필터를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오히려 소리가 너무 먹먹해져 통화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녹음이 되었습니다. 연속된 음질 저하에 사과 말씀드립니다. 같은 설정으로 두 편을 녹음했기 때문에, 다음 화까지 해당 음질이 계속된다는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죄송합니다.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 250219 추가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서브스턴스] 편의 소리가 날카롭게 들린다는 의견을 받고 음향 재조정을 했으니 청취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는데요. 가장 상성이 잘 맞는 부스에서 주로 녹음하지만, 이미 예약이 차 있는 경우 부득이하게 다른 부스에서 작업을 합니다. 그러면 사운드가 너무 크거나, 튀거나, 잡음이 많거나, 작거나 등등의 문제가 발생하네요. 제가 해당 분야를 잘 알지 못해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들을 후보정으로 잡는 데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듣기 싫은 소리가 나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으므로 모두가 편히 들을 수 있는 소리를 구현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들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소리가 어떻다는 피드백 언제든 주시면, 좀 더 듣기 편하시게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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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두 번째 새해가 왔습니다 여러분!
귀경길에 들으실 분이 혹시나 있으실까 싶어 평소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올려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안녕하세요 [위-씨네]입니다. 우리 사이에선 가장 재밌는 시상식, [위-어워즈]가 벌써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꾸준히 들어 주시고, 아껴 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청취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겁고,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부디 지치지 마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4년, 제4회 [위-어워즈]의 모든 부문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팟캐스트를 듣는 청취자분들께서도 이번 에피소드와 함께 한 해의 영화를 한번 정산해 보셨으면 합니다. 정산한 내용을 ‘우리(w+e)’에게 넌지시 알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
01. 올해의 영화 (-를 포함, 올해를 빛낸 영화 5편)
02. 올해의 여성 배우
03. 올해의 남성 배우
04. 올해의 감독
05. 올해의 각본/각색
06. 올해의 음악
07. 올해의 미술
08. 올해의 캐릭터 (역할)
09. 올해의 오프닝/엔딩
10. 올해의 ‘기대 안 했는데 재밌었던 영화’
11. 올해의 ‘기대했는데 기대에 못 미쳤던 영화’
12. 올해의 ‘보면서 너무 힘들었던 영화’
13. 올해의 N차 (가장 많이 본 영화)
14. 올해의 ‘서로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15. 올해의 ‘영화관에서 못 봐서 아쉬운 영화’
[w]
안녕하세요, w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위-어워즈] 수상 중 변경 사항이 있어 적습니다. ‘2024의 남자 배우’를 [챌린저스]의 마이크 파이스트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그는 나에게 캐릭터로 다가왔을 뿐, 배우로는 아니지 않나? 생각했는데요. 캐릭터를 그만큼 돋보이게 만드는 게 배우의 일이 맞다고 생각하니, 바꾸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 마이스 파이스트한테 주면 너무 뻔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조금이지만 있었던 것 같고요. 그는 저에게 다가와 바로 그 아트가 되었는데 말이죠..
매번 그랬듯, 저희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므로, 여력이 되시는 분은 2024년 자신의 영화 정산을 해주시면 진심으로 기쁘겠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 화려하게 쏘아 올린 '마녀'의 시작
※ 7m 35s-19m 40s에는 w와 e가 좋아하는 뮤지컬 영화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위키드]와 크게 상관있는 내용은 아니라 덜어낼까 했으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인 것은 맞기에 고민 끝에 살려두었습니다. [위키드]에 관련한 내용만 듣고 싶으시다면 해당 타임라인은 건너뛰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춥고 하 수상한 날들입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시지요? 안전하고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e] 안녕하세요, e입니다. 오랜만에 에피소드 소개에 글을 남기네요.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룸 넥스트 도어]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작품입니다. 저는 잘 사는 이야기만큼, 잘 죽는 이야기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스페인 거장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무척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팟캐스트 녹음 초반부에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후반부에는 우리(w+e)가 ‘죽음’에 관한 질문을 던져서 수다를 떨어보았습니다.
혹시 이 소재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로 트라우마가 있으시다면, 이번 편은 듣지 않으시길 추천해 드려요. 만약 그럼에도 수다를 들어주신다면, 우리가 서로 나누었던 질문을 청취자 분들도 한 번쯤 곱씹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해서 질문을 덧붙여둡니다.
Q1. 내가 잉그리드라면, 누군가에게 ‘그런’ 부탁을 받았을 때 들어줄 것 같은지? (※ ‘그런’은 영화의 스포일러여서 일부러 구체적으로 쓰지 않았어요)
Q2. 갑자기 내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뭘 하고 싶은지?
Q3. 디지털 사후세계가 현실로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읽었다. 곧 소셜미디어는 거대한 납골당이 될 거라는. 만약 내가 죽는다면 나는 내 디지털 기록을 남겨놓고 싶은지, 다 지우고 싶은지? 그렇다면 이유는?
Q4. 내가 죽을 때 어떻게 죽고 싶은지?
Q5. 내 장례식에 어떤 노래를 재생해달라고 하고 싶은지?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이 밤의 끝을 잡을수록, 빛에선 멀어지고 마는
(오프닝: 이혜린 님의 Tong tong(통통) / 공유마당 /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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