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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왜 영어로 수상 소감을 말했고, 김고은은 왜 두들겨 맞아야만 했는가?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정서경 월드로 초대합니다
평화를 위해 참는다구요? 평화는 싸워서 이뤄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화를 속으로만 삭이는 대신 제대로 분노를 표현하는 법에 대하여. (15세 이상 청취 권장)
먹고 살기에 충분한 돈이 있다면 일을 계속 하실 건가요? 일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꾸준한 지속을 위한 일과 나 사이의 건강한 관계를 생각해 봅니다.
무슨 이런 영화가 다 있습니까? 웃기고 울리고 위로하는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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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작은 서점 by KBS](/_next/image?url=https%3A%2F%2F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2Fcorona%2Fshow%2F6529214%2Flogo_300x300.jpe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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