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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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앤드류Education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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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왕 episodes

  • 아메리칸(미국) 발음 초간단 마스터
    미국영어 발음 초간단 마스터

    A 애, E 이, I 아이, O 어, U 유
    미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스펠링을 읽을때 기본적으로 위에 소리를 기본으로 읽습니다.
    그에 반해 한국사람들은

    A 아, E 에, I 이, O 오, U 우
    이렇게 읽습니다.
    A : Apple 애플, Camera 캐메라, Gangnam 갱남, Mukbang 먹뱅, eagle 이글, Sacrificing 세크라파이징,
    E : Elite 일리트, Nike 나이키, Eternity 이터니티, Migrants 마이그랜츠, Lemon 리몬
    I : Nike 나이키, Nikon 나이콘, Ice 아이스, Isolation 아이솔레이션, irony 아이러니, Time 타임, Direct 다이렉트
    O : Dog 더그, John 전, Hongsam 헝쌤, Conan 커낸, Canon 캐넌,
    U : Cuba 큐바, Coupon 큐폰, Bureau 뷰로, Sure 슈얼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은 모르는 스펠링을 읽을때 기본적으로

    A 애, E 이, I 아이, O 어, U 유

    로 읽습니다.
    20 min
  • 101 외국인의 생활권으로 들어가라 Steven Heo
    10년차 직장인이 4년만에 번역가 및 영어강사가 된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해드립니다.
    이공계 출신으로 영어와 전혀 친하지 않았던 30대 엔지니어가 이직 때문에 시작한 영어로 전직까지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인의 생활권으로 들어가라”

    영어는 학습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언어이기에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우리가 하던 방식은 맹목적인 학습이었죠. 그러다보니 학습이 재미도 없고, 재미가 없다보니 당연히 성과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언어인 영어를 내 생활속으로 끌어들여야 영어를 즐기면서 실력도 저절로 오르게 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두 가지 소개시켜드릴 계획입니다.

    1. SNS를 활용하라.

    2. 게스트 하우스를 방문하라.
    그리고 INPUT(읽기/듣기)과 OUTPUT(쓰기/말하기)의 관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드릴 계획입니다.

    당연히 충분한 INPUT이 선행되어야 적절한 OUTPUT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븐입니다.

    저는 4년전 이직을 위해 시작한 영어로 지금은 번역가를 거쳐서 영어강의까지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외국인들의 생활권에 들어가서 그들과 영어를 함께 즐기다보니 지금은 10년차 직장인이면서,

    영어강사로써 많은 분들에게 원어민이 영어를 이해하는 방식 그대로 영어를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은 가수 박혜경씨의 개인교습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바로 그 원어민의 생활속으로 들어가는 노하우를 여러분께 고스란히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괜찮으셨다면 아래 제 카페로 놀러와서 함께 영어를 즐겨봐요^^

    스티븐의 영어놀이터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grammar911/117

    영어학습법 : https://goo.gl/JMabJj
    1 hr 18 min
  • 100: 영어,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Rena Park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회사에서 4년정도 근무했고, 현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으로

    석사과정중에 있습니다.

    ybm에서 성인토익을 가르치기도 했구요~ 제가 느낀 것을 기반으로 청취자들에게 영어 공부 팁과 자신감을 드리고

    싶네요~

    블로그
    blog.naver.com/mnblkj20
    41 min
  • 예비영어왕님들을 위한 조언
    I know Korean society gives us so much pressure about everything, not just English. But think about it; when you look back at the past and find yourself always having trouble for what you don’t want to be, ’cause it has to be, that’s not gonna make you happy. So I hope you guys enjoy life more and English as well. Like handling a heavy task and you have to get them done by tomorrow. And I believe you could have find yourself so much more. So that’s pretty much all I want to talk about. Thank you for having me today, Andrew. Hope you guys enjoyed today’s show. Thank you, cheers! 아니신 분들도 있겠지만 한국 사회에서 취업이나 다른 목적으로 영어공부를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시는거 같은데 그러시지 말고 좋아하시고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영어 잘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런 부분이 공통적인것 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I was not that good at English when I was a teenager. I did not understand grammar, sentences, and of course articles. But now I can communicate in English and also share my thoughts. I can be like this because I was shameless. I tried to talk with people in English even it doesn’t make any sense. Of course the person who I talk with did not understand what I said, but I did not give up till they understood me. Even now, sometimes I do some mistakes but I don’t care because I’m not a native speaker. So keep it up, what you do, and be shameless. 저는 제가 십대 때는 영어를 잘 하시 못했습니다. 진짜 문법이나 문장, 기사를 정말 이해 못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고 제 생각을 나눌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건 제가 좀 뻔뻔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는 좀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려했고, 그게 아무 말이 안돼더라고 한번은 해봤습니다. ... Read More
    11 min
  • 99: 영어는 나의 베스트프렌드 Sophie Gweon

    저는 서른이 넘어 영어 말하기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영어 스피킹을 하기 전에는 영포자에 가까워서 겨우 예스, 노 정도만 말 할 수 있었고 영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서른 넘어서 시작해는데 영어 스피킹을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많았지만 여기까지 즐겁게 공부하며

    온 것 같네요.

    영어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저도 되게 일찍 시작한 것 같아요^^

    저보다 어리신 20대 30대 분들 많으신데 늦었다고 생각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60대 분도 가르친 경험이 있는데

    그 분도 이제 문장을 만들고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로 세게 여러나라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게 신나는 일이지 않나요? 저는 그게 가장 좋았거든요.

    여러 나라 사람들과 영어로 소통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삶이 더 즐거워졌고 결국 영어가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되었어요. 영어를 넘어야 할 산 내지는 한계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영어를 자기의 베스트프렌드라고 생각하시고 늘 함께 하세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sophie_lab
    1 hr 10 min
  • 영어와 관련된 재밌는 에피소드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사실 지금은 재밌다고 이야기할수있는데 그 당시엔 정말 식은땀이 엄청 났습니다. 제가 호주에서 차가 있었는데 운전하는 일을 하다보니 운전 면허증을 제가 발급받고 싶어서 직접 운전 면허증을 받으러 갔습니다. 근데 타지에 와서 다른 지역도 아니고 다른 나라에 있는 행정 기관에 가서 내가 서류를 작성해서 그 사람한테 돈을 주고 라이센스를 받는다는게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지만 그 때는 속된말로 후달렸습니다. 왜냐면 지리도 잘 모르고 사람도 잘 모르고 이 사람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잘 모르는 완전한 무지의 상황에서 갔는데 또 웃겼던게 제가 일했던 회사의 매니저가 저를 안내보내주려 했습니다. 제가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제가 나가면 그 라인에 구멍이 생기기때문입니다. 저는 매니저를 설득을 했어야했습니다. 저에겐 도전이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어떤 상사를 설득해본적 없었습니다. 매니저 앞에서 당황하지않고 까먹지않게 최대한 쉬운말로 매니저를 설득을 여러번 시도하여 승낙을 받아 그 지역에 있는 교통국 같은곳에 서류와 신청비를 들고 혼자 가서 신청을 하고 일주일 후에 라이센스가 집으로 날라왔습니다. 저는 그때 그게 정말 뿌듯했습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이 질문이 가장 부담이 되는데 많이 재밌는거 아니고 호주 워홀을 갔을때 가장 당황스러운 질문이 How are you? 였습니다. How are you? 라 물어보면 기분이 좋다 왜 좋냐 약간 구구절절 설명을 해야될꺼같았습니다. 그때는 제가 영어 스피킹이 잘되던 때가 아니라 이 질문을 받을때마다 당황해서 머릿속에서 문장을 생각하고 중얼중얼 거리고 있었는데 이미 외국인은 가버린뒤였습니다. 그때 깨닮았던게 저 외국인이 정말 제 안위가 궁금한게 아니라 그저 인사였던것을 알게되었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대학교 1학년때 영어 수업에서 제가 어떤 답변을 하는거였습니다. I want to solve solve가 해결하다라는 뜻으로 수학문제를 풀고싶다라 말을 하려고 math problem이라 했습니다 사실 th발음을 잘못해서 선생님께서 다양한 문제를 풀고싶다 라고 알아들으셔서 저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제가 영어 표현을 잘 몰라서 생긴 일입니다. 집에서 친구들과 놀다 늦게 들어간적이 있어 크게 꾸중을 들었습니다. 이 상황을 안 외국인 친구가 불쑥 Are you grounded?라고 물어봤습니다 keep some one grounded 라는 표현이 누구를 외출금지하다 라는 표현인데 제가 모르고 grounded를 곡식을 갈다 라는 grind 라는 동사의 과거 분사 형인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이렇게 ... Read More
    15 min
  • 98: 워킹홀리데이,내가 접수한다. Chris Kim

    워킹홀리데이, 내가 접수한다. 영어권 워홀에 이어 중화권 워홀에 도전중인 오늘의 게스트. Chris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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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공부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을까? 혹시 “열심히”라는 이름에 가려 잘못된 방법으로 계속 고집스럽게 밀어붙여온건 아닐까? 그럼 이제는 호스트 앤드류와 함께 방법을 봐꿔보자 여기 영어왕들의 영어 마스터 비법들이 매주 월요일 목요일 두번씩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