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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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앤드류Education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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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왕 episodes

  • 최고의 방법과 최악의 방법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강추드리는거는 쉬운단어로 말을 시작하는것 입니다. 예를 들면 그냥 물을 마시고싶으면 ‘water’도 괜찮고 ‘please’도 좋습니다. 일단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건 내가 목이마르니 물을 원한다 입니다. 사람에 따라 ‘I want water’ ‘can i have a cup of a water’ 라 할수도 있겠지만 일단 쉬운단어로 내가 표현하고싶은걸 표현하는게 더 중요한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독일에 가서 카페에 갔는데 아메리카노를 시키고싶은데 아니면 호주같은 경우엔 롱블랙을 시키로 싶으면 그냥 그 단어만 말해도 그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게 시작인것 같습니다. 일단 내가 원하는걸 입밖으로 내보기 . 그리고 그 다음에 내가 이정도는 말할수있다 싶으면 거기에다 살을 좀 붙여서 ‘please’도 붙여보고 ‘glass of water’ 도 붙여도보 좀 다각도로 접근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제 생각에는 하기 싫은 방법으로 억지로 하는게 가장 안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이 엄청 많은데 그중에서도 자기에게 잘 맞는걸 선택해야합니다. 근데 남들이 좋다고한 방법으로 무조건 자기랑 안맞아도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 생각엔 이 방법이 제일 안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를 할때 영어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있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가르칠때 수업 맨 끝에 10분 15분씩 영어게임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머리속에 영어수업=수업=재밌다 이렇게 영어를 조금이라도 긍정적이게 생각되게 합니다. 이 방법이 신기한게 아이들이 게임을 빨리하자고 공부를 열심히합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저는 이제 혼자 공부할때 두명이상이 공부할때 이렇게 나눠 팁을 드리려하는데요. 혼자할때는 어떤 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작문하고 그다음 그걸 읽어보고 그러면 그 대답에 대한 제 주관이 생긴거잖아요 이것들이 하나하나 쌓이면 결국엔 어떤 질문이 와도 제 생각이 있는겁니다. 이게 한국어든 영어든 자기 의견을 갖추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두명이상이서 할때는 여럿이 있을때 장점은 혼자할때보다 역할을 나눠 할수 있으니까 스크립트 다이알로그 같은걸 a,b정해 비즈니스 상황 같은 일상 다이알로그를 찾아서 같이 옆사람과 읽어보며 혹은 영화 대본같은걸 읽어보며 연습을 하면 실제로 쓰기 때문에 옆사람이 잘하든 못하든 내가 입으로 말하고 있기때문에 입술로 훈련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때문에 둘이상할때는 다이알로그를 꼭 챙겨보라 추천해드립니다. 비추천방벙이라기 보다는 저에겐 안맞는 방법이 사실은 미국드라마가 너무 재밌어서 저같은 경우는 ... Read More
    19 min
  • 97: 내안의 또 다른 identity Mijung Wu

     
    점수를 위해서가 아닌 나의 의견을 다른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이 영어를 좋아하게 된 계기이다.

    다른 언어를 구사한다는 건 내안의 또 다른 identity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1. 영어학습 방법은 100% 셀프스터디 (개인튜터, 학원 다닌 적 없음)

    시골에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교과서가 전부였다. 공부를 할때 일상회화에서 이런 표현을 쓰면 어떨까? 라고 항상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다.

    2. 영어전공자가 아닌 사화과학 계열 학사로 졸업해 영어강사 생활 시작-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입시영어를 가르쳤다. 전공자는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해졌다. 32살에 대학을 다시 입학한다. 편입이 쉽지 않았다. 3년만에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합격했다. 합격비결은 나만의 스토리 프리젠테이션이라고 믿는다.

    졸업후, 문학에 매력을 느껴, 34살에 영국 브리스톨 대학원에 입학한다. 혼자서 유학준비를 하면서 목적의식이 있으면 어떻게든 길은 열린 다는 걸 깨달았다. 난 한국에서 사는 34살의 여자이므로, 늦은 나이가 아닌가? 편입해서 좋은 대학을 다닌 것만으로도 충분한다! 주면의 만류에도 comfort zone을 벗어나서 전혀 모르는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시작했다.

    학부시절 ALL A+의 장학생이였지만, 유학생활은 만만하지 않았다. 문화적인 부분이라기보다는 학교 수업방식, 그들이 원하는 페이퍼의 형식 등이 신세계 그 자체였다.

    처음으로 fail이라는 것을 해봤다. 믿을 수가 없었다. 낙제한 페이퍼를 손에 쥐고,길거리를 걸으면서 울었다. 난생 처음 public place에서 끊임없이…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학위를 땄을때 또 다시 울었다. 난 영국에서 울보였다.

    내가 배운 것들을 소수의 사람 (특목고를 전임했었다)을 위해서가 아닌 다수의 대중과 나누고 싶어서 토익 강사를 시작했다.학력이 필요이상으로 좋고, 토익 경력이 없어 매번 실패했지만, 마침내 부산 ybm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나의 재능을 나눠서 많은 이들이 직장 필수 관문인 토익점수를 가지고 취업을 하는 모습에 큰 행복을 느낀다.

    2년여 정도 근무하다 그만둔 후, 최근까지는 대학교에서 토익 특강을 했고 성인들 대상 영어회화, OPIc 과외를 하고 있다. 9월은 서울로 이사를 해 국민대학교 토익특강을 맡게 됐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그들의 pace maker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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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min
  • 영어포기 하고 싶었던 순간
    왠지는 모르겠지만 포기하고싶던적은 아직 없었습니다. 왜냐면 제 생각엔 제 목표를 너무 높게 잡아논거 같아서 포기하고 싶은거는 너무 힘들거나 아니면 자기가 생각했던 어느 그런 수준에 도달했을때 약간 권태감이 와서 그런것같습니다. 저는 아직 그런걸 생각하기에는 제 갈 길이 너무 멀다 생각하기때문에 아직 없었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제가 시애틀에 1년 동안 있었을때 제가 되게 작게 느껴졌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가 시애틀에 있던 4개월째에 친구들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게를 갔다가 아르바이트생이 저와 같은 나이에 똑같이 4개월동안 시애틀에 있던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가 처음 이야기할때 너무 영어를 잘해서 교포거나 미국인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4개월 동안 공부를 했던 친구였습니다. 저도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그 친구는 너무 영어를 잘해서 안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를 좀 안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하게되었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토익 점수가 잘 안나왔을때 영어를 포기하고싶었습니다. 내가 영어를 사용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데 당장 평가 받을 수 있는게 점수다 보니까 저는 되게 비참했습니다. 나름대로 어떤 학원이나 인터넷강의를 이용하지 않고 스스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점수가 예상보다 안나왔을때 그 때 저 같은 경우 좌절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외국도 가보고 영어를 읽어보고 들어보고 하다보니 점점 자연스럽게 점수가 다 라는 최면에서 조금씩 벗어났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 이게 진짜 영어의 점수가 있고 이정도 맞지못하면 잘하지못하는거다’ 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그치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였습니다. 물론 보여지는건 점수지만 내가 먼저 많이 사용하고 익숙해졌을때 따라오는게 순서가 맞다 생각합니다. 물론 시간이 걸리고 자신의 노력이 좀 더 들어가긴하겠지만 그렇게해서 얻은게 없어지지않고 자기한테 계속 남아있을꺼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만해도 그랬구요.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저는 딱히 없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언어 배우는걸 좋아하는 편이여서 찔끔씩 여러개를 배웠습니다. 수학은 이미 포기한 상태라 영어까지 포기하면 큰일나니까 포기한적은 없었지만 가장 힘들었던 때는 하기싫어도 해야했던 고3시절 이였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영어 기본적으로는 제가 대학교에와서 회화를 좋아했고, 나름 회화에 대해 자신감도 생겼는데 리딩부분이 저같은 경우 조금 어려웠고 다른 듣기나 문법보다 리딩에 사실 문제점은 어휘 수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휘를 좀더 알아야겠다 자각이 들었었습니다. 힘들어하고 있다가 어려운 것보단 쉬운 걸로 가자 생각해서 동화책을 골랐습니다. 더 쉬운건 초등학교 외국인들이 보는 책을 보고 ... Read More
    13 min
  • 96: YouTube로 영어 공부하기 Jinhyung Cho

     
    포항에 있는 포항공대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을 곧 앞두고 있는 조진형 씨 입니다. 영어 이름이 Georgin Bro 라고 하는군요. 조진(Georgin).. 형(Bro)

    어렸을 때 (6살 때) 유럽에 있는 체코로 가서 3년 국제학교를 다니긴 했습니다만 그때 익힌 영어는 한국으로 돌아와서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쭉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영어 실력을 갖추기까지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이 분은 대부분의 영어 공부를 유튜브를 통해 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공부했는지 알아볼까요.

    YouTube로 영어 공부하기

    YouTube에는 정말 말도안되는 양만큼의 수많은 영상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아무거나, 유튜브에 검색하는 겁니다. 유튜브가 정말 쩌는게 한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시청하다보면 자동으로 비슷한 주제를 추천을 해주고 다음 영상으로 재생을 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좋아하는 뮤지션,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대중에 비춰지는 모습 말고 개인적인 모습이 어떠한지, 그 사람의 철학은 어떠한지를 보는 걸 좋아해서 인터뷰 영상을 많이 찾아봤습니다. 물론 영어로 하는 인터뷰 영상이죠. 한글 자막 번역해주는 채널도 많고 영어 자막도 꽤 많이 있습니다. 처음에 이런 것들을 볼 때 만약 영어가 안들린다면 자막이랑 같이 보는겁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예를들어 우리가 전혀 아예 모르는 언어 (ex. 인도 산골짜기 1000여명만 쓰는 한 언어)로 말하는 영상을 보고 자막도 같이 본다면, 소리에는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자막만 보게 됩니다. 이러면 안돼요. 최대한 들을 수 있는것들을 들으려 하고 모르는 걸 자막으로 보는겁니다. 처음에는 쉬운 영어를 하는 영상들 위주로 영어 자막이 있는 것부터 보고 (들리는대로 자막이 나오니 보기 편하겠죠), 그 다음에는 영어로 듣고 한글자막을 보고 비교를 하고 점차 수준을 높여가면 됩니다. 하나 추천하자면 최근에 봤던 채널 중에 재밌었던 건 2hearts1seoul이란 채널인데요, 한국인 남자와 캐나다인 여자가 부부가 되어 자기들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채널입니다. 영어가 빠르지도 않고 자막도 잘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 보기에 좋겠더라구요. 물론 bgm도 좋고 데이트 하는 영상도 너무 달달해서 재밌기도 하고요 ㅋㅋㅋ 이렇게 보다보면 추천영상들 나오는데 이제 쭉 파도타기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포인트! 쉬운 표현들을 잘 들어놨다가 흉내내는걸 많이 연습해보세요. 가령, you know~ 같은 거라도.. 유노~ 유노암쌔잉~ 이런 정말 쉬운것들도 많이 듣고 혼자 샤워하면서 래퍼 빙의 되서 따라하다보면 점차 많은 표현들을 머릿속에 기억하게 됩니다. first of all, 이라던가 that really sucks! 라던가, exactly yes!! 라던가, I don’t know who you are I don’t know what you want but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처럼 이런 짧은 표현이나 영화 대사들이라도 자주 흉내내주세요. 그러다보면, 전혀 듣지 못했던 신선한 표현이 나왔을때 나도 모르게 따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유튜브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 다음 토픽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되기

    저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외국인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공부할 목적이 아니고 지금 룸메이트랑 같이 살 방을 구하기 위해서 들어간거긴 한데, 이 외국인 기숙사에서 살다보니 느낀점이 많습니다. 기숙사 안에서는 영어만을 사용해야하는게 원칙인데요, 공지도 영어로 써져있고 옆방 친구들이랑 친해져도 공용공간에서는 영어로 이야기해야되기때문에 평소에 영어를 자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기숙사에 사는 친구들도 영어 실력이 천차만별로 다양한데요, 이렇게 강제적으로라도 영어를 사용하게 되는 환경에 노출되면 어쩔 수 없이 말을 많이 하게 되어 늘게 된다고 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자꾸 어학연수를 가고 단기유학을 가고 하는거죠. 본인이 아직 학생이라면 각 학교마다 있는 이런 외국인학생들을 위한 클럽(춤추는 클럽 아닌 동아리 클럽)을 찾아가보세요.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거주지 근처의 외국인 커뮤니티가 분명 있을겁니다. 외국인들이 자주 모이는 펍이라든지. 이런 곳에 가서 무작정 말을 많이 하다보면 실전영어가 많이 늘게 될거에요. 그러나! 여건이 안되거나 이 정도의 노력과 용기를 낼 정도까지의 의지는 없으시다면! 방에서 유튜브를 많이 봅시다 정말 최고에요. 제가 항상 친구들한테도 영어 점수가 필요해서 학원을 가더라도 유튜브는 꼭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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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min
  • 나의 영어 Quote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제가 좋아하는 문장이 하나있는데 ‘I’m doing me’ 라고 ‘너답게해라’ ‘너다워라’ 라는 뜻입니다. 제가 이 문장을 섹스앤더시티나 미드 걸스에서 들었던것 같습니다. 이 문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저도 좀 저 다워졌으면 하는 것도 있고, 사람들이 약간 자기 본 모습을 좀 숨기고있는것 같아서 모두들 자기자신답게 살아갔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에도 사람들이 다 자기 방법이 옳다 이야기를 하고 한국 교육 자체가 좀 이게 맞다 생각하고 이 길로만 가라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저는 각각 개인 자체의 자기한테 맞는 방법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그 방법을 찾았다면 흔들리지말고 자신만의 길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Trust is basic to everything.” 신뢰는 모든것의 토대다 라는 문장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판단할때 신뢰라는 단어를 쓰게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신뢰는 뭔가 특별한건 아니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이말했다 저말했다 말바꾸는 사람도 있고 처음했던 내용과 다른 내용을 말하는 사람도 있어 상처도 받고 결국에 그 사람은 신뢰가 없다 느끼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이 목표한 바가 있으면 지키는것이 나 자신에 대한 신뢰라 생각합니다. 저는 목표로 삼고 증명하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82번째 게스트 Wendy Choo 83번째 게스트 Lex Kim 84번째 게스트 Chloe Ahn 85번째 게스트 Carolaine Kim 86번째 게스트 Hazel Kim
    14 min
  • 95: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법 Genie Kim




    영어과외만 10년. 지금은 b2b 마케팅 쪽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해외 경험없이 한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했고

    그 방법으로 10년 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어요.

    지루한 문법이나 보카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는 것이 오랫동안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인것같아요.


    특히 영어는 그 어떤 언어보다 좋은 자료들이 많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거에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jamiehere
    32 min
  •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된 계기 꿀팁
    옛날에는 어떤 사회적인 현상이나 소식이 궁금했는데 사실 한국 뉴스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할줄 아는 언어가 한국어 이기 때문이였습니다.제가 학교나 외국에 나가 영어를 조금씩 쓰면서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워보니 뉴스를 봐도 한국 뉴스만 보지않고 외국뉴스도 많이 보려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일이여도 한국인과 외국인이 보는 시각이 다르기때문에 저는 학교에서 전공 공부를 하면서도 영어 자료들을 찾으며 발표나 과제도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것 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제가 영어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저희 언니가 영어를 잘 해서 가족들과 항상 해외여행을 갈때면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해야하는 상황엔 언니가 나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하고 저도 영어를 잘해서 외국인들과 이야기도 하고싶고 언니를 닮고싶기도 하였습니다. 이 일이 저에겐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영어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타의에 의해서는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학교에서 배운거와 열심히 했을때는 고3 수능 준비를 하며 열심히했습니다. 제가 스스로 영어를 재밌어서 배워보고싶다 느낀건 호주 가기전 Grammar in use 와 전화 영어를 하며 재미를 많이 느꼈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저는 고등학교때 영어를 못했고 수능은 영어6등급이 나왔습니다. 누가봐도 영어를 못하는 친구였죠. 대학교1학년때 실용영어라는 회화 수업이 있었는데 미국출신 흑인 원어민 분이 계셨습니다. 태어나서 흑인과는 처음 말해봤는데 얼굴색과 말투, 표정, 제스쳐가 한국인의 10배정도 과장된 모습이 저에겐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과 대화를 해보고싶은 욕구가 생겨 도서관에서 영어 회화책을 빌렸습니다. 학교가 멀어 지하철로 3시간 왕복 6시간이 걸렸는데 그 시간에 회화문장을 한두개씩 외워 선생님께 말해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외웠던 문장이’Did you sleep tight?’ 라는 문장이였는데, tight가 문장에 안어울리는것 같았는데 푹잤냐 라는 뜻이였습니다. 물어보니 대답을 해주시는게 재밌어서 계속 공부를하여 3개월뒤엔 아주 간단한 대화정도는 버벅이지만 가능하였습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제가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표현의 한계를 느끼고, 처음엔 숙어책을 가장 먼저 보았습니다. 숙어책이라해서 딱딱한 숙어책이 아니라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즐겨쓰는 표현들을 담은 숙어책이였습니다. 주로 미국 드라마에 나온 표현들을 정리한 모음집이였습니다. 한권정도 제대로 암기하고 숙지하게 되면 아무래도 제 단어 수준이나 표현이 풍부해지지 않을까 생각을하여 무작정 숙어책을 공부하였습니다. 결과는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투브를 보며 익힌 표현을 직접 쓸수 있게끔 항상 준비를 해놔야겠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 Read More
    15 min
  • 94: 연애하듯 영어하라 Hazel Hong




    레알마드리드에 열광하고, 인생의 끝자락에선 시를 쓰며 늙고 싶고, 부족한 영어실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픈 저는 4년간의 MD생활을 마치고 잠시 휴식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독일에서의 6개월간의 교환학생 경험이 유일한 해외 체류 경험이며, 영어권 국가에서는 공부를 해 본적이 없는 정말 초보의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화같은 사랑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사랑은 영화처럼 다가옵니다. 사랑에 빠지고 연애를 하듯 끊임없는 질문과 호기심으로 영어공부를 대하신다면, 열정이 식지 않게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알아보고 싶은 것들을 혼자 상상하게 되듯, 실수를 두려워마시고 머릿속으로 많은 문장을 습관처럼 만들면서 연습을 하고, 그/그녀의 사랑을 얻기위해 내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언제든 꺼낼 수 있는 멋진 문장들은 외워 두시고, 사귀게 되면 혹 다툴 일이 있을 때 영어로 말해보세요. 화가 가라앉고 최대한 잘 표현하려고 하기 때문에 말 만들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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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min
  •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꿀팁
    초반에는 팟캐스트 방송부터 시작했구요, 기본 표현을 익혀서 자꾸 시도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초반에는 베이스가 없다보니 느는게 확 보이지만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자신이 늘고있는지 안늘고있는지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럴때는 말할때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려 해서 일부러 벽에 부딪히게 만들었습니다. 예를들면 ‘오늘은 동사시제를 신경써서 말해야지’ ‘오늘은 부사구를 좀 고급스러운걸 써야겠다’ 이런식으로 자기만의 데이 플랜을 세운 다음 말하면 조금씩 느는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제일 좋은 방법은 말을 해보는것입니다. 자기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거나 스터디를 만들수 있거나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말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하긴 힘들기때문에 한국에서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Reading, Writing, Listening 을 많이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말을 하려면 일단 머리에 든게 있어야합니다. 그럴려면 많이 읽고, 쓰고,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정리를 하면 말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한국은 문법이 몇형식으로 공식 처럼 되있습니다. 제가 호주나 외국에 가서 제일 놀랐던게 문장을 쓰지 않아도 이사람들이 제 말을 이해했던것입니다. 예를들어 물을 달라고하면 ‘Can I have a water?’ 이런식으로 말을해야한다 생각했는데 그냥 ‘Water please’ 라고만 해도 물을 줬습니다. 저는 작은것들 이라도 단어로 라도 말을 해보는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단어를 말했더니 외국인 반응이 이상하네 이런게 자신의 경험으로 남기때문에 이런 경험이나 작은 실수 같은것들을 여러번 쌓는것이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개인적으로 말하기는 쓰기가 답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호주 워홀을 가기전에 신체검사를 받아야했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으려 기다리던 중 옆 사람들 이야기를 듣는게 말하기를 하려면 쓰기를 잘해야한다며 말하기는 쓰기를 머릿속으로 빨리 하는거라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집에가서 쓰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말하기도 제생각에는 쓰기를 많이하시면 능숙해지고 익숙해지니까 말도 자연스레 나왔습니다. 시중에는 패턴으로 외워서 말하기를 시키는데 저는 이 방법을 안좋아하였습니다. 대화 상황이 엄청 많은데 이걸 패턴으로 외워 한다는게 무슨짓인가 싶기도 하여서 제가 주로하는 말하기 공부방법은 표현수집 같은겁니다. 미드를 보며 모르거나 어려운 표현은 그때그때 공부하고 외워서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말하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한국은 외국인 친구를 만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저도 스터디를 하다보면 직장인 친구들을 보면 외국인을 만날기회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 Read More
    33 min
  • 93: 외국인 앞에서 당당한 나 Geunjae Kim

    안녕하세요. 항상 즐겁고 재밌는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Unique player 김근재 입니다.

    저는 요즘 들어서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 더 재밌게 배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고,이런저런 방법을 써보고 있습니다.
    영어를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외국인 앞에서 당당한 저인데요.

    영어왕 청취자분들께 영어를 어떻게하면 즐겁게, 잘 익힐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를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1. 영어 배우는 마음가짐

    3. 영어를 재밌게 공부하는 몇가지 팁

    4. 영어를 배울때 주의할점 몇가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2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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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공부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을까? 혹시 “열심히”라는 이름에 가려 잘못된 방법으로 계속 고집스럽게 밀어붙여온건 아닐까? 그럼 이제는 호스트 앤드류와 함께 방법을 봐꿔보자 여기 영어왕들의 영어 마스터 비법들이 매주 월요일 목요일 두번씩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