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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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앤드류Education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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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왕 episodes

  • 85: 결국은 말하기 위한 영어 Carolaine Kim

    오감 중 특히 말하기와 듣기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웠고,
    외국인과 말하는 것에 있어 문법 따지지 않고 열심히 거침없이 말하여
    더 빨리 영어 실력이 향상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도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리니 너무 두려워 말고,
    말하는 데 거침없이 말을 해보세요. 언어는 결국 말하기 위함이니 말을 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말을 하는 데에 주력하여 공부하세요.

    굳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끊임없이 부지런히 말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영어 말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33 min
  • 84: 문법따위 두려워말고 영어 내뱉기 Chloe Ahn

    3년 동안 잘 다니던 광고대행사를 영어공부하겠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그만두고
    1년 동안 영어만 한 덕후기질이 다분한 이상한 여자.

    외국에서 영어공부 한 번 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외국에 나갈 계획은 없지만
    한국에서 영어를 맘껏 즐기고 싶은 이상한 여자.
    문법도, 막 유창한 영어스피킹 실력도 아니지만
    외국인들과 자꾸 말하고싶어하는 겁없는 이상한 여자.

    영어와 연애하듯이 흑심을 품어라!

    – 시간을 들이자. (꾸준한 훈련)

    – 자꾸 주변을 맴돌고 보고 관심을 가지자.(무조건 어려운 것부터하는 건 작심삼일의 지름길! 복습복습복습!)
    – 그대로 따라하고 이해하고 말해주자. (쉐도잉)

    – 다가가야 할 땐 박력있게! (문법따위 두려워말고 영어 내뱉기!)

    –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믿음! 100% 된다된다된다! 믿어라! Love yourself!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isace
    32 min
  • 83: 카투사를 하며 미군을 통해 진짜 영어를 만나다 Lex Kim

    안녕하세요~ 한국식 영어 공부에 길들여져 열심히 공부만 했었던 흔한 대학생 Lex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카투사 전투병이 되어, 영어를 몸으로 익혀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우친 뒤,
    지금은 영어회화 강사를 하고 있고요, 여유있을 때에는 블로그에 종종 영어 포스팅도 하고는 합니다 ^^ 
    여행도 좋아해서 작년에는 휴학하고 혼자 호주와 동남아로 두달간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게스트분들이 많이 지적하셨듯이 영어를 시험으로만 접해온 한국인들에게

    소통을 위한 언어로서 영어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1. 말을 잘하고 싶으면 말을 해야 느는 단순한 진리, 영어 공부를 하지말고 영어랑 놀아라.

    2. 프리토킹을 하기 위해 필요한 영어로 개념 잡기.

    3. 문법이 왜 필요한지, 어디까지 필요한건지 개념 잡기

    이 세 가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얘기를 나눠볼까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hillaxer
    38 min
  • 82: 자신만의 도구를 찾으세요 Wendy Choo
    안녕하세요, Wendy Choo입니다. 이 자리에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29살이고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있는데요~ 대학 입학 이후, 외국인 친구를 만나고 영어를 배우는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만의 학습 도구를 찾고 활용하는 방법을 저의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7 min
  • 81: 국내파 영어초짜가 EBS 영어강사가 되기까지 Brian Yoo

    현재 EBS English 라이브클래스 영어회화 강사, 유튜브 래퍼유잉글리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경험이 없이 국내에서도 충분히 훌륭한 스피킹 실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 말씀해드리고 싶습니다(경험담),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영어공부가 아닌 언어 공부를 해야 하며, 이러한 언어라는 ‘도구’를 잘 활용하여 세상과 잘 소통하는 것이 그 최종 목표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rapperyoo
    34 min
  • 80: 미드 덕후의 영어 정복기 Yoonseul Park

    영어 블로거이며, 영상 번역가 지망생입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법을 위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똑같은 미드를 10번 넘게 본다거나 등장인물의 대사를

    한국어로 바꿔 썼다가 영어로 다시 영작해 보는 등

    미드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http://chloeee1115.blog.me/
     
    41 min
  • 79: 재밌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럼 쉬워집니다 Gwanghyeon Gim
    안녕하세요. ^^

    다른 나라 말 배우기를 좋아하는 29세 남자 사람입니다.

    그래서 스무살부터 꾸준히 외국 문물을 접하고 해외여행을 했고

    호주에 2년 워킹홀리데이로 살기도 했습니다. 이곳저곳 다녀보고 깨달았습니다.
    ‘영어를 하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


    문장이 곧 회화라는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쉬운 단어로도 얼마든지 의사표현과 목적 달성이 가능합니다.

    영어는 두괄식입니다. 따라서 하고싶은 말을 젤 먼저 하는 게 중요합니다.

    말에는 호흡이 있습니다. 숨이 달리는 낯설고 어려운 단어보다

    쉽고 편한 단어로 말할 때 말이 쉽습니다.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gim_gwanghyeon_/
    1 hr
  • 78: 조금 뻔뻔해지세요 Sue Hwang

    영어보다는 수학, 과학에 집중했던 공대 나온 여자입니다. 7년 전 홍콩으로 가족여행을 갔었는데, 언니는 영어를 잘했고(문과생), 전 입도 뻥긋 못했었죠. 많이 부끄러웠네요. 그때. 고3까지 수능 영어를 때려치울까 까지 생각했던, 문장하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저였네요. 문법은커녕 단어도 잘 못 외웠었어요. 지금은 잘한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제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네요. 뻔뻔하게 공부했던 게스트라고 칭해주세요.

    뻔뻔해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우리 한국인은 뭐든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문법도 완벽히, 발음도 원어민처럼. 저도 그런 관념에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전 영어 정말 못했습니다. 아마 하위권이었을 거예요. 수학 과학만 죽어라 파던 공대생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모두들 뻔뻔해 지셔야 해요. 엉망인 문장이라도 먼저 입 밖으로 뱉으세요.

    1 hr
  • 77: 자신감을 갖고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가세요! Sungjin Bae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서 우선 저를 소개하자면 일단 전 그전까지 미드고 팝송이고 찾아서 들어본 적 한 번도 없고 TV에서 하는 영화 영어 나오는 거 집중 한 적도 없고 그냥 더빙 아니면 한국자막 읽기 바쁜 토종한국인에 이공계 베이스 입니다. 난생처음 24살에 영어형식을 정리하고, 26살부터 말하기, 듣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영어학원 등 돈 들어가는 공부는 하나도 안하기로 결심했고(돈도 없었기 때문에..ㅜ) 그게 또 제 자신에 대한 자존심이었습니다. 현재는 전문통역사를 꿈꾸며 나가고 있고, 개인적으로 전 스포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김대환 UFC 해설위원이 제 모토입니다. 외국경험은 아시아 몇 국가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1년 했습니다. (워킹 200만원 들고 가서 400만원 들고 왔었는데, 그만큼 돈에 집중하는 대신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냥 이런 사람이 있구나하고 그냥 흘려들으시고 만약 자신한테 맞다 생각되시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열정입니다. 열정은 행동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제가 영어공부 처음 시작했을 때와 지금도 변함없이 항상 생각하는 것은 지금 내가 시작한 순간부터 해서 똑같은 출발선에서는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하고 하루도 빼먹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이 때로는 긍정적인 동기부여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노력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전 그냥 영어를 좋아합니다. 때문에 영어를 하려고 애쓰기보다 축구선수가 어렸을 때 축구에 미쳐 하루를 보내듯 그냥 그렇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운동하는 것과 같이 자기 자신이 이것저것 해보면서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 법을 터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찾았다면 전력투구해야합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항상 사람들과 어울리는데서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한국교육이나 한국 현 상황에 대해 비관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한국에서도 다 이뤄 낼 수 있습니다.(팟캐스트, 언어교환, 외국인네트워크 등등) 그리고 저는 영어를 잘하려고 제 자신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좋아하기 때문에 잘하고 싶기 때문에 하는 것일 뿐입니다. 예로 몇 년 전부터 중국어가 유행했는데 만약 저에게 취업을 위하든 다른 이유에서 중국어를 공부하라고 한다면 전 단호하게 못 하고 안 할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안 좋아하니까. 사람은 다 잘할 수 없으니까. 때문에 역으로 다른 분께서 영어를 정말 하고 싶지만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마음속에 저울이 하고 싶은 마음보다(해야 될 마음보다)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크다면 이 부분에서 먼저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

    네 그럼 부분 파트별로 정리해보자면,
    Reading : 그때 리딩과 문법은 원래 공부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되어 책을 다시 편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하지만 이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이 탄탄하면 영어 교육과에서는 회화가 자기교정이라고 말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가능해져서 시간절약이 많이 됩니다. 사전 찾고 책 열고 할 시간에 머릿속에서 1~2초 내에 교정이 되는 거죠. 때문에 입에 붙이는 연습만 하면 됩니다.)
    Writing : 주로 언어교환, 국제파티에서 만난 친구들과 꾸준히 영어로 연락했습니다.(카톡, 페이스북) 가장 원어민같은 표현이 많이 늘었다 생각된것은 제가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갔었는데 영국팜에 있었습니다. 거기 그룹챗이 있었는데 그때 제일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Speaking : 초반에 지인에게 추천받은 팟캐스트 방송을 들었는데요. 책만 구입하면 모든 강의를 공짜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 선생님이 자기 재능 기부 하셔서 운영하시는데 우리나라에 점점 이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팟캐스트로 기본표현 익히고 최대한 외국인 있는 곳(홍대, 이태원 등등) 찾아다니면서 연습 많이 했습니다. 이때가 제가 포인트를 주고 싶은 열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자기도 영어 잘하고 싶다며 다음에 초대해 달라는데 막상 초대하면 귀찮다든지 등 안갑니다. 전 그냥 혼자 다녔습니다. 그냥 잘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술 마시는 것, 클러빙 이런 것을 안 좋게 생각하는데 많은 영어고수들이 말하듯 그게 최고의 찬스가 될 수 있습니다.
    Listening : 이건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어렸을 적에 시작하지 않았으면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뒤돌아보면 많이 늘은 것을 느끼지만 종종 제 Listening에 대해서 깊은 빡침?을 느낍니다. 하하;; 전 한국에서 꾸준히 외국인 친구들 만났었고, 호주 워킹홀리데이중은 쭉 네이티브 친구들이랑 있으려 했고 한국다시 들어와서는 유투브에서 동영상(특히 전 영국악센트 좋아해서 영국 것을 중심으로 봅니다.) 본다거나 미드 등 그냥 가리지 않고 다 보면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_^ 감사합니다!
     
    5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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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공부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을까? 혹시 “열심히”라는 이름에 가려 잘못된 방법으로 계속 고집스럽게 밀어붙여온건 아닐까? 그럼 이제는 호스트 앤드류와 함께 방법을 봐꿔보자 여기 영어왕들의 영어 마스터 비법들이 매주 월요일 목요일 두번씩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