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
대중을 상대로 뭔가를 하려고 할 때, 그 폭이 ‘나’에게서 정해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되게 하려면 자신의 순도를 파악하고, 갖춰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될 때까지 빡세게 구르면 순도가 갖춰지는 건가요?
내가 아닌 다른 식의 무엇을 넘는다는 말이 알 듯 모를 듯 알 것도 같은데요, 막상 덤벼보면, 엄청 힘들고 어렵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2]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려고 시도들을 하는 데에, 실제로 그 일이 구현되는 힘, 그 힘의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왜 어떤 일은 되고 어떤 일은 안되는지, 살다 보면 나름의 분석도 하고 미래를 전망하기도 하지만,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을님의 지혜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