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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 곁에 있다면?
도망가라…!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http://www.yes24.com/Product/Goods/92853837?pid=309725
** 다음 삼자대책 책은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나온 프랑켄슈타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6565747?pid=309725 을 읽을 예정입니다.
김성식 : 열여덟 어른이 살아간다는 말은 무슨 뜻이냐면, TV 속에 있는 사람들 아니면 보육원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우리 곁에서 살고 있는 청년들이란 뜻이에요. 우리 바로 옆에서 숨쉬는 사람으로 인지하면 함부로 그 사람들에게 얘기를 못할 거예요.
안녕, 열여덟 어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6461458?pid=309725
** 불현듯 시집 "없음의 대명사" 출간 기념 이벤트 **
팟빵,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오디오클립, 플로 어디든 듣고 계신 플랫폼에 '없어서 좋은 것'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 근심 걱정이 없으면 좋겠어요!
2023년 5월 17일 자정까지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오은 시인의 서명이 들어간 시집을 선물로 드립니다:D
제법 엄숙한 얼굴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500122?pid=309725
이규식의 세상 속으로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043872?pid=309725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429999?pid=309725
박선아 : 직업이 계속 바뀌어도, 결국에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차이가 있다면 책은 그냥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라면, 브랜드에서 일할 때는 이야기로 설득시켜야 한다는 게 다른 것 같아요.
우아한 언어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269843?pid=309725
어린이날 특집 동화 읽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자왕 형제의 모험 http://www.yes24.com/Product/Goods/19103599?pid=309725
권여선 : '저 사람은 도대체 왜?'라는 질문은 자신과 그 사람이 맺고 있는 관계 안에서 생각을 해야 하는데, 자기는 격리시키고 거리를 둔 채 질문한다면 처음에는 타인 탓으로 시작해도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자기 몫의 질문이 점점 생겨날 수밖에 없어요.
각각의 계절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677758?pid=309725
하숙영 가마솥 비빔밥으로 시작한 감각적 이야기는
디테일을 발견하는 이야기와
디자이너가 일하는 이야기,
시선을 새로 발명하게 만드는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디테일의 발견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458915?pid=309725
디자이너의 일상과 실천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279204?pid=309725
가족을 폐지하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318678?pid=309725
김희경: 『이상한 정상가족』은 가족 내에서 소수자인 아동의 눈으로 우리 사회,가족의 문제를 바라보자는 관점에서 쓴 책인데, 『에이징 솔로』가 이 책과 동떨어졌다고 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제 안에서는 일관된 관심의 연장선에 있어요.
에이징 솔로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8005599?pid=309725
한자 : 사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소설책을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제겐 너무나 소중한 이야기인데 선물로 준 사람이 맞지 않는다고 하면 상처받기도 하고요. 저는 이 책을 대단히 좋아해요. 아껴서 읽느라 4년이 걸렸습니다.
단호박 : 한자님이 4년 걸린 책을 지금 저희한테 2주 만에 읽으라고..
그냥 : 욕심이 있으셨다.
도어 http://www.yes24.com/Product/Goods/82321640?pid=309725
문지혁 : 한국 사람들이 문학을 안 읽는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저는 한국인들이 문학을 싫어해서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너무 고맥락으로 문학적인 대화를 일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까지 이런 고맥락을 읽고 싶지 않아서 안 읽는 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일상 대화가 저맥락이어야 책에서 고맥락을 얻을 텐데 우리는 너무 다들 문학적으로 말하잖아요. 눈치라는 게 대표적인 문학적 해석 능력이거든요.
중급 한국어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764462?pid=309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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