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 아바 도워사는 허리케인 샌디가 강타한 암흑의 맨하탄에서 전자 기기 충전으로 고생했던 경험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디지털 세상과의 소통에 집착하며 진짜 중요한 실생활을 잊은 것은 아닌지, 소설가로서의 고민을 나눕니다. Translated by Moonjeong Kang Reviewed by Jeong-Lan Kinser
일년 전, 아바 도워사는 허리케인 샌디가 강타한 암흑의 맨하탄에서 전자 기기 충전으로 고생했던 경험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디지털 세상과의 소통에 집착하며 진짜 중요한 실생활을 잊은 것은 아닌지, 소설가로서의 고민을 나눕니다. Translated by Moonjeong Kang Reviewed by Jeong-Lan Kin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