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팩트 시즌4

디스팩트 시즌4

By 한겨레미디어Society & Cultur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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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팩트 시즌4 episodes

  • 헬자기#06-자본론, 신입사원도 희망퇴직 대상이 된 현실, 자본론을 읽자 ~P47
    신입사원, 희망퇴직에서 예외가 아니다?
    한겨레 노동담당인 노현웅 기자가 말하는 노동현장의 아우성. 이는 경제위기의 신호탄일까, 아니면 자본주의의 예비된 사회현상일까?
    헬조선에서 자본론 읽기가 필요한, 필요해져버린 시대.
    마르크스가 자본론의 대항해를 위해 놓은 주춧돌, 욕망-상품-가치로 이어지는 논리의 향연 속으로 김공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위원과 한겨레 기자들이 함께 한다.
    김공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위원, 하어영, 노현웅 기자 출연.
    1 hr 3 min
  • [정기고_07]글이 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
    글쓰기와 관련된 가벼운 책들이 서점에 넘쳐나지만, 정작 장르로서의 문학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시대. 세상에 너무 많은 글들이 있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한겨레21 <손바닥 문학상>은 바로 그 ‘어쩌면 글이 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을 찾는 문학상입니다. 올 해로 7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 2의 <한겨레21> ‘정기고(정기 독자를 꼬시고 싶은 방송)’ 7회( ▶ 바로 가기 ) 방송에는 <손바닥 문학상> 수상자들 3분을 모셨습니다. ‘수평의 세계’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성해나 작가를 비롯해 가작 수상자인 ‘림천여인숙 살인사건’의 최예륜 작가, <정당방위>의 이유경 작가입니다.
    <한겨레21> 1091호에서 안수찬 편집장은 “원래 글은 행복이 아니라 슬픔의 편”이라며 글은 “개인적인 것에서 출발해 사회적인 것에 이르러 슬픔을 위로하는 교감의 도구이자 연대의 무기”가 된다고 썼습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슬픔과 불행으로 침전되는 것 같았단 2015년의 끝자락, 당신에게 <손바닥 문학상>을 권합니다.
    정기구독문의는 1566-9595 / 1566-9595
    45 min
  • 시즌2#07-박근혜표 노동개혁, 문제가 많다고 전해라~
    〈한겨레〉 디지털콘텐츠팀이 만드는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2’ 인사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과도한 관심과 격려,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더 큰 소통을 위해 언제나 귀를 쫑긋! 열어두겠습니다.
    손님 : 김민하 미디어스 편집장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isfact
    트위터 ▶https://twitter.com/disfact_
    1 hr 7 min
  • 헬자기#05-자본론, 우리 사장님은 나쁜 사람 아니다?
    마르크스는 말한다.
    "(자본론에서 아니 자본주의에서)자본가와 지주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을 개인이 아닌 경제범주의 인격화로 보고 다루겠다."
    자본가? 우리 사장님은 나쁜 사람 아닌데?
    계급? 너무 환원적인 문제 아닌가? 철지난 문제 아닌가?
    서문을 마무리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상식 밖의 문제들에 대한 깊은 고민을 나눈다.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오해, 자본론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자리가 될 것이다. 나아가 필연성과 우연성, 객관과 주관, 과학과 미신을 구획하고 정의하는 자본론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김공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과 하어영, 노현웅, 허재현, 김민경 기자가 함께 한다.
    1 hr 6 min
  • [정기고_06]녹색당 후보 이계삼 "소수자, 약자 붙들 정치하겠다"
    청와대 눈치만 보는 새누리당, 밥그릇 싸움만 벌이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치에 넌더리가 나시나요? 왜 한국사회와 여의도 정치는 수십 년째 같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있는 것인지 납득이 잘 안 되시나요.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2 <한겨레21> 방송 ‘정기고(정기 독자를 꼬시고 싶은 방송)’ 6회에는 한참 ‘다른’ 정치인 2분을 모셨습니다. 조금 안다고 하는 분들은 ‘시민단체’라고 하고, 아예 모르는 분들은 ‘외국에 있는 정당’인줄 아는 정당. 녹색당의 비례의원 후보로 뽑힌 이계삼 밀양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 사무국장과 하승수 공동 운영위원장입니다.
    정기구독문의는 1566-9595 / 1566-9595
    질문은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56 min
  • 디스팩트2#06-애국 군인이 되어라, 치료비는 니가 내고
    〈한겨레〉 디지털콘텐츠팀이 만드는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2’ 인사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과도한 관심과 격려,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더 큰 소통을 위해 언제나 귀를 쫑긋! 열어두겠습니다.
    손님 : 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기획단장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isfact
    트위터 ▶https://twitter.com/disfact_
    *녹음 과정에서 오류가 있어 음질이 다소 좋지 않습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 hr
  • 헬자기#04-자본론, 사라진 느낌표의 비밀(서문의 끝을 향해)
    자본론이 탄생한 시기, 마르크스가 본 영국과 독일, 그리고 러시아의 모습, 그 안에서 발견한 역사의 법칙은 이후 150년동안 인류사 최대의 격변을 예고하는데....
    그리고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진 KTX 여승무원 판결, 이를 통해본 자본론. 비정규직 숫자조차 제대로 파악되고 있지 않은 현실에서 판결이 의미하는 바는?
    김공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과 하어영, 노현웅, 허재현, 김민경 기자가 함께 한다.
    53 min
  • [정기고_05]굶주린 기타로 육체 탐구생활을 하자
    혁신하는 언론, [한겨레 21]이 만드는 팟캐스트, 정/기/고/입니다 ^_^
    '정기독자 꼬시고 싶은 방송'이 되기 위해 매주 중구난방으로 암중모색하며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아시나요? 한때 전 세계 전자기타 시장의 점유율이 30%에 이를 정도로 잘나가던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2007년 4월, 돌연 국내 공장을 폐업하고 정리해고를 단행했습니다.
    그 후로 9년 여, 전 세계에서 기타를 가장 잘 만들던 그 숙련 노동자들은 여전히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50여일 가까이 단식 투쟁도 벌였는데요. 콜트콜텍을 두고 “강경 노조 때문에 기업이 망했다”고 말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무지에 맞서 여러 사람들이 그 음악 노동자들의 싸움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정기고는 동조 단식 농성에 함께한 에세이스트 김현진 씨와 함께 했습니다. 글 쓰는 ‘언니’가 그 노동자들을 위해 굶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17살 때 시작된 그녀의 글쓰기 행로와 신간 <육체탐구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지금 시작합니다.
    정기구독문의는 1566-9595 / 1566-9595
    질문은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44 min
  • 디스팩트 번외편#15-집회에 '취재방해감시단'이 뜹니다
    언론노조와 현업언론단체들은 30명 규모의 ‘취재방해감시단’을 구성해 12월5일 2차 민중총궐기대회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합니다. 5일 경찰의 취재방해나 인권침해 사례를 목격하신 시민 여러분께서는 #취재방해감시단 해시태그와 함께 제보 해주세요. 취재방해감시단은 피해 상황을 취합해 즉각 경찰 책임자에 항의, 시정 요구와 동시에 법률 대응도 준비 할 예정입니다.
    취재방해감시단 페이스북 www.facebook.com/protectionpress
    16 min
  • 디스팩트2#05-천재 소년 송유근 논문 표절 사건, 어떻게 볼 것인가
    〈한겨레〉 디지털콘텐츠팀이 만드는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2’ 인사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과도한 관심과 격려,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더 큰 소통을 위해 언제나 귀를 쫑긋! 열어두겠습니다.
    손님 : 이근영 한겨레 선임기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isfact
    트위터 ▶https://twitter.com/disfact_
    5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