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팩트 시즌4

디스팩트 시즌4

By 한겨레미디어Society & Cultur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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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팩트 시즌4 episodes

  • 시즌2#02-아이유와 제제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1부)
    〈한겨레〉 디지털콘텐츠팀이 만드는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2’ 인사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과도한 관심과 격려,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더 큰 소통을 위해 언제나 귀를 쫑긋! 열어두겠습니다.
    손님 : 이승한 칼럼리스트
    관련 기사 ▶ 출판사 동녘 “아이유 ‘제제’ 해석의 다양성 존중 못해” 사과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7167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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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min
  • 시즌2#01-편의점 을의 전쟁, 대기업 가맹본부만 웃는다
    〈한겨레〉 디지털콘텐츠팀이 만드는 팟캐스트, ‘디스팩트 시즌2’ 인사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과도한 관심과 격려,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더 큰 소통을 위해 언제나 귀를 쫑긋! 열어두겠습니다.
    손님 : 김진철 한겨레 기자
    관련 기사 ▶ [월요리포트] 가맹본부만 웃는 편의점 업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5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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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min
  • 디스팩트 90회-강남 돈다발 특집, 또 1억이요~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1억원 돈뭉치. 그런데 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서초동 아파트 장롱에서도 1억원이 발견됐어요. 강남에서 연이어 등장하는 1억원 돈다발, 우연의 연속일까요? 사회부 오승훈 기자와 함께 비밀을 풀어봤습니다.
    41 min
  • 디스팩트 89회-충암고등학교, 사라진 급식비
    지난 4월, 서울 은평구에 있는 충암고등학교에서 교감이 급식비를 내지 않은 학생들을 한 명씩 불러서 “급식비 미납자들은 밥 먹지 말라”고 전체 학생들 앞에서 망신을 줬던 이른바 ‘급식비 막말사건’ 기억하시나요?
    당시 이런 사실이 전해지면서 많은 시민, 학생과 학부모 들이 분노했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났는데,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충격적인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충암고등학교의 급식 전반을 감사한 결과, 약 4억 원의 급식비가 횡령됐다는 겁니다.
    내용을 보면, 납품 받은 식재료를 빼돌리려고 식용유는 검게 변할 때까지 사용하고 또 사용했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엄지원 한겨레 기자와 함께 충암고에서 사라진 급식비 사건의 전말을 다뤄보겠습니다.
    43 min
  • 디스팩트 번외편#13-김무성 마약 사위 특집, 여전히 남은 의혹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9월10일 자신의 둘째 사위의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김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 딸이 사위와 만나 교재를 시작하고 결혼하기로 결정한 뒤, 날짜까지 정해진 상황에서 (사위의 마약 투약 사실에 대해) 전혀 몰랐다”며 “나중에 재판 끝나고(지난 2월) 출소한 지 한 달 정도 지나서 내용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여의도 정치권은 김 대표 사위의 마약 전과 사실이 동아일보를 통해 보도된 ‘배경’을 두고 여러가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7월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거부 선언으로 물러날 때 정가에 돌았던 “유승민 다음은 김무성 차례”라는 얘기가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들이 나왔습니다. 새누리당의 한 관계자는 청와대나 사정라인이 ‘김무성 흔들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김무성 마약 사위’ 사건이 여전히 남긴 의혹들을 오승훈 한겨레 기자와 함께 풀어봤습니다.
    29 min
  • 디스팩트 88회-폭스바겐이 잘못했나? 디젤차가 잘못했나?
    폭스바겐이,
    배출가스는 줄이고 출력은 높여야하는 딜레마에서 고민하다
    사기를 쳤고, 그게 들통났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가지고 있는 폭스바겐을 중고차로 내놓는다
    2. 외제차 희망리스트에서 폭스바겐을 지운다
    3. 곧 죽어도 가솔린차만 탄다
    4. '꿈의 친환경차' 전기차 출시를 기다린다
    5. 디스팩트 폭스바겐편을 들어본다.
    5번을 선택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 경제부에서 자동차를 담당했고
    지금은 한겨레21에서 다양한 기사를 쓰고 있는 이완 기자를 불렀습니다.
    오랜만에 '나는 한글인이다'도 넣었습니다.
    4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