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팩트 시즌4

디스팩트 시즌4

By 한겨레미디어Society & Cultur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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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팩트 시즌4 episodes

  • 디스팩트 12회-세월호 배·보상, 나는 꼼수다
    정부는 3월27일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특별법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한 데 이어, 4월1일 세월호 피해자 배·보상금 산정기준을 발표했습니다. 돈 문제를 앞세워 진상 규명을 흐지부지하려는 게 아니냐고 의심할 만한 대목이 있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배·보상금 산정기준과 관련한 정부의 ‘꼼수’를 디스팩트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정은주 한겨레21 기자, 김원철, 박현철, 박수진 한겨레 기자
    30 min
  • 디스팩트 11회-KBS는 왜 ‘일베 기자’를 품었을까요?
    “‘일베 기자’ 임용은 공영방송의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후배로, 동료로 절대 인정할 수 없다.”
    최근 논란이 된 <한국방송>(KBS) ‘일베 기자’의 임용일(4월1일)을 하루 앞둔 31일, 기자협회·피디협회·경영협회·기술인협회 등 케이비에스 11개 직능단체들은 각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서명을 받으며 경영진을 압박했습니다. 해당 기자는 결국 정사원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일각에서는 해당 기자의 임용 거부에 대해 “취업 전 행동을 문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 “해당 기자의 인권에 대한 침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 해당 기자는 앞으로 일베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각서도 회사 쪽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의 전말을 디스팩트에서 알려드립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이정국, 김원철, 박현철, 정유경 한겨레 기자
    33 min
  • 디스팩트 10회-이것이 픽션이다 - 디스패치의 위기
    3월3일 일간스포츠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배우 이태임씨가 가수 예원씨에게 욕설하는 등 소란을 피워 하차했다는 보도를 전합니다. 두 사람 간의 반론과 사과가 이어졌고, 이 논란에 연예매체인 '디스패치'가 뛰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27일 동영상이 공개됐고, 누리꾼들의 비난은 디스패치로 향했습니다. 급기야 30일 디스패치가 사과문을 올립니다. 이 사건의 전말을 통해 함께 고민해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박현철, 정유경 한겨레 기자
    33 min
  • 디스팩트 9회-“선배 저 맘에 안들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편
    고학번 선배들이 ‘체력단력’이라는 이름으로 신입생 등을 강제 훈련 시킨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에서 ‘신입생 행동 규정’도 만들어 이행을 강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동 규정에는 선·후배 간 인사법과 용의 복장 규정, 훈련시 금지 사항, 술자리 예절 등의 폭력적 군대 문화가 포함돼 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김명진, 박현철, 정유경 한겨레 기자
    25 min
  • 디스팩트 8회-김무성 대표님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3월23일 서울 관악구 고시촌을 찾아 청년 가구의 주거 문제 해결책으로 주차난 개선, 층간소음 개선 등을 제시했다가 엄청난 비판을 받았습니다. '불임부부 앞에서 출산장려책 얘기하는 격'이라는 겁니다. 김무성 대표 왜 그랬을까요?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박현철, 정유경 한겨레 기자
    21 min
  • 디스팩트 7회-어린이집 CCTV 디스팩트도 모르겠습니다
    3월3일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내용을 담은 법안(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부결되자 엄마들은 들끓었습니다. 여론에 힘입어 무난하게 본회의에서 통과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찬성 83표로 의결 당시 출석인원(171명)의 과반수인 86표에 미치지 못한 겁니다. 반대한 의원(42명)보다도 기권한 국회의원(46명)들이 많았습니다.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국회의원들(124명)은 더 많았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법안이 부결된 다양한 맥락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정유경, 박수진 한겨레 기자
    33 min
  • 디스팩트 6회-'식사준표' 학생들 밥그릇 뺏고 대권 도전?
    경남도가 무상급식비 지원을 중단하는 대신 추진하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관련 조례안이 19일 경남도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경남지역 무상급식 폐지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경남도교육청과 학부모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나, 4월부터 경남에선 저소득층 자녀를 제외한 초·중·고등학생이 학교급식비를 내야 합니다. 이 논란의 중심에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있습니다. 인간 홍준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정유경 한겨레 기자 송채경화 한겨레21 기자
    28 min
  • 디스팩트 5회-또하나의 미행, 삼성
    <경향신문>이 3월14일 보도한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민원인 및 노조 간부 실시간 사찰 사건에 대해 '크게 물먹은' 이정훈 <한겨레> 삼성출입 기자를 모시고 얘기나눠봅니다. 과거 삼성이 벌였던 미행과 사찰 행태도 꼼꼼히 복기했습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이정훈, 김원철, 정유경 한겨레 기자
    27 min
  • 디스팩트 4회-서른살 박주영은 더이상 천재가 아니다
    박주영이 3월11일 FC서울 입단식을 하고 K리거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주영은 기자회견에서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은 열망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2008년 프랑스리그 AS모나코로 이적해 맹활약했던 박주영은 2011년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로 이적한 뒤 정규리그에 딱 한번 교체출장하며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박주영, K리그에서 부활할 수 있을까요? 축구를 담당했던 박현철 기자가 진단합니다.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박현철, 박수진 한겨레 기자
    26 min
  • 디스팩트 3회-가리왕산에는 아직 모근이 남아 있다
    한겨레가 건축설계업체 2곳과 공동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일부 종목을 옮기는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3720억원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분산 대상은 강원도 올림픽이라는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경제 효율성이 높은 아이스하키장 1·2, 피겨·쇼트트랙 빙상장, 알파인스키 경기장 등 4곳을 택했습니다. 한겨레 토요판팀 윤형중 기자가 출연해 평창올림픽 분산 개최가 왜 필요한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윤형중 기자는 "가리왕산, 아직 모근은 남아 있다"는 명언을 남겼는데요. 직접 확인해보세요.
    진행 : 이재훈 한겨레 기자
    출연 : 김원철, 박현철, 윤형중 한겨레 기자
    2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