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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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pisodes

  • [4월 18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무신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C. S. 루이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네 죄를 안개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이사야 44장 22절)
    유명한 기독교 문학가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인 C. S. 루이스는 영향력 있는 기독교 서적을 많이 썼답니다. 영화 도 루이스의 책을 바탕으로 제작한 거예요.
    그런데 루이스가 처음부터 신실하게 하나님을 믿지는 않았어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종교를 따분하게 여겼고 어머니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자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선하심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가 되었지요.
    그러다가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크리스천 작가들의 글을 많이 읽었고, 하나님을 믿는 친구들을 통해서 그는 다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얻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어린 시절의 신앙이 아니라 스스로의 하나님을 만나고자 많은 시간을 고뇌하며 싸웠다고 해요. 그렇게 심한 영적 투쟁을 통해서 회심하게 된 루이스는 예배에 꾸준히 참석하고 성경과 기독교 서적을 많이 읽으면서 신앙을 든든하게 키웠어요. 그리고 수많은 사람을 회심시킨 기독교 책들을 썼지요.
    여러분도 어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들을 했을지 몰라요. 그래도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주하온(소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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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7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말씀에서 찾은 기회, 토비아 러스킨과 존 브라운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잠언 16장 20절)
    이스라엘은 중동 지역에 있지만 주변 국가들과 달리 석유 등 에너지를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야만 했어요. 그런데 이런 이스라엘에서 천연가스와 석유가 엄청나게 발견되어 자원 빈국에서 자원 부국으로 바뀌었지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러시아계 유대인이던 토비아 러스킨은 지구 물리학을 공부한 뒤 석유 탐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석유 회사에 다녔어요. 어느 날 신명기 33장을 읽다가 이스라엘에서 석유 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신명기 33장에는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각 지파대로 축복하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서 지질학적인 의미를 발견해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로 이주를 한 뒤 지보트 올람이라는 회사를 설립했어요. 성경이 가리키는 대로 지역을 탐색하면서 유전을 발견했어요.
    러스킨뿐 아니라 존 브라운이라는 사람도 제임스 스필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이스라엘에 가서 시온석유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신명기 33장의 말씀을 토대로 탐사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역시 석유를 발견했지요.
    현재 이스라엘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셰일 석유를 많이 보유한 나라가 되었어요.
    말씀을 주의 깊게 읽다 보면 아주 놀라운 보화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앞으로는 보물을 탐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 보도록 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대환(서울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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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6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그리스도가 해답이시다, 스탠리 탬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시편 84편 12절)
    스탠리 탬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팔다가 직접 사업을 해 보기로 결심했어요. 그러나 경험이 부족해 사업에 실패하고 말았지요. 크게 낙심했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어요. ‘하나님, 만일 제 사업을 성공시켜 주신다면 모든 면에서 하나님께 경의를 표하겠습니다.’
    이후, 스텐리 탬은 플라스틱 회사를 차렸는데 공장에는 “그리스도가 해답이시다.”라는 말을 붙여 놓아 지나가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했어요. 사업은 날로 번창했어요. 하나님께서 이 사업을 성공시켜 주셨음을 깨닫고 스텐리 탬은 이전에 기도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변호사를 불러 회사의 지분 51%를 하나님께 드리는 계약서를 작성하게 한 후, 하나님을 사업의 파트너로 모셨어요.
    그러다 나중에는 회사 지분의 100%를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을 회사의 주인으로 모셨어요. 이후 회사의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어요. 스텐리 탬은 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더 많은 선교사를 후원하면서 수많은 사람이 복음이 접할 수 있게 했답니다.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신다면 우리도 하나님을 위해서 멋지게 일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를 사용하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대현(서울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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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5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브레이크 스루’의 주인공, 존 스미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예레미야 29장 12절)
    2015년 1월 19일, 미국에 살던 존 스미스는 친구들과 눈밭에서 놀다가 빙판으로 변한 호수를 보았어요. 돌을 던져 보고는 호수가 꽝꽝 얼었다고 생각해 친구들과 빙판 위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근처에 있던 어른이 위험하니 나오라고 소리쳤는데도 무시하고 놀았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얼음이 와장창 깨지면서 존과 친구들이 차가운 물속에 빠지고 말았어요. 물 위로 올라오려고 안간힘을 쓰던 존은 그만 친구의 발에 차여 기절하고 물속으로 가라앉았어요.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구조 팀이 힘겹게 물속에서 존을 찾아내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반응이 없었어요. 소식을 듣고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온 엄마 조이스는 ‘존에게 작별 인사를 하라’는 의사의 말을 들었지요.
    그러나 작별 인사 대신 조이스는 존을 살려 달라고 하나님께 울부짖었어요. 그 순간, 갑자기 존의 맥박이 돌아왔어요. 기적이 일어난 거예요! 그러나 여전히 의식은 없었어요.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존을 위해 기도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기도를 부탁했어요. 방송으로 존의 이야기를 듣게 된 많은 사람도 존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기적적으로 존이 깨어났어요! 그리고 아무런 문제없이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어요.
    기도에는 강력한 힘이 있어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분명히 들어주신답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우주(여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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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4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랑의 힘, 잭슨 쌍둥이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아가 8장 7절)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어느 병원에서 쌍둥이 자매 카이리 잭슨과 브리엘 잭슨은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 안으로 들어갔어요. 예정일보다 12주나 빨리 나오는 바람에 몸무게가 1kg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동생 브리엘은 심장에 문제가 있어 오래 살지 못할 것 같다고 의사 선생님은 말했어요.
    시간이 지나 다행히 언니 카이리는 건강해졌지만 브리엘은 점점 더 위험한 상태가 되었어요. 그때 브리엘을 돌보던 간호사가 카이리와 브리엘을 함께 지내게 하자고 했어요.
    그러고는 브리엘이 있는 인큐베이터에 카이리를 눕혔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언니가 천천히 몸을 움직여 아픈 동생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동생을 안아 주는 게 아니겠어요!
    그뿐이 아니에요.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언니가 동생을 안아 주자 위험한 수준의 각종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동생 브리엘이 숨을 고르게 쉬는 게 아니겠어요! 그렇게 건강이 좋아지기 시작한 브리엘은 이후 정상적으로 성장했고, 쌍둥이 언니와 함께 예쁜 소녀가 되었답니다.
    사랑에는 신비한 힘이 있어요. 그러니 우리 서로 많이 사랑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사랑(조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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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3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쓰임 받는 삶, 헨리 파슨스 크로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디모데전서 6장 18절)
    요즘엔 밥 대신 시리얼을 먹는 사람이 많아졌지요? 시리얼은 우유만 부어서 먹으면 되는데 영양도 챙기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서 인기가 높답니다. 오늘은 시리얼의 왕으로 불리는 헨리 파슨스 크로웰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해요.
    부모님을 따라 열심히 교회를 다니던 크로웰은, 어느 날 목사님이 “오직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인생, 하나님께 쓰임 받는 위대한 생애를 삽시다!”라고 하신 설교에 크게 감동을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어요. 그러고는 “하나님, 저는 목사님처럼 사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할 줄은 몰라요. 하지만 돈을 벌어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겠습니다.”라고 기도했어요.
    이후 퀘이커 오츠라는 시리얼 회사를 세워 엄청난 돈을 벌게 된 크로웰은, 기도한 대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아낌없이 돈을 사용했어요. 많은 사역자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을 돕고, 범죄 예방에도 돈을 많이 기부했어요. 그러면서도 절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만 높였어요. 그래서 “지금껏 만나 본 사람 중에 크로웰은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분”이라고 말한 사람도 있었어요.
    우리 모두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윤(제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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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2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랑은 사랑을 낳고, 앤 설리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한일서 4장 19절)
    1880년 보스턴의 어느 빈민 보호소에 앤이라는 소녀가 있었어요.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의 죽음으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은 앤은 동생마저 죽게 되자 미쳐 버렸어요.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앤은 시력마저 잃고 말았지요.
    이런 앤을 사람들은 포기했어요. 그러나 자원봉사자 로라 할머니는 앤을 찾아가 과자를 주고, 책을 읽어 주고, 기도해 주었어요. 한결같은 사랑에 앤은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시각 장애인 학교에 입학하고 교회도 다니면서 웃음을 되찾았고 수술을 받고 시력도 다시 회복했답니다.
    어느 날, 앤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를 돌볼 사람 구함!’이라는 광고를 보았어요. 그리고 이 불쌍한 아이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전해 주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모두 할 수 없다고 했지만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해요!”라고 말하며 불쌍한 아이의 가정 교사가 되었어요. 그리고 그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 냈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 할머니의 사랑에서 힘을 얻은 앤 설리번이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보살폈고 훌륭하게 키울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도록 해요. 사랑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으니까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단우(태안하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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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1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전도서 11장 5절)
    끼익! 쾅, 쾅, 쾅, 쾅, 쾅, 쾅, 쾅! 아니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세상에! 자동차 여러 대가 충돌하는 소리예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이지선 씨는 오빠와 함께 신호를 기다리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가 음주 운전자에게 갑작스레 큰 사고를 당하고 말았어요. 심하게 부딪힌 차는 튕겨져 나간 뒤 불길에 휩싸였고 정신을 잃은 지선 씨의 몸에도 불이 붙었어요.
    온몸에 화상을 입은 지선 씨는 40번이 넘게 수술을 했는데,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치료는 너무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해요. 또 얼굴이 일그러지고 양쪽 손가락도 절단할 수밖에 없었는데 주변에서 ‘너무 흉측하다’라는 얘기를 들을 때면 너무너무 마음이 괴로웠다고 해요. ‘도대체 왜 하나님이 나를 살려 두신 걸까?’라며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지선 씨를 향한 사랑의 계획이 있으셨어요. 힘든 치료 생활 중에서도 찬양, 기도,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점점 더 의지하게 된 지선 씨를 통해 많은 사람이 용기와 희망을 받게 하셨어요.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이 되게 하셨어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계획을 믿고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보내도록 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나서준(서울양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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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0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죽도록 충성, 최태현 목사님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다니엘 3장 18절)
    신사 참배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우리의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억압했고, 일본의 조상과 왕을 모시는 신사에 절을 하게 했어요. 하지만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신사 참배를 거부한 그리스도인이 많았어요.
    최태현 목사님도 그중 한 사람이었어요. 이 때문에 목사님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에 갇혔어요. 경찰들은 목사님에게 교회를 해산하고 신사 참배를 하라고 협박했어요. 전기나 물을 이용해 잔인하게 고문하고 심하게 매질을 하여 목사님의 신앙을 포기시키려고 했어요. 목사님은 너무 많이 맞아서 열두 번이나 의식을 잃기도 했어요. 하지만 죽음을 각오하고 거부했어요. 결국 1943년 6월 2일, 목사님은 고문을 받다 하나님 안에서 잠들었어요.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목사님은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또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을 믿었어요. 그래서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우상에게 절하지 않기로 한 거예요.
    여러분도 성경 말씀을 따라 하나님만 충실히 섬기도록 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꼭 받도록 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예준(홍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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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9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핵소 고지, 데스몬드 도스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시편 91편 15절)
    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과 일본이 치열한 전투를 벌일 때 많은 젊은이가 군에 입대했고 데스몬드 도스도 그중 한 명이었어요. 다만 십계명에 따라 살인을 하지 않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 의무병이 되었어요.
    의무병이라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갖고 다녀야 하는데 그는 강력하게 거부했어요. 또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훈련에도 나가지 않았어요. 이런 데스몬드를 사람들은 비난했고 이럴 거면 도대체 왜 군인이 되었는지 모르겠다며 그를 감옥에 보내려고도 했지요.
    하지만 데스몬드는 의무병으로 전쟁터에 갈 수 있었어요. 아군이 심각한 피해를 입어 후퇴하고 포탄과 총알이 쏟아지는 위험천만한 적진 한가운데서도 데스몬드는 “주님, 제발 한 명만 더 구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고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며 성경을 가슴에 품고 많은 부상자를 구해 냈어요. 훗날 그는 최고 훈장 중 하나인 명예 훈장을 받았답니다.
    데스몬드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선한 일을 행한다면 하나님은 분명 여러분을 통해서 영광 받으실 거예요. 그리고 그런 우리를 하나님은 또 영화롭게 하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권하율(대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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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매일 전하는 「어린이 기도력」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성경 이야기와 짧은 묵상, 그리고 함께 드리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고 기도하며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도록, 매일 아침의 영적 양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