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Best-Selling Full Audiobooks in Literature, Literary Fiction

Find Best-Selling Full Audiobooks in Literature, Literary Fiction

By thebookvoice.comArts
Download on the App Store

Find Best-Selling Full Audiobooks in Literature, Literary Fiction episodes

  • [Korean] - 우주복 있음, 출장가능 by 로버트 A. 하인라인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593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우주복 있음, 출장가능
    Author: 로버트 A. 하인라인
    Narrator: 이동훈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11 hours 17 minutes
    Release date: March 13,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SF의 고전, 쉽게 읽히면서도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게 될 소설을 만나다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은 20세기 중반 SF의 황금기를 대표하고 이끌었던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하인라인의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품이다. 미국에 나사(NASA)가 생겼지만 아직 인류가 달에도 가지 못했던 1958년에 출간된 이래로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우주의 꿈을 꾸게 한 작품으로, 달에 가는 것이 소원인 고등학생 킵이 '여행 경비 전액 지원 달 여행'을 상품으로 건 대회에 응모했다가 달 여행에 당첨되는 대신 중고 우주복을 수령받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비누회사 경품대회서 우연히 받게 된 낡은 우주복을 입고 뒤뜰에서 놀던 소년, 무선통신에 다급하게 잡힌 소녀의 목소리와 갑자기 나타난 우주선 두 척! 정신을 차려보니 우주 해적에게 잡혀서 꿈에도 소원하던 달로 가게 되는데… 알고 보니 소녀는 노벨상을 받은 저명한 과학자의 딸, 소녀를 지키려다 지구의 운명까지 짊어지게 된 소년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까? 1996년 《은하를 넘어서》란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으며, 20년 만에 새롭게 번역을 하고 원제를 살려 재출간한 이 책은 SF가 그저 '황당한 공상'이 아니라 어떻게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력'이 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작가: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자 로버트 A. 하인라인은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소위 '빅 쓰리(Big Three)'라 불리며 20세기 중반 SF의 황금시대를 이끌던 작가다. '미스터 SF'라 불릴만큼 셋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아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였으며, SF 역사상 처음으로 주류 잡지에 진입한 작가이기도 했다. 동명의 영화 《스타십 트루퍼스》의 원작 소설가로, 이 소설에 나오는 강화복 파워드 슈트와 곤충 모양의 외계인과 싸운다는 설정은 후배 SF작가들과 미국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블리자드사는 스타크래프트를 출시하면서 제작자 명단에 하인라인의 이름을 올리면서 그의 공로를 기렸다. 1907년에 태어난 그의 작품과 인생관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군인으로서의 경력이다.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하여 1929년에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로 복무했으나 1934년에 폐결핵으로 제대했다. 이후 1939년부터 SF 창작을 시작했으나 2차 대전이 발발하자 해군의 항공공학 관련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등 민간인으로서도 관련 경력을 쌓는다. 여기서 그는 고고도 압력복과 레이더를 주로 연구했는데 이때의 경험이 《스타십 트루퍼스》의 강화복이나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의 우주복을 묘사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인라인의 작품은 자주 정치논란에 시달렸으나, 그의 정치의식을 서술하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다. 《스타십 트루퍼스》(1959)는 예비역에만 참정권을 부여하고 태형을 찬양하여 군국주의적인 작품으로 인식되었는데, 2년 후에 나온 《낯선 땅 이방인》(1961)은 개인의 자유와 성해방을 역설하여 196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히피운동에 큰 영향을 주기도 했다. 그의 정치의식에 일관성을 부여하려는 이들은 그가 개인의 자유를 절대시하는 문맥에서 다양한 정치이념을 끌어들이거나 배척했다고 평하기도 한다.
    11 hr 17 min
  • [Korean] - 목요일, 그날의 기억 by 차크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570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목요일, 그날의 기억
    Author: 차크
    Narrator: 김태현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11 hours 44 minutes
    Release date: March 9,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단순해. 서로에게 필요한 걸 주는 거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엄마의 병원비가 버거워서였을까. 서현은 마주 앉은 남자의 제안에 일순 마음이 흔들렸다. 그런 그녀를 예의 무료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자, 최지환. 서현의 까다로운 클라이언트이자 재벌집 아들인 그는 현재 그녀에게 가장 적합한 거래 상대이기도 했다. '조건이 있겠군요.' '내 조건은 이서현이야.' 그 한마디에 혼란스럽던 서현의 마음이 고요해졌다. 지금 그녀가 바라는 건 그저 잠깐의 휴식이었다. 누군가 그녀를 싸구려라 비웃어도 어쩔 수 없으리라. 이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의 손을, 아니 그의 돈을 잡아야만 했다……. 그렇게 시작된 은밀한 계약 연애. 매주 목요일, 그와의 짜릿한 만남이 펼쳐진다.
    11 hr 44 min
  • [Korean] - 당신의 연인 by 정경하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772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당신의 연인
    Author: 정경하
    Narrator: 오인실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9 hours 57 minutes
    Release date: March 5,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불꽃, 민명진 연예인. 알고 보면 부잣집 딸. 스캔들에 관한 한 연예계 일인자. 완벽한 얼굴,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상대를 싸움꾼으로 만드는 데 특출한 능력이 있는 성격. '나랑 잘래요?' 그는 그녀의 명함을 집어 들지도 않았다. '미안하군. 난 싸구려는 취급하지 않아서.' 그 남자에게 차이다. 얼음, 한지환 사업가. 뼈대 깊은 가문의 5대 독자. 무슨 일이 있어도 집안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존재. 이기적인 얼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조부의 곰방대로 곱게 길든, 예의바른 성격. '아직도 나한테 관심이 있나?' 그녀는 그의 명함을 구겨 행커치프 포켓에 사뿐히 넣어 주었다. '미안한데, 이미 늦었어요.' 그 여자에게 차이다.
    9 hr 57 min
  • [Korean] - 캔디 레인 by 이화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571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캔디 레인
    Author: 이화
    Narrator: 변혜숙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12 hours 52 minutes
    Release date: March 5,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이제 그만 가자.' 비 오는 금요일, 따분하기만 한 소개팅 자리. 그곳에 3년 만에 나타난 엄마 친구 아들은, 이상했다. '승교, 오빠?' 그가 멈칫했다. 목차 1.프롤로그 2.삼고초려도 첫걸음부터 3.양지 노트 4.삽질은 깊고 넓게 5.비 오는 밤 6.복병의 등장 7.아팠어 8.꿈을 꾸다 9.월, 화, 수, 목, 드디어 금 10.그리고 토요일 11.첫 번째 데이트 12.그날도 아마, 비 13.죄송합니다 14.나의 작은 아가씨 15.에필로그 1 16.에필로그 2 17.작가 후기
    12 hr 52 min
  • [Korean] - 당신의 천사 by 정경하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773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당신의 천사
    Author: 정경하
    Narrator: 박준형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8 hours 23 minutes
    Release date: February 24,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신미상 어느 날 우연히 류현의 품 안으로 날아들다. 검댕 묻은 외로운 별이 천사가 되다. 류현 어느 날 우연히 미상이 살려 낸 멋진 형님. 살벌한 삶에 빛이 되어 줄 천사를 발견하다. - 류현을 죽이라고 한 내 말을 이해하는 게 그렇게 어려웠나요? 오히려 더 어렵게 만들어 놨잖아요. 이제 어떡할 건가요? 미상은 한껏 숨 죽인 어조로 분노를 쏟아 내는 여자의 목소리에 놀라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순간 소장실의 문이 벌컥 열리고 조정칠이 나왔다. 소파에서 난롯불을 쬐던 똘마니들이 자동적으로 벌떡 일어났다. '지금 전화받은 놈 누구야!' 똘마니들의 시선이 모두 미상을 향했다. 뭔가 알 수 없는 살벌한 분위기를 감지한 미상은 천연덕스럽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소장님. 형님들, 저 이제 가 보겠습니다. 예쁜 언니들이랑 놀 때 저도 좀 끼워 주십쇼.' 미상은 마음에도 없는 넉살을 떨며 흥신소 문을 열고 나왔다. 계단을 내려가는 발걸음이 점점 빨라진다. 잡히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확신을 한 순간 흥신소의 문이 열리고 사내들이 뛰쳐나왔다. 역시 예상이 맞았다. 문소리를 들은 미상은 죽을힘을 다해 뛰기 시작했다. '너 거기 안 서!'
    8 hr 23 min
  • [Korean] - 피부밑 두개골 by P.D.제임스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543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피부밑 두개골
    Series: #2 of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
    Author: P.D.제임스
    Narrator: 김희진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19 hours 6 minutes
    Release date: February 17,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제인 오스틴과 애거스 크리스티의 우아한 유령이 공동 작업을 했다면?'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두 번째 작품이자 여자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 마지막 시리즈! 배우 클라리사 라일은 미모와 거침없는 술수로 악명이 높았다. 이제 그녀는 자신의 계략으로 인해 더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악몽의 주인공 자리를 맡고야 말았고, 사립탐정 코델리아 그레이는 은밀하게 생명의 위협에 시달리는 배우를 지켜달라는 의뢰를 받고, 햇빛 찬란한 코시섬으로 초대를 받는다. 그러나 코시섬의 막이 오르자 모든 일은 예상 밖으로 흘러가고, 코델리아 그레이는 곧 이 모든 게 죽음을 위해 마련된 무대임을 깨닫게 되는데…. '그녀는 천사처럼 쓴다.' '오늘날 추리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작가: P. D. 제임스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는 1920년 8월 3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딸에게 고등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아버지 탓에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17세부터 세무사무소 비서, 영화 스태프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41년 군의관이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복무 후 정신병을 얻어 돌아온 남편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1964년 사망할 때까지 병원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이후 영국 국가보건기구(NHS), 내무성 경찰국과 범죄정책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1979년 은퇴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시인 겸 경관인 애덤 달글리시가 등장하는 첫 소설 《그녀의 얼굴을 가려라》는 1962년이 되어서야 출간됐다. 이후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표작 '달글리시 시리즈' 14권을 포함, 20여 권의 추리소설 및 여러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유일한 SF인 《사람의 아이들》(1992)은 영화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2006년 같은 이름으로 영화화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기술공헌상을 받는 등 지금까지도 '역사에 남을 걸작 SF'로 손꼽히고 있다. 1972년 출간된 책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은 서정적이고 유려한 문체와 묵직한 주제 의식, 밀도 높은 진행을 모두 갖추었다고 평가받으며, 1973년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고, 1982년과 1997년, 그리고 1999년에 영화 및 TV 시리즈로 거듭 만들어졌다. 이 소설이 출간되던 1970년대 초반까지 추리소설에서 여성은 범죄의 대상 혹은 심약한 주변 인물이나 주인공 남성의 보조적 역할에 머물렀으나, 이 책의 출간 즉시 주인공 코델리아 그레이는 범죄 및 사회 편견에 맞서 당당히 실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여자 탐정의 이상적 모델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후배들이 등장하는 길을 닦았다. P. D. 제임스는 영국 왕립문학회와 왕립예술회 회원이었으며, BBC 운영이사와 예술위원회 산하 문학자문단 단장을 역임했고, 영국문화원 이사, 미들섹스와 런던의 치안판사로 일했다. 영국법정변호사협회의 명예회원이기도 했다. 미국과 영국의 추리작가협회 양쪽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와 다이아몬드 대거 칭호를 받았고, 국가예술클럽의 문학 부문 명예훈장을 포함, 여러 상을 받았다. 영국의 일곱 군데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에는 대영제국 4등 훈장을, 1991년에는 '홀랜드 파크 남작 제임스'라는 당대귀족 칭호를 수여했다.
    0 min
  • [Korean] - 식스웨이크 by 무르 래퍼티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618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식스웨이크
    Author: 무르 래퍼티
    Narrator: 한경화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13 hours 39 minutes
    Release date: February 15,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외로운 밀실 우주선, 승무원은 여섯 명의 클론. 그 모두가 살해당했다! 밀실 살인 미스터리이면서도, 또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역작! 2018 휴고상, 네뷸러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최종 노미네이트! 2019 일본 성운상 최종 후보 선정! 독일, 터키, 중국, 대만, 일본 등 전 세계는 지금 식스 웨이크 열풍! 서기 2493년, 4백년 항해 예정의 항성 간 이민 우주선 승무원인 마리아 아레나는 마른 피로 얼룩진 클론 재생 탱크에서 깨어난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이런 상황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곧 마리아는 새로 깨어난 클론이 자기뿐만 아니라 여섯 명 승무원 전원임을 깨닫게 되고, 클론 재생실에는 칼에 찔려 죽은 승무원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외로운 밀실 우주선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게다가 모든 승무원이 죽었다면 살인자는 누구란 말인가…. 항성 간 이민 우주선에서 벌어지는 밀실 살인게임, SF와 미스터리, 스릴러를 엮은 전 세계 화제작! 작가: 무르 래퍼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Durham) 출신의 팟캐스터이자 작가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White Wolf 등의 게임회사에서 롤플레잉게임 시나리오를 쓰는 것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여러 잡지에 게임에 관한 글을 기고하며 활동을 넓혔고, [I Should Be Writing] [The Angry Robot Podcast] [Escape Pod] 등의 팟캐스트를 진행하며 미국 SF 팟캐스트 역사의 산증인으로 불리고 있다. [Escape Pod]은 2010년부터 지금껏 다섯 차례나 휴고상 세미프로진 부문에 최종 노미네이트되었고, 2018년 래퍼티는 팟캐스트 [Ditch Diggers]로 마침내 팬캐스트 부문에서 휴고상을 받았다. 래퍼티는 2005년 단편 [Merry Christmas from the Heartbreakers]를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팟캐스트를 통해 발표한 《Playing For Keeps》가 대중적 인기를 끌며 2008년 자신의 첫 책으로 정식 출간됐다. 이 작품은 그해 팟캐스트 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파섹 어워드' 장편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단편 [1963: The Argument Against Louis Pasteur]로 2013년 존 W. 캠벨 어워드 최고의 신인작가상을 받았으며, 단편 [The Shambling Guide to New York City]와 [Ghost Train to New Orleans]로 2014년과 2015년 연속으로 맨리 웨이드 웰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에 발표한 이 책 《식스웨이크》는 무르 래퍼티의 두 번째 장편으로서, 휴고상과 네뷸러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영국 BSFA 등 다양한 범주에 걸친 여러 SF 문학상에 최종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고, 독일과 대만, 터키 등 여러 비영어권 국가에서 속속 번역판이 출간되고 있다. 이미 2018년에 번역판이 출간된 일본에서는 2019년 성운상 번역 장편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역자: 신해경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KDI국제대학원에서 경영학과 공공정책학(국제관계) 석사과정을 마쳤다. 생태와 환경, 사회, 예술, 노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혁명하는 여자들》, 《사소한 정의》, 《사소한 칼》, 《사소한 자비》,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공역), 《고양이 발 살인사건》, 《버블 차이나》, 《덫에 걸린 유럽》, 《침묵을 위한 시간》, 《북극을 꿈꾸다》, 《발전은 영원할 것이라는 환상》, 《존 버거의 초상》 등이 있다.
    13 hr 39 min
  • [Korean] - 저 이승의 선지자 by 김보영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590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저 이승의 선지자
    Author: 김보영
    Narrator: 조예신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6 hours 31 minutes
    Release date: February 12,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누구의 삶이든 우주를 바꾼다.' 저승에 물리적 삶이 있고 생태계가 돌아간다면 어떤 형태일까? 불멸의 생물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한국 SF 대표 작가 김보영이 그리는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우주 이야기! '삶에 벌은 없다. 상도 없다. 배움뿐이다.' 우주를 창조하고, 저승과 이승 즉 명계와 하계를 오가며 배움을 이어가는 선지자와 그의 제자들, 하지만 가상현실인 하계에 깊이 몰입한 이들에게 '타락'이라는 질병이 만연한다. 선지자들은 '타락'으로부터 어떻게 명계와 하계 그리고 하나로 이어진 인격 전체를 보호할 것인다. 김보영이 『7인의 집행관』 이후 4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2013년 웹진 크로스로드에 발표했던 동명의 중편연작을 재해석하고 확대해서 새로 썼다. 목차: [저 이승의 선지자] - 첫 번째 나 - 예전의 나 - 두 번째 나 - 세 번째 나 [새벽기차] [그 하나의 생에 대하여] 작가: 김보영 한국의 SF 팬들이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인정하는, 현재 한국의 SF 소설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사람이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공모전 중편 부문에 만장일치로 당선되며 등단했다. 2015년에는 단편 「진화신화」가 미국의 SF 웹진인 『클락스월드 매거진』에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었고 현재 여러 작품이 해외로 번역되고 있다. 최근에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등 3권의 중·단편 소설의 판권이 미국 최대의 출판 그룹인 하퍼콜린스에 판매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 세 작품은 오는 2021년에 하퍼콜린스의 SF 전문 브랜드 하퍼보이저가 영문판으로 번역 출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봉준호 감독의 SF 영화 [설국열차]에 과학 자문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해, 게임 시나리오 자문을 하거나 슈퍼히어로 소설 선집 『이웃집 슈퍼히어로』와 학교 연대기 소설집 『다행히 졸업』을 기획하는 등 SF와 연계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저서로 소설 『7인의 집행관』, 『저 이승의 선지자』, 『천국보다 성스러운』 등이 있고, 공저로는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있으니까』, 『SF는 인류 종말에 반대합니다』 등이 있다. 작가의 작품 소개: 『저 이승의 선지자』는 원래 『7인의 집행관』을 쓴 다음 해에 잡았던 소설이다. 『7인의 집행관』을 쓸 때 저승을 배경으로 한 제7막의 세계관은 수십 번을 다시 짰는데, 그중 파기한 설정을 기반으로 저승을 무대로 한 이야기를 하나 만들 생각을 했다. 단지 당시에는 세계관에 명확한 그림은 없었고, 이승은 배움을 위한 학교며 저승에서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처럼 여러 학파가 교육방식에 대한 논쟁을 벌인다는 설정만 있었다. 여름에 세계관을 짜며 만약 저승에 물리적인 '삶'이 있고 생태계가 돌아간다면 어떤 형태일지를 고민하다가 '불멸의 생물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에 생각이 미쳤다. 불멸한다면 밥을 먹을 필요가 없고, 밥을 먹을 필요가 없다면 소화기관도 배설기관도 없을 것이다. 아이를 낳을 필요가 없다면 생식기관도 없을 것이고, 숨을 쉴 필요가 없다면 코나 입이나 폐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아메바나 암세포나 분자들처럼, 경계가 불분명하고 분열과 확장을 반복하는 비정형의 생물이 되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저승과 이승을 포함한 우주 전체가 가이아처럼 하나의 생물이라는 세계관을 만들었다.
    6 hr 31 min
  • [Korean] - 지상 최대의 내기 by 곽재식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592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지상 최대의 내기
    Author: 곽재식
    Narrator: 안종덕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9 hours 16 minutes
    Release date: January 9, 2021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한국 최고의 블랙 코미디 작가 곽재식! '곽재식 속도'로 달려온 여섯 번째 소설집, 이것이 곽재식이다! 오랜만에 달달한 로맨스로 돌아온 '지상 최대의 내기'에서부터 조회수 5만에 달하며 '환상문학웹진 거울' 서버를 다운시켰던 초화제작 '초공간 도약 항법의 개발'까지. SF 소설가 곽재식의 소설은 당연히 SF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단편집만 해도 초공간 도약 항법도 나오고, 인공지능도 몇 가지 나오고, 외계인과의 퍼스트 컨택트도 나옵니다. 곽재식은 누구보다도 재미난 이야기 소재들을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비단 SF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판타지와 전설 등, 현실 밖의 꿈과 상상과 환상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찾고 수집하죠. 다루는 소재를 고려하면, 곽재식은 확실히 '장르 소설가'에 속합니다. 전형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 작가는 특별합니다. 현재 장르 소설계에서 이렇게 웃긴 작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공계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한 사람들이 겪는 부조리한 사회생활에 관한 블랙 코미디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 기반은 '리얼리티'죠. 대사 하나하나가 진짜 리얼합니다. 코믹 SF의 예로 코니 윌리스를 들어보면, 코니 윌리스는 극의 희극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일부러 비현실적인 캐릭터를 등장시킵니다. 단점은 아니고 전략적인 방향 설정이죠. 대체로 현실은 그만큼 재미가 있지는 않으니까요. 그런데 곽재식이 쓰는 설정이나 대사는 너무 리얼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하고 있는데, 그게 너무 리얼합니다. 사회에서 갑을관계를 겪어 봤거나, 특히 공무원들과 대화를 해 본 분들이라면 이 소설에 나오는 처음 보는 캐릭터들의 대사를 읽을 때 육성이 들려올 겁니다. 그 어처구니없는 면이, 그래서, 웃깁니다. 어처구니가 없으니까요. 와, 이거 진짜잖아. 저자: 곽재식 공학 박사. 현재 화학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대학과 재학 시절 카이스트 문학상을 2회 수상했으며, 2006년 단편 가 MBC 베스트극장에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매월 한 편의 단편을 발표하고 있다. 《토끼의 아리아》, 《행성 대관람차》,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등 다섯 권의 소설집과 《사기꾼의 심장은 천천히 뛴다》 등 두 권의 장편소설, 작법서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한국의 전통 괴물을 다룬 인문서 《한국 괴물 백과》와 과학교양서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을 냈다.
    9 hr 16 min
  • [Korean] - 조금만, 조금만 더 by 존 레이놀즈 가디너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01488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조금만, 조금만 더
    Author: 존 레이놀즈 가디너
    Narrator: 이동훈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1 hour 27 minutes
    Release date: December 13, 2020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읽을 때마다 새로운 미덕을 만나는 미래의 고전 《조금만, 조금만 더》 한국어판 100쇄 기념판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달린다! 열 살 소년 윌리와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이 펼치는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숙명의 질주! 할아버지와 개 번개와 함께 사는 열 살 소년 윌리. 할아버지와 윌리는 와이오밍주의 작은 마을에서 감자를 키우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몸져눕게 된 할아버지는 말을 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한 다. 나라에서 부과한 과도한 세금을 낼 수 없어 농장을 빼앗길 처지가 되자, 그로 인한 근심 탓에 마음의 병을 얻게 된 것이다. 세금으로 낼 오백 달러를 어떻게 구해야 할지 막막해하던 윌리는 우연히 마을에서 열리는 개 썰매 경주 대회의 상금이 오백 달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윌리는 경주에 나가기로 마음먹지만, 주위 어른들은 모두 말린다. 그 대회에는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는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 역시 출전하기 때문이다. 과연 윌리는 얼음 거인을 꺾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저자: 존 레이놀즈 가디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항공기 제조사에서 연구 개발 엔지니어로 일했다. 형의 권유로 듣게 된 TV 각본 창작 수업을 계기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의 첫 작품인 《조금만, 조금만 더》는 처음에는 시나리오였으나 TV 프로듀서의 권유로 출판사에 투고되었고, 이내 어린이책으로 출간되었다. 1974년 아이다호주의 허드슨 카페에서 들은 로키산 전설을 바탕으로 쓴 이 작품은 출간 직후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뉴욕타임스 '눈에 띄는 어린이책'에 선정되었다. 이후, 남부 캘리포니아 아동문학협회 어린이책 상, 유타주 아동문학협회 비하이브 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광합성 소년》, 《일급비밀》 들이 있다. 목차: 1. 할아버지의 고민 2. 농장 주인 꼬마 윌리 3. 이른 저녁의 질주 4. 낯선 방문객 5.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6.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 7. 만남 8. 결전의 날 9. 달려, 번개! 달려! 10. 조금만, 조금만 더
    1 hr 27 min

About Find Best-Selling Full Audiobooks in Literature, Literary Fiction

From the publisher's feed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user/1204/ to download full audiobooks of your choice for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