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라디오]

[국민라디오]

By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라디오Society & CultureSocial SciencesEducationPhilosophy
Download on the App Store

[국민라디오] episodes

  • 두철수 172회 알프레드 화이트헤드 3부 : 20세기 자연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이렇게 말했어요.
    “화이트헤드는 보기 드문 완벽한 교사이며 학자다.”
    -방송 중에서
    오늘은 화이트헤드 마지막 시간입니다.
    똥팔씨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심화편에서는
    철학채널p 진행자 글쓰는 떨1과 함께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세기 자연철학자로 정의한 만큼 화이트헤드의 주저와 함께
    모험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go!!
    1 hr 25 min
  • [명문낭독] 알프레드 화이트헤드 : 관념의 모험
    "사상의 생명력은 모험에 있다. 이런 생각은 내가 평생을 두고 해온 말이다. 그 밖에는 거의 말할 것이 없다. 관념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관념에 대하여 무엇인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관념은 끊임없이 새로운 국면에서 고쳐보도록 해야 한다. 어떤 참신한 요소를 때때로 그 속에 끌어들여야 한다. 이를 중지할 때 관념도 정지되고 만다. 인생의 의미는 모험이다."
    안녕하세요 두철수 애청자 여러분! 오랜만에 만나는 떨쓰리입니다. 오늘 저와 함께 만날 철수는 영미권 철학자 알프레드 화이트헤드입니다. 영미권 철학자하면 분석철학, 실용주의 철학이 떠오르는데 이분은 다소 다른 철학을 완성한 분이죠.
    오늘 낭독할 책은 백두 선생, 화이트헤드의 저서, 《관념의 모험》입니다.
    이 책은 1933년, 화이트헤드가 72세에 출판한 책입니다. 72세!
    그의 과학 철학, 형이상학, 역사미학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책이며, 그가 낸 저서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여긴 책으로 여겼던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옮긴 오영환씨는 "가슴을 설레게 하는 대담한 지적 모험이 담겨 있다."고 표현했는데요.
    대체 어떤 책이기에 이런 찬사를 덧붙일 수 있는 걸까요?
    오늘은 “제3부 철학적 관점에서”의 “제11장 객체와 주체”를 낭독할 생각입니다. 방송을 들으신 분들은 방송 내용과 맞닿아 있는 부분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방송과 함께 버무려 들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왜냐고요? 오늘 하루를 더 멋지게 만들기 위해서지요.
    그럼 이제 멋진 하루를 위하여, 낭독 시작하겠습니다.
    50 min
  • [두철수 휴방편] 화이트 헤드 명문낭독 : 화이트 헤드와의 대화
    명석하고 목소리가 낭랑하고 친절하고 신중하고 완벽하게 영국식 악센트를 띤 그의 으성이 여운으로 남는다. 그리고 온화하고 밝고 가끔 미소짓는 그의 얼굴도 거기에 있다. 그의 외모는 홍도빛과 흰 빛이고 눈은 빛나는 푸른빛을 띠고, 어린이처럼 순결하고 솔직하지만, 성자의 깊이를 지니고 있으며, 자주 웃으며 유머가 반짝이며 빛나기도 한다.
    세계에 있었으나 미처 깨닫지 못한 철학의 영광을 위한 방송 두 남자의 철학 수다 화이트헤드 명문낭독 편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백두선생님을 모셨습니다.
    함께 읽을 책은 화이트헤드와의 대화입니다.
    원래 켐브리지대학과 런던대학에서만 해도 철학 교수는 아니었는데요.
    하버드대학에서 명계교수로 있으며 12년간 철학교수를 역임합니다.
    오늘읽을 자서전을 집필한 루시언 프라이스도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보스턴 글로브의 논설위원이 돼서 50년동안 주필로 지냈다고 해요.
    그는 화이트헤드의 살롱에 참여했던 1인이었고, 낭독 말미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출판사 궁시에서 나왔고 오영환님이 번역하셨습니다.
    그럼 낭독 시작하겠습니다.
    52 min
  • 두철수 170회 알프레드 화이트헤드 1부 : 완벽한 영국적 신사 백두선생
    "당신은 언제 확실성을 갖게 되었나요? 생의 어떤 계기가, 당신을 확신에 차게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누군가 물었고, 백두선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나는 16년 간 불면증에 시달리고, 8년간 신학서만을 읽었습니다.“
    -화이트헤드 1부 방송 중에서
    오늘 함께 할 사상가는 영국의 완벽한 신사로 불리는백두선생, 화이트헤드입니다.
    화이트헤드의 생애를 통해서 확신을 향한 삶으로 떠나보겠습니다.
    2 hr 9 min
  • 169회 에밀 뒤르케임 3부 : 먹방 대신 검색해 볼 것들!
    “사회학은 약자의 편을 두는 학문입니다. 국가를 바꾸고, 법률을 바꾸는 것이 사회학의 목적이죠.”
    -방송중에서
    뒤르케임과 함께 사회학을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메뚝씨는 뒤르케임을 ‘합리주의자’라고 정의했습니다.
    합리는 필연적인 것이며, 생명값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사회학은 합리적 사고를 위한 학문이죠.
    생명에 따라 법률을 만들고, 합리적인 사회를 위해 국가를 긴장시키는
    소명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이 사간에는 사회학과 함께 필연적인 감수성의 언어를 다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1 hr 10 min
  • 168회 에밀 뒤르케임 2부 : 국가에게 외칩시다, “돈 줘!”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습니다.”
    -방송 중에서
    뒤르케임의 두 번째 시간으로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뒤르케임의 자살론을 통해 자살을 사회학적 눈으로 가르고 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자살이라는 질병이 창궐할 때 인간의 사유는 어떻게 꾸려지고 있는지 물었던
    뒤르케임의 이론과 함께
    자살의 종류와 유형, 그리고 자살은 왜 타살인지
    톺아보시길 바랍니다.
    1 hr 51 min
  • [명문낭독] 에밀 뒤르케임 : 에밀 뒤르케임
    최근 몇 년 들어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이고 특수한 방법론적 사회학의 주의주장이 지속적으로 발판을 구축해왔다. <사회학연보>의 간행은 확실히 이러한 결실에 많은 이바지를 했다. <연보>는 과학의 전체 분야를 총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한정된 진취성을 가진 다른 어떤 연구지보다도 사회학이 마땅히 성취해야하고 또 반드시 이룰 표준을 더 잘 설정할 수 있었다.
    세계에 있었으나 미처 깨닫지 못한 철학의 영광을 위한 방송 두 남자의 철학 수다 에밀 뒤르켐 편 명문낭독 첫 번째 시간을 갖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철수와 함께 두 남자의 철학 수다가 돌아왔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뵙다가,
    본방송으로 돌아오니 어찌나 재미지던지요.
    뒤르켐 생애편 녹음 현장에서 혼자 속닥속닥 웃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뒤르켐 편 반응도 꽤나 좋은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듣고, 저처럼 사회학은 보수적인 학문이다라는 편견을 타파하시기를 바랍니다.
    사회학의 태생은 민중의 편이다! 이 말을 붙여놓고
    에밀 뒤르케임의 생애로 출발하면 될 듯 합니다.
    오늘 낭독할 책은 학문과 사상사에서 출간한 에일 뒤르케임입니다.
    케내쓰 톰슨이 지었고 이향순님이 옮기셨습니다.
    표지에 뒤르케임의 사진이 있는데 안경과 타이, 소매의 길이와 그가 걸터앉은 의자,
    뭐 하나 빠질 게 없습니다.
    딱 보기만 해도 “이건 절판된 책이다”고 생각되는데,
    이번 생애편 낭독으로 아쉬움을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도서관으로 산책을 나가는 것 또한 훌륭한 방도겠죠.
    그럼 사회학자, 에밀 뒤르케임 생애편 낭독을 시작하겠습니다.
    1 hr 3 min
  • 167회 에밀 뒤르케임 1부 : 아이언맨보다 헐크가 좋습니다.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운 적이 없는 자는 그 역사를 다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 방송 중에서
    강연이 끝나고 고향에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함께 할 철수는 사회학자 뒤르케임입니다.
    자살론으로 알려진 철학자이자 지난 방송에서
    여러 번 언급되었던 철수입니다.
    어벤저스가 광풍을 불고 있는 오늘날
    뒤르케임이 본다면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요.
    숫자로 민중을 향하고자 했던
    뒤르케임의 생애와 함께
    타인이 읽고자 하는 것, 타인이 읽고 싶었던 그의 욕망에
    다가가 보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2 hr 6 min
  • [명문낭독] 기 드보르 : 스펙타클의 사회
    74. 인간은, 역사 속에 던져짐으로써, 역사를 구성하는 노동 및 투쟁에 참여해야만 함으로써, 그들 자신들 간의 관계를 분명하게 바라보아야 함을 깨닫게 된다. 이 역사는 자신 내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닌 것을 대상으로 갖지 않는다. 역사시대에 대한 최후의 무의식적인 형이상학적 비젼은 생산력의 진화를 역사의 바로 그 대상으로 주목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역사의 주체는 그 자신을 생산하며, 역사라는 그의 세계의 주인이자 소유자가 되며, 자신의 게임의 의식으로 존재하는 생동하는 존재일 수 밖에 없다.
    스펙타클의 사회, 56
    낯섦하면 떠오르는 철학자.
    평범한 하루를 사건으로 만들어버릴 인물!
    오늘 낭독에 함께하는 인물이죠.
    기 드보르입니다.
    지난 주 철학 듣는 밤 시즌 2 오프라인 강의의 피날레를 장식한 철학자이기도 하죠.
    스펙타클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강력한 펀치를 날려줬습니다.
    세계에 주인은 바로 나다.
    그런데 우리는 왜 곁가지로, 반복되는 일상에 무기력함만을 느끼며 살아갈까?
    무표정한 제 얼굴에도 제대로 주먹 한 방을 날렸죠!
    출판사 현실문화연구에서 발간했으며 이경숙님이 번역해주었습니다.
    강의때도 언급됐던 기획자 서문부터 읽으며 낭독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hr 43 min

More shows like [국민라디오]

맘마이스 by 미디어협동조합 국민라디오

맘마이스

19 Listeners

 by

12 Listeners

곽유정의 영어로 만나는 고전 by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라디오

곽유정의 영어로 만나는 고전

8 Listeners

이강윤의 오늘 by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이강윤의 오늘

6 Listeners

 by

11 Listeners

 by

0 Listeners

 by

3 Listeners

[국민라디오] '밤의 대통령' -라디오 드라마7 by 국민TV 미디어협동조합

[국민라디오] '밤의 대통령' -라디오 드라마7

0 Listeners

 by

1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