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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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B episodes

  • SEASON 2 - Chapter 52 PENGUIN (진행 박지윤)
    ABOUT PENGUIN
    1935년 영국에서 시작한 펭귄은 가격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인 문고판 발행, 시대적 요구를 놓치지 않는 기획, 그리고 북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 등 현대 출판사가 가야 할 길을 줄곧 제시해왔습니다. 펭귄은 값싼 책을 만들더라도 최고의 작가를 섭외하며 결코 내용까지 가벼운 책이 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는 ‘책은 읽는 것’이라는 단순한 신념을 지닌 창업자 앨런 레인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Publisher's Note
    Interview: 칼럼니스트이자 서점 대표 스티븐 헤어
    Interview: 땡스북스 이기섭 대표
    Essay
    Brand Story
    Interview with a former penguin designer : 북 디자이너 데이비드 피어슨
    1 hr 19 min
  • SEASON 2 - Chapter 51 BALMUDA (진행 박지윤)
    ABOUT BALMUDA
    창립자 테라오 겐의 1인 기업으로 시작된 발뮤다는 프리미엄 선풍기인 그린팬의 히트와 함께
    2011년 4월 ‘발뮤다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독보적인 기능과 절제된 디자인을 가진 가전 제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발뮤다 제품들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기분 좋은 체험을 재현하고 전달하는 매개체로 기능하며, 사용자가 누리는 일상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Editor's Letter
    Opinion: SW 디자인 대표 와다 사토시
    Opinion: 블로그 ‘나의 시선’ 최문규 운영자
    Brand Story
    Interview: 테라오 겐 대표
    1 hr 19 min
  • SEASON 2 - Chapter 50 LEICA (진행 박지윤)
    ABOUT LEICA
    초기 현미경 제조사이던 라이카는 1914년 첫 35밀리 소형 카메라를 생산하면서 일상의 현장으로 카메라를 침투시키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라이카는 백 년을 이어온 렌즈와 바디 제조 기술을 앞세워 카메라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DSLR 강국인 일본 브랜드의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Publisher’s Note
    Opinion: 포토케어의 오너 제프리 허쉬
    Opinion: 영화감독 박찬욱
    Opinion: 개념예술가 롤프 삭스
    Brand Story
    1 hr 13 min
  • SEASON 2 - Chapter 49 SOHO HOUSE (진행 박지윤)
    ABOUT SOHO HOUSE
    소호 하우스는 권력과 부를 중심으로 모인 남성 위주의 멤버십 클럽과 달리 영화나 음악 산업 등에 종사하는 창의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1995년 런던에서 닉 존스가 설립한 진취적 성격의 멤버십 클럽입니다.
    창립자 닉 존스는 ‘마치 내 집처럼 편안한 곳’에서 비슷한 취향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온종일 마시고 먹고 즐기는 생활을 바랐고, 이러한 정신은 곧 소호 하우스를 상징하는 콘셉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멤버십 클럽으로는 이례적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 아시아 등에 27개의 클럽 하우스를 운영함과 동시에 스파, 홈 컬렉션, 레스토랑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며 소호 하우스식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Editor’s letter
    Our Own House
    Interview: 소호 하우스 창립자 겸 CEO 닉 존스
    Opinion: 소호 하우스의 커뮤니케이션-전략 부사장 피터 칩체이스
    1 hr 6 min
  • SEASON 2 - Chapter 48 SEOUL (진행 박지윤)
    ABOUT SEOUL
    서울은 인구 1천만 명의 메가시티이자 대한민국의 수도로, 전쟁 이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룬 도시입니다.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이 만든 경제적 토대를 바탕으로 21세기 새로운 성장동력이 된 IT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창조적인 사람을 모으고 키워내며 기민함과 역동성이라는 서울만의 에너지를 만들어왔습니다. 이에 서울의 크리에이티브가 집약된 6개 라이프스타일 신을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떠오른 서울의 현재와 가능성을 바라봅니다.
    Opening
    Introduction
    Editor’s letter
    Opinion: 보그 코리아 신광호 편집장
    Opinion: 매거진 B 조수용 발행인
    Opinion: 신세계조선호텔 김범수 상무
    Opinion: 푸드 콘텐츠 디렉터 김혜준
    Opinion: 커피 컨설턴트 위국명
    1 hr 5 min
  • SEASON 2 - Chapter 47 ACNE STUDIOS (진행 박지윤)
    ABOUT ACNE STUDIOS
    1983년 1996년 조니 요한슨과 세 명의 크리에이터가 단돈 1만 유로를 들여 설립한 아크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작은 광고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의 줄임말인 아크네는 그 이름에 걸맞게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하는 창작 집단의 성격을 띱니다.
    어느 날 100벌의 청바지를 만들어 스톡홀름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가 됐고, 2006년부터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아크네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독립시키며 패션과 문화예술 영역을 아우르는 컨템퍼러리 패션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Editor’s letter
    Opinion: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코리아의 발행인 겸 편집장 이현범
    Impression
    Opinion: 건축가 안드레아스 포르넬
    Brand Story
    Founder
    1 hr 11 min
  • SEASON 2 - Chapter 46  MAGAZINE F - BERRY (진행 박지윤)
    ABOUT BERRY
    작고 둥글며 진한 색과 새콤한 과즙을 지닌 식용 과일, 여러 개의 열매가 모여 하나의 과실처럼 보이는 집합과를 우리는 일반적으로 베리라 일컫습니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사이베리, 고지베리, 레드 커런트 등이 이에 해당하며 요리의 장식이나 디저트, 잼이나 시럽 등의 가공 식품으로 활용합니다.
    풍부한 안토시아닌 덕분에 항산화 능력이 우수해 슈퍼푸드 리스트에 빠짐 없이 등장하는가 하면, 웰에이징이라는 화두와 떼어놓을 수 없는 자연 식품으로 꼽힙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는 야생 채집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미식의 형태를 탄생시킨 뉴 노르딕 퀴진의 붐으로 뿌리채소, 허브와 함께 북유럽 지역 특유의 풍미를 상징하는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Letter from F: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매거진B 발행인 조수용
    Foraging Tour in Bornholm
    Interview: '바르’의 셰프 토르스텐 슈미트
    On the table
    57 min
  • SEASON 2 - Chapter 45 HELVETICA (진행 박지윤)
    ABOUT HELVETICA
    헬베티카는 1957년 스위스 뮌첸슈타인의 하스 활자 주조소에서 탄생했습니다.
    1950년대 전 사회적으로 요구된 실용성을 반영해 장식적이기보다는 기능에 충실한 서체로 만들어져
    자국의 공공 디자인부터 애플 제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에까지 폭넓게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상징성을 바탕으로 헬베티카는 서체를 넘어 디자인 아이콘이자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Publisher's Note
    Quotes
    Opinion: 에스오 프로젝트 조현 대표
    Opinion: 울프 올린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단 크레인
    Brand Story
    1 hr 7 min
  • SEASON 2 - Chapter 44 MONTBLANC (진행 박지윤)
    ABOUT MONTBLANC
    몽블랑은 1906년 함부르크에서 만년필 전문 제조사로 시작해 뛰어난 품질과 특유의 균형 감각으로 질 좋은 만년필을 만들어왔습니다.
    만년필의 시대가 가고 볼펜의 시대가 오면서 몽블랑은 만년필의 이미지를 활용한 럭셔리 브랜드로 탈바꿈했으며, 가죽제품과 시계라는 별도의 사업 영역에도 안착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필기구의 고급 이미지를 다른 상품에 이식시키는 전략은 럭셔리 제품의 유통 구조가 변하고 밀레니얼이라는 새로운 소비자층이 탄생한 2010년대에도 성공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Opening
    Introduction
    Editor’s letter
    Made in Hamburg
    Opinion: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임 카말
    Brand Story
    Interview: 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
    1 hr 11 min
  • SEASON 2 - Chapter 43  JOBS - EDITOR - PART 2 (진행 박지윤)
    ABOUT JOBS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B의 새로운 단행본 시리즈 ‘잡스’는 브랜드 이야기의 확장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브랜드에는 자신만의 직업의식을 지닌 매력적인 사람이 있고, 일에 대한 태도와 가치는 곧 브랜드의 철학과 정신으로 자연스레 이식됩니다. 그래서 ‘잡스’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브랜드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이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입니까?’. ‘어떤 생각으로 그 일을 합니까?’ 사람을 중심으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담아낼 ‘잡스’는 이 시대의 직업인과 나눈 대화를 가장 생생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 형식을 취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많은 창의적인 일이란 전문지식이 아닌, 직업적 사고를 제대로 이해하고 갖추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직업은 에디터입니다.
    Opening
    Introduction
    Interview 2: 뉴스픽스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 사사키 노리히코
    Interview 3: 브로드컬리의 조퇴계 편집장, 이지현 디자이너
    44 min

About Magazine B

From the publisher's feed

매거진 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브랜드의 이면에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통해 브랜드를 탐구하는 매거진 B처럼, 매거진 B의 플레이리스트와 팟캐스트 또한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B의 에디터부터 B가 인터뷰한 인물까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들이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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