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조니 요한슨과 세 명의 크리에이터가 단돈 1만 유로를 들여 설립한 아크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작은 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줄임말인 아크네는 어느 날 100벌의 청바지를 만들어 스톡홀름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가 됐고, 2006년부터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아크네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독립시키며 패션과 문화, 예술의 영역을 아우르는 컨템퍼러리 패션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OPENING
B LOUNGE
최유경 패션 컨설턴트가 이야기하는 현재 패션 업계의 움직임과 변화, 그 변화를 이끈 아크네 스튜디오
1996년 조니 요한슨과 세 명의 크리에이터가 단돈 1만 유로를 들여 설립한 아크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작은 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줄임말인 아크네는 어느 날 100벌의 청바지를 만들어 스톡홀름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가 됐고, 2006년부터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아크네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독립시키며 패션과 문화, 예술의 영역을 아우르는 컨템퍼러리 패션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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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BRIEFING
매거진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아크네 스튜디오의 남다른 감각과 스웨덴 태생 브랜드로의 정체성
초기 현미경 제조사이던 라이카는 1914년 첫 35mm 소형 카메라를 생산하면서 일상의 현장으로 카메라를 침투시키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라이카는 100년을 이어온 렌즈와 보디 제조 기술을 앞세워 카메라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DSLR 강국인 일본 브랜드의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초기 현미경 제조사이던 라이카는 1914년 첫 35mm 소형 카메라를 생산하면서 일상의 현장으로 카메라를 침투시키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라이카는 100년을 이어온 렌즈와 보디 제조 기술을 앞세워 카메라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DSLR 강국인 일본 브랜드의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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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BRIEFING
매거진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라이카와 스마트폰 등장 이후 그들이 지켜가고 있는 가치
세계 곳곳에 지사와 통신원을 두고 정치, 사회, 문화, 글로벌 뉴스를 직접 취재해 브리핑하는 '모노클'은 2007년 타일러 브륄레가 창간한 런던 기반의 월간지입니다. 신문과 단행본, 여행 가이드북 등의 종이 매체를 꾸준히 발행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온라인 라디오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론칭과 카페 등의 유통업으로도 비즈니스 영역을 다각화하며 독자와의 접점을 넓혀왔습니다.
세계 곳곳에 지사와 통신원을 두고 정치, 사회, 문화, 글로벌 뉴스를 직접 취재해 브리핑하는 '모노클'은 2007년 타일러 브륄레가 창간한 런던 기반의 월간지입니다. 신문과 단행본, 여행 가이드북 등의 종이 매체를 꾸준히 발행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온라인 라디오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론칭과 카페 등의 유통업으로도 비즈니스 영역을 다각화하며 독자와의 접점을 넓혀왔습니다.
기네스는 창립자 아서 기네스가 250여 년 전 아일랜드 더블린의 폐공장을 양조장으로 임대하며 시작했습니다. 탄산이 많고 청량감이 강한 라거 계열의 맥주가 전 세계 대중의 기호를 사로잡은 가운데서도, 깊은 맛을 고수하는 에일 계열 맥주로는 거의 유일하게 글로벌 주류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 파생 사업을 확장해가는 경쟁사와 달리 기네스는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등 완벽한 한잔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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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LOUNGE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김태경 대표가 이야기하는 크래프트비어 제조 비즈니스와 국내 맥주씬의 변화
기네스는 창립자 아서 기네스가 250여 년 전 아일랜드 더블린의 폐공장을 양조장으로 임대하며 시작했습니다. 탄산이 많고 청량감이 강한 라거 계열의 맥주가 전 세계 대중의 기호를 사로잡은 가운데서도, 깊은 맛을 고수하는 에일 계열 맥주로는 거의 유일하게 글로벌 주류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 파생 사업을 확장해가는 경쟁사와 달리 기네스는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등 완벽한 한잔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나스는 프랑스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가 1994년 뉴욕에서 설립했습니다. 당시 12가지 색상의 립스틱만을 가지고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발색력 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지닌 나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기존 통념을 깨는 여성을 브랜드 얼굴로 내세우는 등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나스는 프랑스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가 1994년 뉴욕에서 설립했습니다. 당시 12가지 색상의 립스틱만을 가지고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발색력 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지닌 나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기존 통념을 깨는 여성을 브랜드 얼굴로 내세우는 등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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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BRIEFING
매거진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의 독보적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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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브랜드의 이면에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통해 브랜드를 탐구하는 매거진 B처럼, 매거진 B의 플레이리스트와 팟캐스트 또한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B의 에디터부터 B가 인터뷰한 인물까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들이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