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영국에서 탄생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과일과 식물 등 신선한 자연 성분을 원료로 사용하며, 시장이나 식료품점에서 볼 법한 판매 방식을 매장에 적용해 마치 장을 보는 듯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러쉬는 자연주의를 콘셉트로 하는 일반 브랜드들과는 달리 강렬한 향과 화려한 색을 강조하는가 하면, 반윤리적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등 러쉬만의 특별한 오감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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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LOUNGE
러쉬 코리아의 크리에이티브랩을 이끄는 이제두 부장, PR 담당 이지선 주임이 이야기하는 러쉬의 브랜드 문화
1994년 영국에서 탄생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과일과 식물 등 신선한 자연 성분을 원료로 사용하며, 시장이나 식료품점에서 볼 법한 판매 방식을 매장에 적용해 마치 장을 보는 듯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러쉬는 자연주의를 콘셉트로 하는 일반 브랜드들과는 달리 강렬한 향과 화려한 색을 강조하는가 하면, 반윤리적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등 러쉬만의 특별한 오감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43년 스웨덴 남부 크로노베리주의 작은 마을 엘름훌트에서 우편 주문 판매 회사로 시작한 이케아는
전 세계 49개국에 진출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은 물론 제작, 유통, 판매에 걸친 기업 활동 전반에 디자인, 기능, 품질, 지속 가능성, 낮은 가격이라는 5가지 요소를 충족하는 ‘데모크래틱 디자인’ 철학을 구현하며 더 나은 주거와 일상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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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LOUNGE
와이즈건축 장영철 소장이 이야기하는 이케아와 DIY 문화, 그에 영향받은 프로젝트 '빼빼 시리즈'
1943년 스웨덴 남부 크로노베리주의 작은 마을 엘름훌트에서 우편 주문 판매 회사로 시작한 이케아는
전 세계 49개국에 진출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은 물론 제작, 유통, 판매에 걸친 기업 활동 전반에 디자인, 기능, 품질, 지속 가능성, 낮은 가격이라는 5가지 요소를 충족하는 ‘데모크래틱 디자인’ 철학을 구현하며 더 나은 주거와 일상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거진 B는 전 세계에서 찾은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브랜드의 숨은 얘기는 물론 감성과 문화까지 담고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난무하는 오늘날 진짜 좋은 브랜드가 무엇인지를 함께 알아 보고자 하며, 매체 간 정보의 혼용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매체만의 독자적 관점을 유지할 수 있는 잡지를 만듦으로써 미디어 본연의 모습을 찾아 보고자 합니다.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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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와 특별 게스트 신동헌 라이프컬럼니스트, 김범수 신세계조선호텔 상무가 함께 이야기하는 매거진 B 브랜드의 유의미한 변화
매거진 B는 전 세계에서 찾은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브랜드의 숨은 얘기는 물론 감성과 문화까지 담고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난무하는 오늘날 진짜 좋은 브랜드가 무엇인지를 함께 알아 보고자 하며, 매체 간 정보의 혼용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매체만의 독자적 관점을 유지할 수 있는 잡지를 만듦으로써 미디어 본연의 모습을 찾아 보고자 합니다.
은하계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모험을 다룬 SF물 스타워즈는 1977년 개봉 이후 지난 40여 년간 미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엄청난 수익과 팬덤을 획득한 영화이자 미디어 프랜차이즈입니다. 하나의 영화에서 시작해 TV시리즈와 비디오게임, 장난감, 테마파크 등 수많은 종류의 상품으로 파생되어 그 세계관을 확장해왔으며, 이를 스크린에 구현해낸 음향과 시각 효과 기술은 각각 ILM과 스카이워커 사운드라는 프로덕션으로 발전해 영화 산업에 전방위적 영향력을 미쳐왔습니다.
은하계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모험을 다룬 SF물 스타워즈는 1977년 개봉 이후 지난 40여 년간 미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엄청난 수익과 팬덤을 획득한 영화이자 미디어 프랜차이즈입니다. 하나의 영화에서 시작해 TV시리즈와 비디오게임, 장난감, 테마파크 등 수많은 종류의 상품으로 파생되어 그 세계관을 확장해왔으며, 이를 스크린에 구현해낸 음향과 시각 효과 기술은 각각 ILM과 스카이워커 사운드라는 프로덕션으로 발전해 영화 산업에 전방위적 영향력을 미쳐왔습니다.
피카소와 헤밍웨이 등 전설적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사용한 노트로 알려진 몰스킨의 역사는 1995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디자이너가 '예술가의 노트'라는 콘셉트를 걸고 단종된 과거의 노트를 복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몰스킨은 '쓰이지 않은 책'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동시대의 유명 인사와 예술가, 혁신적인 사업가들의 창조적 열망이 담긴 노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노트업계의 뉴 클래식'으로 독자적인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피카소와 헤밍웨이 등 전설적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사용한 노트로 알려진 몰스킨의 역사는 1995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디자이너가 '예술가의 노트'라는 콘셉트를 걸고 단종된 과거의 노트를 복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몰스킨은 '쓰이지 않은 책'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동시대의 유명 인사와 예술가, 혁신적인 사업가들의 창조적 열망이 담긴 노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노트업계의 뉴 클래식'으로 독자적인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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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BRIEFING
매거진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몰스킨 특유의 브랜드 감성과 손글씨 문화
ENDING
1 hr 12 min
About Magazin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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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브랜드의 이면에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통해 브랜드를 탐구하는 매거진 B처럼, 매거진 B의 플레이리스트와 팟캐스트 또한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B의 에디터부터 B가 인터뷰한 인물까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들이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