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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CAST SEASON 2 - Chapter 42 - MR PORTER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Editor’s letter
- Opinion: 미스터포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벤 팔머
- Brand Story
- Interview: 미스터포터의 매니징 디렉터 토비 베이트먼
ABOUT MR PORTER
남성 전문 이커머스 미스터포터는 럭셔리 쇼핑 경험을 온라인으로 옮겨오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여성 이커머스 네타포르테의 자매 사이트로, 2011년 2월 영국 런던에서 시작했습니다. 쇼핑과 콘텐츠를 통합한 형식의 비즈니스 모델로 남성의 쇼핑 경험을 한 단계 진화시키며 이커머스 업계의 선구자로 자리 잡는가 하면 온라인상의 판매 카테고리를 기존 패션군에서 파인 워치, 자동차까지 확장하며 단순 쇼핑몰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상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41 - MINI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Editor’s letter
- Perspectives
- Opinion: 존 쿠퍼 웍스의 창립자 마이클 쿠퍼와 그의 아들 찰리 쿠퍼
- Brand Story
ABOUT MINI
미니는 1959년, 수에즈 위기라는 영국 최악의 경제 상황에서 탄생한 자동차 브랜드입니다.엔지니어 알렉 이시고니스가 연비 좋은 소형차 개발을 목표로 설계한 미니의 독창적 디자인은 성별, 나이, 지위 및 계급을 넘어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하며 20세기 최고의 차라는 명성을 얻게 됩니다. 1994년 BMW 그룹에 인수된 후에도 미니는 프리미엄 소형 자동차 시장을 이끌며 도시인의 삶을 개선하는 브랜드로 미니의 태생적 본질을 영리하게 계승함으로써 단단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40 - MAISON MARGIELA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Publisher's Note
- Runway
- Opinion: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담당상무 정화경
- New Generation
- Opinion: 패션 컨설턴트 오선희
- Maison, Martin Margiela
- Brand Story
ABOUT MAISON MARGIELA
무명의 상표를 고정하는 네 개의 하얀 스티치로 잘 알려진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해체와 재조합, 오버사이즈, 트롱프뢰유(눈속임) 등의 실험을 통해 의복 구성의 형식을 파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 개인으로 일체의 대외 홍보활동을 하지 않으며 기존 패션 브랜드 방식에 반하는 철저한 익명성으로 일관해왔습니다. 2009년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은퇴 이후에도 그가 패션을 대해온 태도와 정신은 브랜드의 명맥을 잇는 자산이 되고 있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39 - INTELLIGENTSIA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Publisher's Note
- User Interview: 바이올리니스트 공은형
- Brand Story
- Interview: 창립자 더그 젤
ABOUT INTELLIGENTSIA
1995년 시카고의 작은 커피 전문점으로 시작한 인텔리젠시아는 생산지와 품종이 확실하며, 맛이 뛰어난 커피를 제공하는 스페셜티 커피계의 선두 주자입니다. 지난 17년간 대형 커피 브랜드들을 위협할 만큼 성장한 이들은 커피가 재배되어 소비자에게 도착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이 커피를 제대로 알고 대함으로써 더 좋은 커피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38 - JOBS - EDITOR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Opener: 매거진 B의 조수용 발행인과의 인터뷰
- Interview 1: 미스터포터의 콘텐츠 디렉터 제러미 랭미드
ABOUT JOBS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B의 새로운 단행본 시리즈 '잡스'는 브랜드 이야기의 확장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브랜드에는 자신만의 직업의식을 지닌 매력적인 사람이 있고, 일에 대한 태도와 가치는 곧 브랜드의 철학과 정신으로 자연스레 이식됩니다. 그래서 '잡스'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브랜드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이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입니까?', '어떤 생각으로 그 일을 합니까?' 사람을 중심으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담아낼 '잡스'는 이 시대의 직업인과 나눈 대화를 가장 생생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 형식을 취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많은 창의적인 일이란 전문지식이 아닌, 직업적 사고를 제대로 이해하고 갖추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직업은 에디터입니다.
B CAST SEASON 2 - 37 MAGAZINE F - CURRY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Letter from F: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매거진B 발행인 조수용
- Overview
- Transition
- Interview: ‘카니슈카’의 셰프 아툴 코차르
- Interview: ‘36 체임버스 오브 스파이스’ 공동 대표
ABOUT CURRY
커리는 커리잎, 강황, 후추, 고추 등의 각종 향신료를 혼합해 만든 요리를 통틀어 일컫는 말로 스튜 형태로 빵이나 밥 같은 탄수화물과 곁들여 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인도 대륙이 기원이지만 18세기 중반 이후 런던에 정착한 남아시아 이민자들에 의해 대중화되며 세계적으로 빠르게 전파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이 독자적인 커리 파우더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간편식으로 그 범위가 확대, 가정식의 대표 메뉴가 되는가 하면, 최근 외식 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스트리트 푸드 씬에서도 활발히 활용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커리는 다양한 국가와 지역이 각자만의 커리 문화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전통이나 레서피 등에 속박되지 않아 ‘무국적 요리’를 대변하는 상징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36 - LUSH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Publisher's Note
- Opinion: 크래프트 푸드 유케이의 연구원 저스틴 딕시
- Opinion: 가정주부이자 파트타임 학생인 제시카 헐로
- Brand Story
- Interview: 전 CEO 앤드루 게리
ABOUT LUSH
1994년 영국에서 탄생한 핸드 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과일과 식물 등 신선한 자연 성분을 원료로 사용하며, 시장이나 식료품점에서 볼 법한 판매 방식을 매장에 적용해 장을 보는 듯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러쉬는 자연주의를 콘셉트로 하는 일반 브랜드들과는 달리 강렬한 향과 화려한 색을 강조하는가 하면, 반윤리적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동 참하는 등 러쉬만의 특별한 오감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35 - MOSCOT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Editor's Letter
- Loyal Customers
- Opinion: 패션 디자이너 토드 스나이더
- Collaboration
- Brand Story
- Interview: 모스콧 패밀리 조엘, 하비, 잭 모스콧
ABOUT MOSCOT
앤디 워홀과 트루먼 커포티, 조니 뎁이 즐겨 쓴 안경으로 유명한 모스콧의 역사는 1915년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서 시작합니다. 미국의 경제 대공황 시절 단종된 과거의 안경을 복각하며 성장 기틀을 마련해 100년 넘게 역사를 이어 온 모스콧은 흰색 면 티셔츠, 청바지, 윙팁 구두와 같은 아메리칸 클래식의 기본 아이템이자 가장 상징적인 빈티지 아이웨어 브랜드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34 - AESOP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Publisher's Note
- Opinion: 베티컴퍼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은영
- Brand Story
- Founder's Personality
- Communication
- Inspiration
ABOUT AESOP
호주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던 데니스 파피티스는 본인이 만족할 만한 헤어 케어 제품을 찾다가 1987년 직접 제작에 나섰습니다. 이솝은 현재 통상적 마케팅과 브랜딩 방식을 거부하고 결벽스러울 정도의 독자적 취향과 색채로 브랜드를 구축해나가며, 브랜드 전쟁터와도 같은 화장품업계에서 확연히 구분되는 '이솝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B CAST SEASON 2 - Chapter 33 - APC
진행과 낭독: 박지윤
- Opening
- Introduction
- Editor's Letter
- Opinion: 아페쎄 창립자 장 투이투
- Opinion: 원더월 창립자 가타야마 마사미치
- Brand Story
- Interview: 아페쎄 아티스틱 디렉터 쥐디트 투이투
ABOUT APC
아페쎄는 1987년 프랑스 파리에서 장 투이투가 '이베르 팔십칠'이라는 이름의 남성복을 선보이면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프랑스어로 '창작과 제작의 아틀리에'라는 의미의 줄임말인 아페쎄는 유행이나 시대의 변화를 좇지 않고 품질 높은 에센셜 아이템을 만드는 것으로 독자적 미학을 구축했습니다. 일본산 셀비지 데님, 하프 문 백, 주디스 샌들 같은 아이템이 대표적으로 파리를 비롯해 도쿄, 런던, LA 등에 세계적 팬층을 형성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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