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DJ DOC의 미스박 빠진 ´수취인분명´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7차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서울시청광장에서 가수 DJ DOC가 공연을 펼쳤는데요.
    DJ DOC는 여혐논란이 있었던 ´수취인분명´을 불렀습니다.
    4 min
  • 촛불집회 행진에 박사모 등장 ´시민들 분통´
    박사모 회원들이 7차 촛불집회 행진로에 등장해 집회 참가자와 충돌을 빚었다.
    10일 오후 6시경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청와대 인근 정부 서울 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 나타났다.
    박사모를 발견한 집회 참가자들은 “집에가라”며 강력히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박사모와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욕설과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결국 박사모는 모여든 촛불집회 참가자들로 인해 현장에서 쫓겨났다.
    한 집회 참가자는 “자기네들끼리 가서 집회를 하던지 여기에 오는 게 말이 되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2 min
  • 황 권한대행 "엄중한 상황…안정적 국정 관리에 혼신의 노력"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과 관련해 "헌법이 정한 바 저에게 부여된 대통령 권한대행의 책무를 무겁게 받들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 국정이 한시라도 표류하거나 공백이 생겨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전 국무위원 그리고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오직 국민과 국가만 생각하며 국정 관리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바르고 투명하게 국정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황 권한대행은 "북한은 올해도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계속 이어나가며 고도화하고 있다"며 "정부는 빈틈없는 국방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북핵 문제에 철저히 대응하는 등 굳건한 안보태세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또 "외교 정책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면서 "미국에서는 곧 새로운 행정부가 출범하는 등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이러한 여건변화에 적극 대응해 한미동맹을 비롯한 우방국과의 협력을 굳건히 하는 등 국익이 지켜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서민생활 안정·국민안전 강화에 모든 힘 쏟을 것"
    황 권한대행은 경제와 서민생활 안정,국민안전 강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황 권한대행은 "정부는 우선적으로 금융·외환시장을 안정시키고 국가신인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이를 위해 현재의 경제 비상대응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해 각종 위험요인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처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침체된 경제를 어떻게든 회복시키고 일자리를 확충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서민생활 안정과 국민안전 강화에 필요한 대책들을 촘촘히 챙겨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최근 국민 여러분께서 평화적 집회 등으로 민주적 의사표시를 하시는 모습에서 성숙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면서 "정부는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해 최대한 국정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거리의 목소리가 현재의 국가위기를 극복하는 동력으로 승화되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뜻을 모아주시기를 머리 숙여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여야 정치권과 국회에 대해서는 "국가와 국민이 하루속히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정부도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국가안보, 경제 회생, 민생해결과 함께 국정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그동안 우리는 외환위기, 국제금융위기, 각종 사회갈등 등 여러 위기와 혼란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나라 안팎의 위기극복을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7 min
  • 朴 "헌재의 탄핵심판에 차분하고 담담히 대응할 것"
    9일 국회로부터 탄핵소추의결을 당한 박근혜 대통령이 ´차분하고 담담하게´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 대응해나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황교안 총리 등 국무위원을 청와대로 불러 연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탄핵의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때까지 국회의 탄핵의결서가 청와대에 접수되지 않아, 박 대통령은 대통령 권한으로 국무위원을 소집했다.
    박 대통령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담담한 표정으로, 다소 잠긴듯한 목소리로 천천히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
    박 대통령은 "저의 부덕과 불찰로 국가적 혼란을 겪게 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도 더 많은 어려움을 드리게 돼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국회와 국민의 목소리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혼란이 잘 마무리되기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 헌재의 탄핵심판과 특검의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일 전 여당 지도부를 만나 "탄핵안이 가결되더라도 헌재 과정을 지켜보겠다"고 밝힌 대로 정면승부 기조를 재확인한 셈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국정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국무위원들에게 국정을 잘 돌봐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민의 삶이 결코 방치돼서는 안된다. 민생안정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챙겨봐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순실게이트로 지탄의 대상이 된 문화융성 시책 등을 겨냥해 "최근 일로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국정과제들이 진정성을 의심받게 돼 안타깝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정과제는 마지막까지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5 min
  • You are driving me up the wall - 고문하다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You are driving me up the wall - 고문하다"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캐나다 동북부의 프린스 에드워드섬에서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면 특별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바로 캐나다의 록밴드 ´니켈백(Nickelback)´의 노래를 듣는 것인데요. 경찰서 측은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면 비싼 벌금을 내야하며, 기소가 되고, 면허가 정지된다,
    또 보너스로 유치장으로 가는 동안 니켈백의 노래를 들려준다"고 밝혀 이에 캐나다를 비롯한 전 세계 네티즌은 이런 조치에 열광했습니다.
    한 네티즌은 "고문은 제네바 조약(전쟁 포로 대우에 대한 국제 조약)에 위배하는 거 아닌가"라는 농담성 댓글을 올렸는데요. 1995년 데뷔한 니켈백은 역대 ´최악의 비호감 밴드´로 악명 높습니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트럼프의 비호감도를 조사하는데 그 비교 대상 중 하나가 ´니켈백´일 정도입니다. 데뷔 이후 발전이 없고, 늘 똑같은 음악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비교 대상들은 바퀴벌레, 머릿니 등이 있다고 합니다.
    영어로 ´미치게 하다´, ´고문하다´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사람 미치게 만들다´, ´고문하다’ 여기서 drive는 ´운전하다´가 아니라 ´밀어 버리다´입니다. 벽까지 고문하듯 밀어 붙이는 거죠.
    Drive someone up the wall.
    You are driving me up the wall.
    That music is driving me up the wall!! 등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2 min
  • 김제동 "CCTV 설치 할 곳은 대통령 집무실"
    8일 저녁 7시,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박근혜 즉각퇴진-응답하라 국회 비상국민행동´ 집회가 열렸다.
    이날 사회자로 참석한 방송인 김제동씨는 "일부 신문에서는 대통령의 사생활까지 공개해야 하느냐고
    비판한다. 하지만 조선 시대에는 사관이 임금을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한 "CCTV는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설치하는 게 아니라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2 min
  • ´청문회의 X맨은 나´ 이완영 발언 모음
    이완영 국회의원은 지난 6일,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정문회에서 시종일관 재벌들과 박근혜 대통령 옹호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의원은 청문회에서 ´정몽구, 손경식, 김승연 등 고령의 회장 3명을 일찍 보내자´고 제안하며 ´고령과 병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증인들 대해서 상당한 배려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고 또한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내년도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냐´며 ´재벌기업은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올인해야한다´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없는 발언을 이어갔으며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에게 “최순실 아직 좋아하느냐”는 등의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을 질문해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2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6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