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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박스오피스] '아바타'이후 개봉 6주차에 1위,'겨울왕국'
    북미 박스오피스 1주차(1월 3일 ~ 1월 5일)
    개봉 6주차인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Frozen)'이 1,957만 5,525달러(누적 2억 9,669만 1,729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2위에서 한 단계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겨울왕국(Frozen)'이 개봉 6주차에 1위를 차지한 것은 '아바타(2010년)'이후로 처음이다. '겨울왕국(Frozen)'은 1월 12일에 열리는 제71회 골든 글로브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
    파라노말 시리즈의 스핀 오프격인 '파라노말 액티비티-더 마크드 원스'는 1,834만 3,611달러로 개봉 첫 주 2위를 기록했다. 파라노말 시리즈중 2,3,4편에 각본을 쓴 크리스토퍼 랜던이 연출을 맡았다. 제시는 그의 이웃이 죽은 뒤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겪는다. 원인을 캐던 그는 자신이 악령의 표적이 돼 있음을 알게 된다.
    '호빗-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The Desolation of Smaug)'가 1,567만 5,220달러(누적 2억 2,905만 9,642달러)의 수익으로 지난 주 1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제71회 골든 글로브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는 1,323만 353달러(누적 6,312만 5,467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5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이다.
    제71회 골든 글로브에서 감독상, 코미디 뮤지컬 부문 작품상,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등 7개 부문에서 후보로 선정된 영화 '아메리칸 허슬(American Hustle)'은 1,240만 4,207달러(누적 8,792만 3,123달러)로 지난 주 4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 제레미 러너등이 출연한다.
    2 min
  • [NocutView] 썰매에 미친 '바보' 강광배, 그가 옳았다!
    1994년 국내에 개봉한 영화 '쿨러닝'은 1988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제15회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을 모델로 만들어졌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열대기후 국가인 자메이카 출신 흑인 선수들의 실화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더 큰 감동을 줬다. 열대기후에서 살던 육상 선수들이 봅슬레이라는 생소한 종목에 도전해 말 그대로 '맨 땅에 헤딩'하는 과정을 그린 이 영화 못지 않은 절절한 사연의 주인공이 한국에도 존재한다. 한국 썰매종목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불리는 사나이. 인생의 절반을 썰매에 미쳐 살아온 그의 이름은 바로 강광배(41) 한국체대 교수다.
    "앞으로도 내 인생은 썰매와 함께 할 것"이라는 그는 원대한 포부를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내년에 있을 집행부 선거에 출마할 계획입니다. 아직 어떠한 역할에 도전할지는 고민하고 있지만 당선이 된다면 썰매 종목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비인기종목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7 min
  • [국내박스오피스] 2014년 첫 주 1위 '변호인'
    국내 박스오피스 1주차(1월 3일~1월 5일)
    '부림 사건(1981년)'을 통해 인권변호사로 거듭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화를 모티브로 제작을 한 영화 '변호인'이 123만 7,008명이 관람해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개봉 후 3주 연속 주말 관객 100만을 돌파해 누적 관객수 786만 189명이다.
    3주 연속 주말 관객 100만을 돌파한 '괴물',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아바타', '아이언맨3'에 이어 7번째이다. 이 중 '아이언맨3'만 제외하고 천만을 넘겨 2014년 첫 1,000만 영화가 될 조짐이다.
    남으로 귀순한 북한 특수요원이 살인 용의자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용의자'는 54만 2,727명(누적 관객수 309만 9,984명)으로 지난 주와 같은 2위를 차지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는 23만 6,408명으로 개봉 첫 주 3위를 기록했다.
    16년째 잡지사에서 일하고 있는 '월터 미티(벤 스틸러)'가 사라진 사진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사진작가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영화다.
    SF영화 '엔더스 게임(Ender's Game)'은 18만 8,966명으로 개봉 첫 주 4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은 16만 7,089명(누적 관람객 75만 4,481명)이 관람해 지난 주 4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2 min
  • [북미박스오피스] '호빗-스마우그의 폐허'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52주차(12월 27일~12월 29일)
    '호빗-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The Desolation of Smaug)'가 2,985만달러의 수익으로 2013년 마지막 주에 북미 정상을 지키며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누적 수익은 1억 9,030만 4,000달러로 전편인 '호빗 - 뜻 밖의 여정'의 같은 기간 수익 2억 4,628만 9,507달러(누적 3억 330만 3,568달러)보다 낮다.
    내년 1월 12일에 열리는 제71회 골든 글로브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Frozen)'은 2,884만 5,000달러(누적 2억 4,836만 6,000달러)의 수익으로 지난 주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코미디 영화 '앵커맨-더 레전드 컨티뉴 (Anchorman 2: The Legend Continues)'는 2,015만달러(누적 8,366만 7,000달러)로 지난 주 2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1970년대 미 정부의 고위 관계자들의 비리를 함정 수사로 적발한 '앱스캠 스캔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아메리칸 허슬(American Hustle)'이 1,955만달러(누적 6,003만 5,000달러)로 지난 주와 같은 4위를 유지했다.
    영화 '아메리칸 허슬(American Hustle)'은 제71회 골든 글로브에서 감독상, 코미디 뮤지컬 부문 작품상,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등 7개 부문에서 후보로 선정돼 '노예 12년'과 함께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다.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 제레미 러너등이 출연한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새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는 1,851만달러의 수익을 올려 개봉 첫 주 5위를 기록했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는 월스트리트에서 실제 벌어진 희대의 사기극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 명석한 두뇌를 지닌 26세의 '조단 벨포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가 조작으로 주체할 수 없이 많은 돈을 벌지만 술과 파티, 여자에 빠지면서 FBI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5년 '에비에이터'로 골든 글로브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함께 수상했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로 제71회 골든 글로브에서도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2005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용의자'의 추격을 뿌리치고..'변호인'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52주차(12월 27일~12월 29일)
    '부림 사건(1981년)'을 통해 인권변호사로 거듭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화를 모티브로 제작을 한 영화 '변호인'이 150만 4,883명(누적 관객수 489만 7,117명)으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공유 주연의 액션 영화 '용의자'는 개봉 첫 주말에 80만 1,237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개봉 6일 동안 182만 5,772명이 관람했다.
    영화 '용의자'는 남으로 귀순한 북한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이 살인 용의자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어바웃 타임(About Time)'은 25만 8,617명(누적 관객수 273만 803명)으로 지난 주와 같은 3위를 유지했다.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은 개봉 첫 주에 18만 1,505명이 관람해 4위에 올랐다.
    '썬더와 마법저택'은 마술사 로렌스 할아버지와 마법저택에 함께 사는 꼬마 고양이 썬더가 집을 팔아 넘기려는 악당 다니엘의 음모에 맞선다는 내용의 3D 애니메이션이다.
    '호빗'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호빗-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The Desolation of Smaug)'는 16만 5,807명(누적 관객수 204만 8,591명) 으로 지난 주 2위에서 세 단계 하락했다.
    2 min
  • [NocutView] 인파 몰린 주말 서울 광장 집회
    28일 오후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서울광장에서 수만 명이 모인 가운데 대규모 결의대회와 촛불집회를 잇따라 열고 있다.
    특히 이날 집회는 영하 8도의 살을 에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철도노조원 등 10만여 명 이상(경찰 추산 2만 4000명)의 구름 인파가 서울광장에 모여들었다.
    한겨울 집회로는 지난 2002년 12월 미군 장갑차 사망 여중생 추모행사 이후 11년 만에 최대 인파며, 지난 19일 6000여 명(경찰 추산)에 4배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지난 1997년 1월 이후 근 17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연대가 이뤄진 집회이기도 하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민주노총 본부 건물과 영풍문고 등지에서 사전 집회를 하고 3시쯤 이동해 서울광장과 길건너 대한문 인근 등지에 자리를 잡고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일부는 장소가 모자라 플라자호텔 등지의 차도까지 나와 경찰의 해산요구도 이어졌다.
    경찰은 174개 중대 1만3천여명의 경찰관을 배치했고 집회가 광화문광장으로 번지지 않도록 차벽으로 광화문 광장 바깥 차로를 에워쌌다.
    먼저 시작된 '민주노총 1차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은 철도 파업 20일 째를 맞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KTX 민영화 저지, 노동탄압분쇄 등을 위한 총파업 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날밤 기습적으로 이뤄진 수서발KTX 면허발급을 거세게 비판하며 박근혜 정부와의 전면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신승철 위원장은 "어제 철도노동자들은 중대발표를 했다. 수서발 KTX 면허발급을 중단하면 파업을 중단하게 제안했지만 박근혜 정부는 어젯 밤 10시에 날치기로 면허를 발급하고 협상을 걷어찼다"고 토로했다.
    이어 "부정해야 할 것은 박근혜 정권"이라며 "국가기관의 관권 부정선거로 뽑힌 대통령이라면 왜 그 자격을 묻지 못한단 말이냐"라고 강조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소속 변호사 120명도 이날 총파업 집회에 참석했다.
    권영국 변호사는 "여러분의 파업은 죄가 성립하지 않기에 철도노조 지도부에 대한 체포영장은 무효"라며 "민변도 노동자의 헌법적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현 정권에 침묵할 수 없어 집회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수배 중인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은 민노총 사무실에서 생중계로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김 위원장은 "정부의 면허권 발급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파업을 해결하려는 국민의 염원을 철저히 무시한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수서발 KTX 주식회사는 민영회사의 면허권 발급이며, 이 회사는 차량기지와 열차 어느 것 하나 완성되지 않았고 인력은 20명에 불과해 면허 발급은 엉터리"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이번 총파업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과 내년 1월 3일 두 차례 잔업-특근 거부투쟁을 진행하고, 아울러 매주 전국 동시다발 촛불집회를 열 계획이다.
    또한 민주노총은 모든 사업장의 조합원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취임 1년이 되는 내년 2월 25일까지 정권 퇴진을 위한 범국민 투쟁을 전개한다는 방침도 내비쳤다.
    5 min
  • [레알시승기] "안녕하십니까? 2014 뉴 레알시승기!!"
    ['레알시승기' 애시청자님들께]
    '일반인 눈 높이의 쉽고 재미있는 시승기'를 표방하며 시작한 '레알시승기'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어느덧 연말을 맞게 됐습니다.
    '레알 시승기' 제작진 모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메르세데츠 벤츠에서 스파크까지 40여 차량들을 매주 소개하면서 쉼 없이 달려온 '레알시승기' 제작진은 올 한해 어떤 차량이 기억이 남는지 또는 아쉬웠는지 등을 돌아봤습니다.
    CBS 곽인숙 기자가 '레알시승기' 진행자인 CBS 김대훈 기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고, 지난 1년동안의 미공개 NG 장면도 준비했습니다.
    2014년 말띠해에 새롭게 시작할 [뉴 레알시승기]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1 min
  • [개판오분전]제15화 '어머니의 마음'은 어디로 갔나?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논란과 함께 철도노조 파업사태가 더욱 꼬여만 가고 있다.
    '민영화 논란','대규모 직위해제' 등으로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는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해 지난 22일 경찰의 민주노총 본부 강제 진입으로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공권력이 민주노총 본부에 진입한 건 1995년 민주노총 설립 이후 초유의 사태다.
    이에 민주노총이 오는 28일 총파업으로 맞서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노정간 정면 대결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이를 두고 '회초리 든 어머니 심정'을 언급했던 최연해 코레일 사장이 말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결국 이런 것이었느냐는 노동계의 비판이 거세다.
    특히 대통령 선거를 앞둔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민 한분 한분의 삶을 돌보는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실망감도 증폭되는 모양새다.
    CBS 김대훈, 곽인숙 두 기자가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와'코레일 파업'으로 뒤숭숭한 연말 시국에 대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야기를 풀어 봤다.
    15 min
  • [엔킹쇼] 2013 연예계 고소득 스타
    직장인이 '13번째 월급'을 받는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소득공제 환급금을 기대하는 대중들과 달리 고소득으로 '세금폭탄'이 두려운 스타들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주머니 속사정 각기 다른 스타들, 연예계 최고 부호들이 궁금해 모아봤다.
    이번 주 엔킹쇼 주제는 '연예계 고소득 스타' 편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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