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보수단체, JTBC 폭행하고 시민들에 욕설 주먹질
    박근혜 대통령 퇴진 집회에 맞서 ´맞불 집회´를 벌인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및 보수단체들이 JTBC 취재진에 폭력을 행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참가자들은 ´박근혜 하야하라´ 피켓을 든 시민들에게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함께 주먹을 휘두르고 피켓을 찢어버렸다.
    2 min
  • "대통령이 농락하는 데 학생들은 구경만 하라구요?"
    19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4차 시민촛불행동 시민자유발언에서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청소년들의 용기있는 발언들이 이어져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자유발언에 나선 학생들은 "어른들이 정치적 책임에 대해 말하잖아요. 자신들이 뽑은 대통령 따위가 감히 나라의 주인을 농락하는걸 그냥 지켜보는게 정치적 책임이라면 어른이 되는걸 포기한다"고 말하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
    3 min
  • 촛불 시민 각자의 방식으로 목소리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를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으로 시민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광화문광장에는 촛불집회에 참가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어르신 부터 아이들까지 각각의 방식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오후 6시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집회를 시작으로 본 행사 후 오후 7시30분부터 광화문 앞 율곡로에 있는 내자동 로터리와 안국역 로터리까지 8개 경로로 행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촛불집회는 서울뿐 아니라 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56개 지역에서도 열린다.
    3 min
  • There is a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 절망 끝 희망이 보인다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There is a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 절망 끝 희망이 보인다"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CNN "수년간 좌절감 커져", BBC "청와대 있었다면 소리 들었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도 신문 1면과 방송 톱뉴스로 보도하면서 집회 ´평화롭고 질서있었다´ 소개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전국 곳곳에서 올라온 100만명이 서울 도심을 가득 메웠다며 "박 대통령이 임기 중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WP는 한국에서 부패 스캔들은 낯선 일이 아니지만, 이번 일은 민주주의에서 벗어났다고 느끼게 하면서 수많은 이의 분노를 샀다고 진단했습니다. CNN은 "박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나 사과했지만, 배신감을 느끼는 한국인들의 분노를 잠재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날 집회에 어린아이를 데리고 나온 가족, 교복을 입은 학생도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이날 집회가 박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열렸다면서 만약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 있었더라면 이들의 소리를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외신들은 이번 집회가 대체로 평화롭고 때로는 축제 같았던 집회 분위기를 소개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집회 참가자들은 평화롭게 행진을 이어갔다면서 이전에 경찰과 충돌을 빚는 등 폭력사태로 번진 시민단체나 노동조합의 시위와 대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국민들 절망의 끝에서 국민의 이름으로 희망을 본 것인데요. 이럴 때 쓸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There is a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절망 끝 희망이 보인다.´
    버락 오바마가 미국 국민들에게 말했듯 대한민국에도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겠죠?
    There is a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2 min
  • be nosy - 오지랖이 넓다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be nosy - 오지랖이 넓다"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19세기인 1899년 11월 29일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116세로 세계 최장수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가 된
    엠마 모라노란 할머니가 장수 비결로 ´하루 달걀 2알과 쿠키´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모라노 할머니가 달걀을 먹기 시작한 건 스무살 무렵인 20세기 초라고 합니다.
    빈혈로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매일 달걀을 먹으라고 한 날부터 지금까지 거의 100년 동안 매일 빠짐없이 달걀을 먹었고, 그 수는 지금까지 10만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모리오의 장수 비결은 그동안의 의학적 상식과 다르다"며 "모라노 할머니는 채소와 과일을 거의 먹지 않고 아침에 날달걀 2개, 점심에 달걀 오믈렛, 저녁에 닭고기를 먹는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간섭 받지 않는 삶이 장수의 비결 중 하나로 보고 있는데요. 모라노 할머니는 삶의 대부분은 혼자였습니다. 1938년 남편과 이혼한 후 지금까지
    혼자 살았는데 할머니는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긴 세월을 살아왔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너무 오지랖이 넓지 않은 것이 장수의 핵심입니다.
    영어로 남의 일에 간섭하다. 오지랖이 넓다라는 표현은 be nosy인데요. 모리오 할머니의 사례를 보면 장수하려면 이런 말을 가슴에 새겨야 할 것 같아요.
    Don´t be nosy!!
    2 min
  • EBS 수능 교재의 역사왜곡, 이대로 괜찮은가? [심용환의 근현대사 똑바로 보기]
    CBS 노컷뉴스와 역사 강사 심용환이 함께하는 ´근현대사 똑바로 보기´가 2017년 수학능력시험에서 문·이과 필수과정이 된 한국사 시험과 가장 강력히 연계된 EBS 한국사 교재를 비판하기 위해서 ´EBS 수능 교재의 박정희 정권 미화‘ 편을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길래 6.3항쟁과 부마항쟁 대신 5.16군사정변이 들어가 있는 걸까요? 그리고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추진과 한강의 기적 등 정확한 진실은 은폐한 체 경제 업적만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한 수능교재가 이렇게 서술된다면 11월 28일 공개되는 한국사 국정 교과서는 어떤 형태로 나올까요?
    대한민국 공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질지를 고민해보며 심용환의 근현대사 똑바로 보기가 짚어 봤습니다.
    3 min
  • “이대 가려고 6년 공부했는데 정유라는” 거리로 나온 고3
    수능을 마친 고3학생들이 펜 대신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17일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박근혜 하야 고3 집회’가 열렸다.
    학생들은 “청소년이 주인이다. 박근혜는 하야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촛불집회와 거리행진을 이어갔다.
    입시를 앞둔 고3 학생들은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대학 문제´라며 정유라의 이화여자대학교 진학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보경(예일여고3) 학생은 “저도 이번에 이화여대에 지원했는데 이대에 지원하려고 6년을 공부해왔다”며 “그런데 이렇게 권력 하나로 대학교를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다”고 허탈해했다.
    남지원(고3) 학생은 자유발언을 통해 “대통령 측근의 딸이라고 해서 많은 이들이 갈망하는 소위 명문대에 아무런 노력 없이 들여보내준 사회에서 가만히 앉아 공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학생들의 분노도 극에 달했다.
    학생들의 자유발언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신에게 선전포고를 합니다. 죄를 지었다면 심판을 받으세요”와 “도둑은 청와대가 아니라 감옥에 있어야 한다”, “박근혜는 꼭 하야하라”는 등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3 min
  • 격정 쏟아낸 채동욱 "국민들 길거리에서 피눈물"
    지난 2013년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혼외자 논란’으로 사임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1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와 관련해 격정을 쏟아냈다.
    이날 채동욱 전 총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태는 해방 이후 국민들이 피 흘리며 만들어낸 헌법과 민주주의를 기득권자들이 유린하고 기본 질서를 파괴한 사건”이라고 말했으며 “대통령, 정치인 등 관련자 모두 범죄혐의가 있다면 엄하게 처벌해 헌정질서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아야 또 다른 최순실이 나오지 않는다”라며 검찰 수사에 대해서 우려감을 표출했다.
    또한 "특별검사로 채동욱 전 총장에게 제의가 오면 어떻게 하겠냐?"는 김현정 앵커의 질문에 대해서는 “3년 동안 모든 것을 내려놓았고 공정하게 최선을 다해서 그 책임에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런 비상시국에 검찰이 권력자들과 제대로 싸우지 않으면 국민들이 또 길거리에서 피눈물 흘려야 한다."라며 "국민의 검찰로 남을 것인지 권력의 개가 될 것인지 이제는 검찰이 결단해야 한다"라고 판단을 촉구했다.
    4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6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