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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방범 비상령 선포 "성폭력.강력범죄와의 전쟁" 불심검문 실시
    경찰이 최근들어 빈발하고 있는 아동.부녀자 대상 성범죄와 묻지마식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경찰청은 이와관련 다음달 3일까지 한 달 동안 방범 비상령을 선포하고 특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겠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이 발표한 성범죄 대응방안에는 범죄자 엄중 처벌 등 사후대책보다는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두고 있다.
    먼저 전국 경찰서에 성폭력 예방 전담부서가 신설되고 방범 시설이 취약하거나 여성이 많이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 등에 경찰인력 배치가 늘어난다.
    흉기 등 위험물 소지 의심자에 대한 불심검문도 적극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범죄 분위기 제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2 min
  • [NocutView]가야금은 무한도전 중
    한국 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로 올해로 창단 14년째를 맞고 있는 숙명가야금연주단. 가야금을 품은 18명의 젊은 연주자들은 매 연주마다 1400년의 전통과 현대의 벽을 허물고 맛있고 즐겁고 재미있는 음악으로 풍성한 가야금 밥상을 차려내고 있다. 다양한 연주 활동 및 문화교류 뿐만 아니라 비보이와 가야금의 결합 등 신선하고 창의적인 가야금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숙명가야금연주단. 전통을 계승하는데 그치지 않고 가야금 음악의 현대성과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무한도전 중이라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7 min
  • [EN]2012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3. Now at Last' 루시(임혜영) & 다네이(카이)
    2012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공연일정 : 2012년 8월 24월 ~ 10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 8시/수 4시, 8시 / 토 3시,7시 / 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티켓가격 : VIP석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출연 :
    시드니 칼튼 // 류정한, 윤형렬.

    찰스 다네이 // 카이, 전동석.

    루시 마네뜨 // 최현주, 임혜영.

    마담 드파지 // 이정화, 신영숙.


    스태프 :
    프로듀서 // 최용석

    연출 // 한진섭

    안무 // 최인숙

    음악감독 // 김문정
    음향디자인 // 권도경



    공연문의 : 1544-1555(인터파크)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3 min
  • [EN]2012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The Promise' 마네뜨(김도형) 찰스다네이(전동석)
    2012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공연일정 : 2012년 8월 24월 ~ 10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 8시/수 4시, 8시 / 토 3시,7시 / 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티켓가격 : VIP석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출연 :
    시드니 칼튼 // 류정한, 윤형렬.

    찰스 다네이 // 카이, 전동석.

    루시 마네뜨 // 최현주, 임혜영.

    마담 드파지 // 이정화, 신영숙.


    스태프 :
    프로듀서 // 최용석

    연출 // 한진섭

    안무 // 최인숙

    음악감독 // 김문정
    음향디자인 // 권도경



    공연문의 : 1544-1555(인터파크)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5 min
  • [EN]2012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The Way It Ought To Be' 마담 드파르지(이정화)
    2012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공연일정 : 2012년 8월 24월 ~ 10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 8시/수 4시, 8시 / 토 3시,7시 / 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티켓가격 : VIP석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출연 :
    시드니 칼튼 // 류정한, 윤형렬.

    찰스 다네이 // 카이, 전동석.

    루시 마네뜨 // 최현주, 임혜영.

    마담 드파지 // 이정화, 신영숙.


    스태프 :
    프로듀서 // 최용석

    연출 // 한진섭

    안무 // 최인숙

    음악감독 // 김문정
    음향디자인 // 권도경



    공연문의 : 1544-1555(인터파크)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4 min
  • [EN]소녀시대의 말춤
    9월 1일 잠실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소녀시대 다이어트 LOOK 콘서트'중 소녀시대가 요즘 세계적인 열풍을 이르키는 싸이의 말춤을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1 min
  • [NocutView]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살해하려 했다
    전남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은 범행 직후 피해 학생을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7살 A양을 납치해 성폭행한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은 범행 직후 A양을 목졸라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고씨는 경찰조사에서 A양이 자신의 얼굴을 알고 있어 범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A양을 살해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고씨는 목이 졸린 A양이 실신하자 숨진 것으로 알고 도망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고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가 추가됐다.
    2 min
  • [NocutView] 나주 초등생 납치·성폭행 용의자 검거..."술김"에 범행 자백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초등생 납치·성폭행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용의자는 "술에 취해 이 같은 엽기적 범행을 저질렀다."며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하는 전남 나주 경찰서는 31일 오후 1시 20분께 전남 순천 한 PC방에 숨어 있던 용의자 고 모(24) 씨를 검거해 나주서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씨는 지난 30일 새벽 3시께 나주시 영산동 모 상가 주택 1층 방에 침입해 잠을 자던 초등학교 1학년생인 8살 A 양을 이불에 싼 채 납치한 뒤 2백여m 떨어진 영산강 유역인 영산대교 둑길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 씨는 경찰에 검거된 뒤 범행일체를 자백했으며 경찰 진술에서 "술에 취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 씨가 사건 발생 1시간 30분 전인 30일 새벽 2시 30분까지 피해자 A 양의 어머니와 함께 만취해 PC방에 있었고 평소 피해자 A 양의 집 부근에 살았으며 사건 발생 뒤 잠적해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신병확보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PC방, 유흥주점 등 탐문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A 양의 어머니가 게임을 하던 PC방 업주로부터 손님 중 한 명이 게임을 하다가 새벽 1시께 나갔으며, 피해자가 진술한 범인의 옷차림과 비슷하다는 첩보를 제공받고, 사용했던 컴퓨터 기록 등을 확인하여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경찰은 용의자 주변인을 상대로 소재를 파악하던 과정에서 용의자 고 씨가 순천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고 평소에 순천시 모 PC방에서 게임을 자주 한다는 정보를 제공받아 잠복하다가 PC방에 들어오는 고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고 씨를 나주 경찰서로 압송한 뒤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한 뒤 성폭력 처벌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광주CBS 김형노 기자)
    2 min
  • [NocutView]'한 남자'만 캐는 검찰
    민주통합당의 '공천뇌물'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최재경 검사장)가 박지원(70) 민주당 원내대표를 겨냥하고 나섰다.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과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에 이어 검찰의 특수수사 조직이 온통 '한 남자'의 뒤만 캐고 있는 모양새다.
    검찰은 인터넷방송 '라디오21' 전 대표 양경숙(51ㆍ여) 씨가 박 대표를 언급하며 서울 강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모(56) 씨와 세무법인 대표 이모(57) 씨, 사업가 정모(53) 씨에게 비례대표 공천을 약속하고 지난 1~3월 32억8000만원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씨에게 돈을 준 세무법인 대표 이씨와 사업가 정씨는 박 대표를 한 차례 만났고, 지난 3월에는 양씨 등 3명이 공식 후원금을 500만원씩 내기도 했다.
    검찰은 특히 공단 이사장 이씨의 휴대전화에서 박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인사들의 명의로 발신된 문자메시지 여러 건을 확보했다. 박 대표 명의의 메시지에는 '비례대표 심사에서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수사 초기부터 박 대표가 연루된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검찰 관계자는 27일 '박 원내대표가 연관돼 있냐'는 질문에 "거기까지는 안 나간 것 같다. 확인 안 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기본적인 사실관계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확인해 줄 수 없다' 식으로 부인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사실상 박 대표가 연루돼 있음을 암시한 발언이었다.
    검찰은 이제 양씨가 이씨 등 3명에게서 받은 수십억원을 박 대표 등 민주당 인사에게 전달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광범위한 계좌 추적에 나섰다. 양씨는 투자계약서를 쓰고, 자신이 몸담은 한 사단법인 명의의 새마을금고 계좌로 돈을 송금받아 총선 직전 대부분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공천뇌물' 외에도 특수수사 조직이 총동원된 전방위적인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합수단은 저축은행에서 8000만원을 받은 혐의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고심하고 있으며 보해저축은행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도 박 대표를 수사선상에 올려놓고 있다. 최근 시작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의 고려조선 수사도 박 대표를 겨냥했다는 관측이 무성하다.
    이같은 검찰의 공세에도 박 대표 측은 적극적인 대응은 자제하고 있다. 저축은행 비리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 "사실로 드러나면 목포역전에서 할복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박 대표는 다만 "그렇게 많은 돈을 줬는데 공천심사에서 떨어졌다면 난리가 났을 것 아니냐"며 의혹을 일축했다. 박 대표 측도 "양 씨가 받았다는 돈의 사용처를 검찰이 밝히면 될 뿐"이라며 단순 사기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공천과 관련된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 대표가 연루된 역대 최대 공천뇌물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지, 아니면 공천을 명목으로 한 사기사건으로 밝혀질지 검찰과 '한 남자'의 정면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BS 박종관 기자]
    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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