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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약해지고 빨라진 태풍 볼라벤...서울 통과
    제주와 서해안을 할퀴고 북상한 태풍 '볼라벤'이 다소 약해지면서 수도권을 통과 했다.
    하지만 당초 우려와는 달리 심각한 폭우는 내리지 않아, 다행히 피해 규모는 예상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기상청은 태풍 '볼라벤'이 시속 40km 이상의 빠른 속도로 계속 북상하고 있어, 28일 오후 4시쯤 황해도에 상륙한 뒤 북한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태풍 중심이 북한으로 넘어가도 강풍 반경은 중부지방을 포함하기 때문에 29일 오전까지는 시속 15~30m의 강한 바람이 계속될 전망이다.
    2 min
  • [NocutView] 초대형 태풍 볼라벤 강타한 제주.. 어선침몰 인명피해 발생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강타한 제주는 어선침몰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2시 40분쯤 서귀포시 화순항 앞바다에 정박중이던 중국어선 2척이 파도에 전복돼 선원 25명이 실종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사고 현장에 특공대 및 서귀포해경 122구조대 60여명을 투입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인해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 min
  • [NocutView] 제 15호 태풍 볼라벤 수도권 태풍 경보 발령
    기상청은 서울에 내린 태풍주의보를 오전 9시를 기해 태풍경보로 격상해 발령했습니다.
    현재 서울에는 비와 함께 순간 최대풍속 초속 15m 안팎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15호 태풍 '볼라벤'은 서해를 따라 북상해 오늘 오후 2,3시경 서울에 가장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볼라벤'이 접근하면서 서울에 초속 20에서 3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내일까지 50에서 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min
  • [NocutView]현대미술관 화재 원인...'전기 합선'으로 결론
    29명의 사상자를 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하 현대미술관) 신축공사장 화재 원인이 전기 합선인 것으로 합동감식팀과 경찰 수사전담팀의 수사결과 최종 확인됐다.
    경찰 조사결과 목격자들은 가설등 주변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우레탄폼이 도포된 천장에 불이 옮겨 붙었다고 진술했다.
    화재감식팀은 화재의 원인이 전기합선으로 판단되나 합선의 원인과 착화과정이 소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감식팀 관계자는 전등과열 또는 외부요인에 의한 피복 손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가감정 및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화재 수사 초기, 화인으로 제기됐던 '우레탄폼 작업구역에서의 용접작업'은 이번 화재와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결과 목격자, 용접공의 진술, 현장상황 등을 통해 화재 당일 8시~9시 동안 지하 2층 우레탄폼 작업구역 안에서 배관 설비를 위한 용접작업이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으나 발화추정시로부터 편차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 min
  • [NocutView]부산도시철도 대티역 화재현장
    운행중이던 부산도시철도 전동차에서 불이 나 승객 40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또, 사고 여파로 도시철도 1호선 열차 운행이 1시간 이상 중단되는 등 심각한 운행 장애가 빚어졌다.
    27일 오후 2시6분쯤, 부산 사하구 괴정동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에서 신평 방면으로 가던 1161호 전동차(기관사 이세웅)에서 불이 나 김모(25)씨 등 승객 40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부산대, 동아대, 고신대 병원 등 부산지역 병원 5곳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 중 불이 난 두 번째 전동차에 타고 있던 김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기도에 손상을 입은 알려졌으며, 다른 이송자들은 다행히 단순 연기흡입환자로 부상 정도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전동차가 서대신동을 지나 대티역으로 진입하던 중에 객차 8량 가운데 뒤에서 두 번째 전동차의 전력 공급선인 팬타그라프에서 스파크가 튀면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이 났다고 말했다.
    기관사 이씨는 "대티역 200여m를 남겨두고 팬타그라프에서 스파크가 튀었다"며 "일단 중간에 전동차를 세울 수 없어 대티역에 정차하자마자 승객들을 대피시켰다"고 말했다.
    이 화재로 중앙동역 이후부터 신평 방면 양방향 운행이 1시간이 넘게 중단되는 등 심각한 운행 장애가 빚어졌다.
    지하 5층으로 구성된 대티역은 부산도시철도 역사 중 도시철도 3호선 만덕역 다음으로 깊은 지하역사로 불이 전동차 내부 등으로 번졌더라면 큰 인명피해로 번졌을 것이라고 소방관계자들은 전했다.
    경찰은 기관사 등 부산교통공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사도 사고 열차를 노포차량기지로 옮겨 정밀조사를 통해 정확한 장애 발생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1 min
  • [NocutView]초대형 태풍 '볼라벤' 북상... 서울 28일 오후 2시 최대 고비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한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를 향해 빠르게 북상하면서 27일 밤부터는 전국에 태풍 특보가 내려지겠고 제주는 28일 새벽 3시, 서울은 같은날 오후 2시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볼라벤은 중심기압이 최대 950∼960hPa인 초대형 태풍으로, 이는 지난 2003년 기록적인 피해를 끼쳤던 태풍 '매미(MAEMI)'와 비슷한 기압이다. 최대풍속은 초속 40m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 min
  • [수타만평]제81화 철수, 철수, 안철수...
    민주당 대통령후보경선 여론조사 방식을 둘러싼 후보간 갈등이 폭발하고 있다.
    가뜩이나 안철수 바람에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경선이 이번 일로 논란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 [EN]하하와 보라가 함께한 [테드: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 제목: [테드: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원제: Tad:the lost explorer)
    • 러닝타임: 1시간 31분
    • 감독: 엔리께 가토
    • 수입: ㈜포커스앤컴퍼니
    • 배급: 싸이더스FNH
    • 국내개봉: 2012.9. 20 예정
    [테드]는 할리우드의 메이저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프랑스의 최대규모 배급사인 스튜디오 카넬이 참여, 전 세계 시장에 배급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한 작품으로,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는 시카고의 벽돌공 '테드'와 황금원정대가 고대 잉카제국의 황금이 묻혀있다고 알려진 사라진 도시 '파이티티'를 찾아 지상 최대의 모험을 한다는 3D애니 블록버스터이다. 이미 세계 30개국에 선 판매되며 개봉을 확정하며 그 진가를 인정받은 영화 [테드]의 우리말 더빙에는 예능과 가요를 오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잡은 하하와 인기 걸 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각각 주인공 테드와 사라로 확정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3 min
  • [NocutView]제15호 태풍 볼라벤 일본 오키나와 강타 최소 6명 부상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일본 오키나와 지역을 강타해 최소 6명 부상, 수만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27일 일본 매체 JNN 등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26일 밤 일본 규슈 남단 오키나와 해안에 최근 50여년내 가장 강력한 태풍이 상륙해 지금까지 6명이 부상, 수만가구가 정전됐다.
    일본 아마미 지역에서만 2만7천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오키나와에서도 3천여 이상 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주민들은 강풍으로 차량도 전복될 수 있으며 파도 높이도 10m 이상 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실내에 머물도록 했지만, 이날 오후 70대 여성이 넘어져 다치는 등 지금까지 6명이 부상당했다.
    제주 가파도...태풍 영향 초속 18m 강풍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제주 가파도에는 초속 18m 강풍이 몰아치고 있다. 제주도내 일부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고 대규모 축제가 중단되는 등 긴장감도 점차 커지고 있다.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제주도에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에는 순간최대풍속 초속 18m의 강풍이 몰아치고 있다.
    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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