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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강남스타일 속 민우군, 난 '리틀싸이'
    식을 줄 모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 각종 패러디에 '말춤'이 새겨진 티셔츠까지 판매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뮤직비디오는 이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 조회수 5천만을 돌파!! 그런데 코믹하고 황당한 전개의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한 눈에 시선을 끄는 사람이 있었으니~ 10초가 채 되지 않는 출연분량에도 불구하고 한 눈에 쏙!! 들어오는 황민우군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8살, 초등학교 1학년인 민우군은 이미 스타킹, 전국노래자랑 등에서 인정받은 댄스 신동~ 이런 민우군을 만나 싸이가 한 첫 마디는 무엇이었을까?? 커서 실력 있고 유명한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리틀 싸이' 황민우군을 노컷V가 만났다.
    9 min
  • [가라사대]일본 망언의 뿌리는?
    엄연한 우리 영토인 독도를 분쟁 지역화하려는 일본의 억지가 이명박 대통령의 전격적인 독도 방문을 계기로 더욱 극렬해지면서 한·일 외교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치인 등의 독도·과거사 관련 망언은 오히려 정도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이 "위안부가 일본군에게 폭행, 협박을 받아 강제로 끌려갔다는 증거는 없다. 있다면 한국이 내놔야 한다"라고 망언을 쏟아내면서 외교 문제를 넘어 양국 간 감정 싸움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우리나라를 겨냥한 일본 주요 인사들의 망언 도발 역사를 살펴보면, 그 뻔뻔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항복한 지 불과 8년 만인 1953년.
    한·일 국교정상화 회담을 진행하던 일본 측 대표의 발언은 '일본이 과연 패전국이었나'라는 의문을 자아낼 정도다.
    당시 구보다 강이치로는 "일본의 36년간 한국 통치는 한국인에게 유익했다"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지금도 거듭되는 일본의 망언 릴레이는 과거사를 진정으로 참회하지 못하는 일본의 파렴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이에 변변히 대응하지 못해 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그 까닭과 일본 망언의 뿌리를 짚어봤다. [기획 / 제작 : 김송이 기자]
    4 min
  • [NocutView]김성완의 행간 日총리서한 반송 대치, 어떻게 마무리될까
    CBS 김현정의 뉴스쇼
    [김성완의 행간]
    "日총리서한 반송 대치, 어떻게 마무리될까"
    - 시사평론가 김성완
    우리 정부가 23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의 '유감 표시 친서' 를 반송하면서, 한일간 외교 갈등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한일 양국간에는 이날 하루 종일 노다 총리 친서 반송을 둘러싸고 팽팽한 긴장이 흘렀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오후 친서 반송을 위해 방문한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의 진입을 원천 봉쇄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결국, 우리 정부는 등기 우편으로 친서를 반송하는 외교사에서 보기 드문 모습이 연출됐다.
    6 min
  • [NocutView]화성 큐리오시티, 착륙 동영상 원본 및 시험운전 성공
    NASA(미항공우주국)가 화성 탐사 로봇인 큐리오시티의 화성 착륙 동영상 원본을 23일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큐리오시티가 착륙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NASA는 또 큐리오시티가 착륙 이후 처음으로 위치를 이동하는 시험운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NASA에 따르면 큐리오시티는 4.5m를 전진한 후 120도 돌아서 2.5m를 되돌아 왔다.
    큐리오시티는 화성 내 생명체 흔적을 찾기 위한 앞으로 2년간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큐리오시티의 화성 착륙을 계기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NASA가 외계생명체를 공개했다거나, 화성에서 UFO(미확인비행물체)가 발견됐다는 등 터무니 없는 내용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되는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2 min
  • [NocutView]삼성-애플 서로 특허 침해...결론은 삼성의 '판정승'
    삼성전자와 애플이 서로의 특허권을 침해한 사실이 24일 법원에서 인정됐다. 이날 판결로 애플과 삼성은 각각 아이폰3GS와 아이폰4, 아이패드1ㆍ2와 갤럭시S2와 갤럭시탭 일부 제품을 국내에서 판매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배준현 부장판사)는 삼성전자가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낸 특허침해금지 등 청구소송에서 "애플이 삼성전자의 표준특허 2건을 침해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가 침해 사실을 인정한 특허는 셀룰러 부호분할 다중접속(CDMA) 통신시스템과 관련된 표준특허 922,975호와 패킷 데이터 송수신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표준특허 913,900호 등 2건이다.
    이날 판결로 애플은 해당 특허 기술을 이용해 만든 아이폰3GS와 아이폰4, 아이패드1ㆍ2(아이패드wifi+3G)를 국내에서 양도, 대여, 수입하거나 청약ㆍ전시할 수 없으며 현재 보유한 물량을 모두 폐기해야 한다.
    재판부는 또 일부 특허 침해로 인한 손해액을 4000만원을 산정해 애플이 삼성 측에 배상하도록 했다.
    재판부는 다만 삼성 측이 특허권 실시를 위한 협상에 성실히 응하지 않았다는 애플의 주장은 "공정거래법상 부당한 거래거절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스마트폰의 아이콘 배열 및 형상 등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는 청구 역시 기각됐다.
    재판부는 이어 애플 본사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같은 소송에서는 "삼성전자가 애플의 스마트폰 터치스크린 특허를 일부 베낀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삼성이 침해한 애플의 특허는 일명 '바운스 백(Bounce Back)' 특허로 화면을 가장자리까지 옮기면 다시 튕겨져 화면의 끝임을 알려주는 기술이다.
    이날 판결로 삼성 역시 갤럭시S2와 갤럭시탭 10.1 제품 등 해당 특허가 쓰인 제품을 더 이상 제조 판매할 수 없게 됐다. 현재 보유한 제품은 모두 폐기해야 한다.
    재판부는 그러나 애플의 일명, '밀어서 잠금해제' 기술과 애플 고유의 디자인 등 상당 부분을 특허 침해로 인정하지 않았다. 특허 일부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액은 2500만원으로 산정됐다.
    이처럼 삼성과 애플이 서로의 특허를 일부 침해한 사실이 법원에서 인정됐지만 결과는 삼성전자의 판정승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삼성은 갤럭시S2 이후에 출시한 제품에는 바운스백 특허를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애플은 무선통신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는 판결에도 해당 특허를 계속 쓸 수 밖에 없다. 삼성의 특허는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핵심기술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CBS 박종관, 최인수, 김수영 기자)
    1 min
  • [EN]'간첩도 먹고 살아야지'... 영화 '간첩'
    '간첩신고 보다 무서운 건 물가상승?'
    전세값에 쫓기고, 복비 10만원에 목매고, 소 키우기 바쁜 사람들이 간첩이란다. 어제까지 내 이웃, 동료, 가족으로 평범하게 살아온 이들에게 북의 지령이 내려진다. 먹고 살기 바쁜데 지령수행까지 해야 할 판이다. 한동안 끊긴 지령으로 본인의 간첩인지도 잊고 사는 이들의 좌충우돌 이중 첩보생활이 시작된다.
    영화 '간첩'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어둡고 비장한 간첩의 이미지를 벗어나 먹고 살기도 바쁜 생활형 간첩들의 사상 초월 이중 작전을 그린 리얼 첩보극을 그렸다.
    최근 '연가시'로 흥행배우 대열에 합류한 배우 김명민은 이번 영화로 2연속 흥행을 노린다.김명민은 극중 머리 회전이 빠르고 말솜씨가 탁월한 암호명 '김과장' 역을 맡았다. 간첩들의 리더로 타고난 재주를 발휘 비아그라 밀수와 불법판매를 하며 가족들을 부양하는 인물을 표현한다.
    전작에서 보여준 '캐릭터 맞춤 몸연기'는 없지만 김명민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편안한 생활 연기가 묻어나는 캐릭터다.
    전작 '왕의남자', '전우치', '부당거래'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개성강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유해진은 영화에서 먹고 살기 바쁜 이들에게 지령을 전달하러 내려온 북한 최고의 암살자로 암호명 '최부장'으로 등장해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이 영화의 홍일점인 배우 염정아는 지도 파악 능력을 살려 부동산 중개인으로 밥벌이를 하고 있는 암호명 '강대리' 역을, 변희봉은 북에서 맨손으로 헤엄쳐 내려온 간첩계의 산증인인 암호명 '윤고문' 역으로 극의 흥미를 더한다.
    이번 영화로 첫 스크린 데뷔에 오른 정겨운은 뛰어난 해킹 실력을 갖췄으나 남파 후 귀농을 선택해 소를 키우며 FTA 반대 시위에 앞장서는 '우대리' 역으로 변한다.
    우민호 감독은 "대중들에게 두려운 존재로만 인식되고 있는 간첩들이 남북 관계가 원만해진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작품을 구상했다며 "간첩들도 사람이고, 아버지고, 어머니고, 노인이고, 청년이며 우리와 똑같이 고민하고 살아가는 인간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영화 제작의도를 밝혔다.
    간첩의 틀을 파괴한 러얼 첩보극 영화 '간첩'은 추석 개봉예정이다.
    5 min
  • [NocutView] '친서 반송' 한일 갈등 증폭...외교사에서 '드문 사례'
    지난 22일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 대사의 귀임으로 다소 진정될 듯했던 한일 외교 갈등이 일본 총리의 친서 반송을 계기로 다시 고조되고 있다.
    우리 정부가 23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의 '유감 표시 친서' 를 반송하면서, 한일간 외교 갈등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한일 양국간에는 이날 하루 종일 노다 총리 친서 반송을 둘러싸고 팽팽한 긴장이 흘렀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오후 친서 반송을 위해 방문한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의 진입을 원천 봉쇄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결국, 우리 정부는 등기 우편으로 친서를 반송하는 외교사에서 보기 드문 모습이 연출됐다.
    노다 총리는 친서 반송에 대해 "너무 냉정을 잃은 행위"라고 비판했고, 후지무라 관방장관은 "외교 관례상 통상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노다 총리는 이 대통령의 일왕 사죄 요구 발언에 대해서도 "상식에서 일탈하고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고, 청와대는 관계자는 이에 대해 "말같지 않은 주장에 대꾸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부는 특히, 겐바 고이치로 외무상이 지난 22일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주장한데 대해서도 강력히 항의했다.
    외교부 조태영 대변인은 "우리는 일본 외무상이 '불법점거'라는 발언을 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발언의 즉각적인 철회와 재발방지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09년 민주당 정권 출범 이후 일본이 독도에 대해 '불법점거'라는 표현을 쓴 것은 처음이다.
    CBS 박종환 기자
    2 min
  • [NocutView]야구, 30년전에는 어떻게 했나?
    국가기록원이 23일 '야구의 날'을 맞아 한국야구 관련 기록물을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에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기록물은 1950년대부터 1982년 프로야구 출범까지 우리나라 야구과 관련된 것으로 동영상 18건, 사진 25건 등 총 43건이다.
    19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보였던 고교야구 경기모습과 1960년대 한일친선 야구대회 특히 1963년 이화여대에서 개최된 여대생들의 학과별 야구대회 모습이 이채롭다.
    4 min
  • [EN]카라, '판도라' 상자 열고 치명적 유혹에 나서다
    카라가 국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정규 3집 앨범 '스텝(STEP)' 이후 꼬박 1년 만이다. 그동안 일본 열도를 달구며 활발한 해외활동을 펼친 카라는 한층 더 섹시하고 성숙해진 모습이다.
    지난 2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카라의 5집 미니앨범 '판도라(PANDOR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블랙과 화이트를 주조로 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카라는 이날 처음으로 신곡 '판도라'를 공개했다.
    이번 5집 '판도라'의 메인 콘셉트가 '매혹적인 여성'인 만큼 카라는 모던한 느낌의 헤어와 메이크업,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 등으로 그동안 보여준 귀여운 느낌과는 상반된 성숙한 카라의 모습을 보여줬다. 안무도 과감해졌다. 의상을 이용해 등을 노출하는 등 기존 댄스보다 더 화끈해졌다.
    한재호-김승수, 스윗튠 콤비가 총 프로듀싱을 맡은 카라의 이번 앨범은 일렉트로닉하우스, 레트로 펑크, 하드록의 요소가 가미된 신스팝 장르의 댄스곡 '판도라'를 포함해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 곡 '판도라'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듣는 이의 귀를 자극하는 화려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카라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카라는 "그동안 국내활동이 짧아 저희도 그렇고 팬들도 아쉬움이 많았다. 그런 부분들을 충족시킬 수 있게 이번에는 오래 활동하겠다. 또 1년 만의 컴백인 만큼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카라는 오는 24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5 min
  • [수타만평]제80화 신문의 속살
    박근혜 의원이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됐다는 보도와 이후 행보에 대해 집중적인 보도가 이뤄지고 있지만, 실제 박 후보의 민주주의관과 각종 의혹에 대해 검증하고 있는 매체는 찾아보기 힘들다.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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