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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넘어 사회적으로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공감능력. 공감 능력이 비교적 좋은/나쁜 편인지, 진정한 공감이 가능한지, 각자 자의적인 공감의 범위가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더 공감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5:34경부터 시작합니다).
- 스스로 공감능력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지
- 진정한 공감이라는 것이 가능할까
- 남자는 해결책을 찾고, 여자는 공감을 원한다는 말
-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공감의 범위가 있는 것일 뿐?
- 더 공감하는 사회를 위해 필요한 것들
피할 수 없는 남들과의 비교. 스스로 남들과 얼마나 비교하는지, 비교로 인한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SNS 사용과 한국인의 특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내용에 관한 이야기는 7:21부터 시작합니다).
- 스스로 남들과 비교 많이 하나요
- 부모님이 비교 많이 했나요 - 엄친아 엄친딸?
- 비교로 인한 스트레스
- SNS 사용 얼마나 하는지
- 만족을 모르는 한국인 - 제레드 다이아몬드 st. 해석
- 셀프 토닥토닥
악기들이 뽑은 각자의 인생 TV/OTT 드라마 시리즈. 90년대부터 비교적 최근작까지 통틀어 한드와 미드 중 각 2개씩 뽑아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9:29경부터 시작합니다)
한드
- 서건반: 아들과 딸,연애시대,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 여건반: 나의아저씨, 우리들의블루스
- 양드럼: 추노, 이태원클라스
- 김드럼: 내일은 사랑, 미생
미드/영드/일드 기타
- 김드럼: 브레이킹 배드, 풀 하우스 (시트콤)
- 양드럼: 프렌즈, 24
- 여건반: 프렌즈, 앨리맥빌, 섹스앤더시티
- 서건반: 섹스앤더시티,하우스오브카드
워싱턴 DC의 국제개발기구에서 일하며 개도국의 디지털화를 지원해 온 박단소 악기기님을 만났습니다. 일에 대한 진심, 직장인 사춘기, 삶의 균형, 창작욕, 그리고 다가오는 40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대치동 키즈와 단소의 추억, 그리고 외교학과 진학 이유
- 공공의 이익을 향한 관심에서 국제기구까지의 경로
- 해저 케이블, 인터넷 인프라, 규제개혁… 디지털 개발 실무의 세계
- 사춘기처럼 다가온 직장인 번아웃과 부서 방황기
- ‘좋은 일’이 ‘좋은 삶’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
- 자기개발, 글쓰기, 창작욕, 그리고 나만의 리듬
- 다가오는 40대, 더 단단하고 선명한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
40대에 적당히 자리잡기까지 해야 했던 자기 개발의 역사. 2-30대에 얼마나 자기 개발에 투자했는지, 끊임없는 배움에서 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13:25 경부터 시작합니다)
- 실리콘 밸리와 워싱턴 DC에 부는 칼바람
- 자기개발, 이것까지 해봤다. 대학 또는 대학 이후 - 학원, 자격증 공부, 음악공부 등
- 스트레스 받으면서 한 자기개발과 즐겁게 한 자기개발. 자기개발 많이 하니 좋은 점.
- 변화하는 시대에 계속해서 요구되는 자기개발 - 무엇을 하고 있는지, 즐겁게 하고 있는지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
- 자본주의적 자기개발 또는 자기착취 vs 좋아서 하는 자기개발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 감상회. 재미있었는지, 이 영화를 보고 악기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0:51경부터 시작합니다).
- (노 스포일러 존) 첫 감상 - 재미있었나요? 그렇다 vs 그런 편이다 vs 아니다
- 봉감독의 열성팬과 라이트팬의 시각 차이
- 대성공을 거둔 후의 다음 작품이라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 (스포일러 존) 영화와 정치, 둘의 성격, 크리퍼,
- 캐릭터들 - 케네스 마샬(마크 러팔로), 부인 (토니 콜렛), 나샤 (나오미 애키), 미키 (로버트 패틴슨)
- 극장 분위기
악기들이 40년+동안 다녀본 여행지 중 최고의 경치, 최고의 식도락, 최고의 분위기, 최고의 추억은 어디였는지, 그리고 앞으로 가보고 싶은 곳은 어디인지지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8:53경부터 시작합니다).
- 최고의 경치: 돌로미티, 인터라켄, 몰디브, 애리조나 세도나, 티벳 남쵸호수
- 최고의 식도락: 도쿄, 보라카이 망고주스, 멕시코 타코, 한국, 대만, 이스라엘 석류주스
- 최고의 분위기: 포지타노, 런던, 발리 풀빌라, 캐나다 밴프/재스퍼
- 최고의 추억: 파리, 상하이, 푸에르토리코, 미국 연수시절, 20대 배낭여행
- 앞으로 가 보고 싶은 여행지: 하와이, 포르투, 스페인 남부, 캐나다 밴프
악기들 신상에서도 보이듯 점점 다양해 지는 가구의 형태. 각자 자기 가구의 장단점과 제일 좋아보이는 남의 떡에 대해 이야기하고 미래의 가족 형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여건반이 생각하는 싱글 가구의 장단점과 고민.
- 서건반이 생각하는 딩크 가구의 장단점과 고민.
- 송기타와 양드럼이 생각하는 아이 둘 가구의 장단점과 고민
- 김드럼이 생각하는 아이 하나 가구의 장단점과 고민
- 내가 이상적이라고/부럽다고 생각하는 가구 형태
- 가구고 뭐고 한국인은 사는 게 다 힘들어?
한국 놀이와 게임문화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상황을 보며 우리의 어린시절 놀이와 술게임 등을 돌아보고 이런 게임들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옛날 게임: 오징어, 다방구, 공기, 팽이, 말뚝박기, 고무줄, 실뜨기
- 왕잉어뽑기, 뽑기(달고나) 등 각종 사행성 놀이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 티니핑: 유행과 선호는 누가 어떻게 만드는가.
- 아파트게임을 비롯한 각종 술게임
- 게임들의 사회적 기능: 사회적 연결과 신체활동
-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결국 같은 것이 필요한 게 아닐까
우리가 20대, 30대에 자주 놀고 데이트하던 동네는 어디인지, 좋아하던 영화관, 극장은 어디였는지, 그리고 요즘 선호하는 곳은 어디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0:40경부터시작합니다)
- 20대 시절 행아웃/데이트장소: 강남역, 청담동, 인하대 후문, 신촌, 이대앞, 대학로, 인사동, 수도권 대학가
- 30대 시절 행아웃/데이트장소: 홍대, 이태원, 해방촌, 삼청동, 북촌
- 좋아하던 영화관/극장: 시티극장, 키네마, 브로드웨이, 서울극장, 피카디리, 단성사, 대한극장
- 지금 내가 좋아하는 동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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