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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논란에 휩싸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긴급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자진 사퇴론에 선을 분명히 그었습니다. 법에 허용돼 있다며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을 겸직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제넨셀 대표는 113억 원짜리 투자를 유치한 것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개입한 식약처의 승인 과정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녹취록을 보면 이 사건 관련 인물들은 식약처 승인 여부가 투자와 직결된다고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정부 태도가 이번 주 들어서 좀 바뀐 분위기입니다. 보낼 수 있는 군 자산과 병력 규모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다가 다시 완전히…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여론과 선택의 문제라던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 이후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문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보수…
이재명 대통령이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했습니다.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에서 취임…
국방부가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 아랍에미리트에 조사단을 보냈었죠. 그러면서 파병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는데,…
인사 청문회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사실상 불발되면서 다음 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결국 증인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넨셀 설립자인 강세찬 씨 주장의 핵심은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등장하는 식약처 승인 과정과 1백 억대 거래는 사실상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당시 녹취록을 들어보면 이런 주장에 반대되는 관련자들의 말들이 잇따라 확인됩니다.이어서 고정현 기자입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 신약 개발업체의 설립자가 SBS와 만나 1백 억대 투자와 식약처의 승인은 별개라고 주장했습니다.
저희가 1백억 원대 지분 거래를 집중 보도해드리는 건, 신약 승인 과정에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제넨셀의 설립자 강세찬 씨는 식약처의 임상시험 승인과 당시 이뤄진 투자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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