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안내]
에릭 호퍼 3부 심화편 그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 메뚝씨가 정의한 철수는 영혼의 연금술사입니다.
여러분은 연금술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연금술은 마법처럼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신비의 영역이 아닙니다.
또한 마술처럼 트릭을 사용하지도 않죠.
연금술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과 물질의 만남이고, 변화입니다.
특히, 영혼의 연금술은 순간이 아닌 지속의 변화를 향하고 있습니다.
호퍼는 이 변화를 배움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죽을 때까지 배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변화의 순간이 아니라 변화의 지속이겠지요?
성장은 반드시 변화의 기록입니다.
그 변화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만의 측정 도구, 측정 단위죠.
매일 매일 자신의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기 위해선 말이죠.
당신의 측정 단위는 무엇인가요?
[함께 읽을 책]
1. 인간의 조건, 이다 미디어, 정지호 옮김
2. 영혼의 연금술, 이다 미디어, 정지호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