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오피니언방송]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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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피니언방송] 직격인터뷰 episodes

  • 10회 - 황준국 "북한 도발하면 단호한 대응이 있을 것"
    배명복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진행으로, ‘북핵 전문가’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게 북핵문제 해법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일보 시사대담프로그램 '직격 인터뷰'는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 내 '오피니언 방송' (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4 min
  • 9회 - 박주선 "문재인 대표, 혼란을 주도하는 것처럼 하는가"
    “해결하는 정당이 돼야지 동조만 하는 것은 정당의 역할이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의 말이다. 박주선 의원은 중앙일보 홈페이지에서 방영된 김진 논설위원과의 직격인터뷰에서 자신이 속한 새정치연합에 대한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중앙일보 시사대담프로그램 '직격 인터뷰'는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 내 '오피니언 방송' (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3 min
  • 8회 - 이혜훈 "박 대통령, 총선 관여하면 필패할 것"
    "김무성은 ‘대범한 리더’의 이미지가 있고, 유승민은 신보수의 ‘개혁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구보수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현재 양극화의 문제에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기득권 가진 사람의 횡포 때문에 그늘이 생긴 것이다. 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공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나서야 한다. 신보수의 길이다. 신보수의 아이콘이 된 사람이 유 전 대표다.”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진행하는 ‘직격 인터뷰’ 8회에 나온 이혜훈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말이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사퇴 이후, 당이 직면한 문제점과 당의 앞날을 짚었다.
    35 min
  • 7회 - 박병주 "메르스 사태, 첨단 의료만 자랑하더니.."
    “소를 잃었으면 외양간이라도 제발 잘 고치자.” 박병주(60) 대한보건협회장이 한 말이다.
    박 회장은 중동호흡기중후군(MERS·메르스)로 우리 사회가 홍역을 한바탕 치르면서 우리 보건의료체계의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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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min
  • 6회 - 이상돈 "신뢰 저버린 박 대통령이 가장 큰 배신"
    배명복 논설위원이 인터뷰한 이상돈 교수는 지난 대선에서 박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 등 '박근혜의 폴리페서'를 자처했다. 그러나 최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가장 비판적인 사람이 된 이유에 대해 "대통령이 나를 배신했다"고 잘라말했다. 이 교수는 "박 대통령은 나라를 잘 이끌 것이라는 사람들을 기대를 배신했다"며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 것이 가장 큰 배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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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min
  • 5회 - 이정현 "유승민, 대통령과 엇박자..도리 아냐"
    직격인터뷰 5번째는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맡았다.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의원은 “여당 원내대표는 여야 협상을 할 때 야당의 잘못된 요구를 단호하게 끊어야 하는데 야당이 요구한다고 해서 손쉽게 합의를 해줘서 당이나 대통령이 뒤치다꺼리를 해야 하는 것은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유승민 대표를 포함한 많은 정치인들이 (다른 사람을 향해) ‘책임지라’는 말들을 하는데 그것이 본인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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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min
  • 4회 - 김문수 "총선 거치지 않고 대선에 나가는 건.."
    논란이 많은 내년 총선출마에 대한 강찬호 논설위원 질문에 김문수 의원은 "대구 수성갑은 보수정당 새누리당의 기반이다. 거기서 보수정치를 혁신하라는 주민의 열망이 강하다. 보수의 깃발을 들고 수성구에 도전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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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min
  • 3회 - 전병률 전 질병관리본부장 "메르스는 기습"
    생방송 직격인터뷰 3번째는 채인택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맡았다.
    2009년 신종플루와 싸운 경험이 있는 전병율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얼마 전까지 중동에 국한된 질병으로 바깥 지역에선 추가 감염을 조기에 막았던 메르스를 한국에서 놓친 것은 “한국 의료사의 뼈아픈 실수”라고 말했다. 매뉴얼대로 하는 데 익숙할 뿐 변화하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수동적 자세를 문제점으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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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min
  • 2회 - 나경원 "박근혜 리더십의 가장 큰 문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국 배치 문제에 대해 배명복 논설위원의 질문에 나 위원장은 “부정확한 정보를 근거로 서로 잘 모르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며 “미국이 배치를 심각하게 고민한다면 우리에게 확실한 정보를 제공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우리가 먼저 의제로 올릴 필요는 없지만 미국 측이 설명하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논의해 볼 수는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중앙일보 시사대담프로그램 '직격 인터뷰'는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 내 '오피니언 방송' (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9 min
  • 1회 - 오세훈 "박원순, 디자인 정책 전시행정으로 매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부임 전부터 서울시 디자인 정책 등 서울시 100년 대계 정책들을 토건사업ㆍ전시행정이라는 말로 매도했다."
    방송에서는 진행을 맡은 김진 논설위원이 오세훈 전 시장에게 대선주자 세대교체론, 성완종 리스트로 인한 정치권의 도덕성 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30분간 긴장감 넘치는 대담이 이뤄졌다.
    중앙일보 시사대담프로그램 '직격 인터뷰'는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 내 '오피니언 방송' (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