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 담뱃값 2000원 인상... 정부가 해주지 않는 이야기
    정부의 담배 가격 2000원 인상안에 대해 '서민 호주머니 터는 증세'라는 반발 여론이 강하다.
    김성완 시사평론가는 1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담배 가격 2000원 인상으로 매년 세금 8조 원이 늘어난다"며 "이는 박근혜 정부의 5년간 복지재원 135조 원의 1/3인 40조 원의 재정이 담뱃값 인상으로 해결된다"고 말했다.
    담뱃값 인상 시기에 대해서 그는 "앞으로 19개월 동안 선거가 없어 담뱃값을 인상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며 "도박과 담배 세금이 서민 호주머니를 털기에 가장 좋다"고 비판했다.
    소설가 이외수 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민건강을 위해 담뱃값 올린다는 주장은, 용왕님 토끼 간 씹다 어금니 부러지는 소리다. 한마디로 믿기 어렵다는 얘기다"고 일축했다.
    4 min
  • [NocutView] '폭식'한 일베 회원 사과했다는데 진심일까
    지난 6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 농성을 조롱하는 '폭식행사'를 개최했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명 일베)'의 한 회원이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사과했다.
    일베 회원에게서 사과를 받았다는 세월호 유가족 단원고 2학년 7반 고 오영석군 아버지 오병환 씨는 "일요일 오후 3시쯤, 농성장 옆 길에서, 한 남자가 '자기는 일베 회원이며 어제 '폭식행사' 참가자 인데, '직접 와서 보니까 제가 잘못한 것 같다.'며 사과했다" 고 말했다.
    오병환 씨는 사과하러 온 청년이 "어떻게 하루만에 생각이 변해서 사과를 하겠냐"며 "솔직히 진심이라고 느껴지지 않지만 진위 여부를 떠나 자기 삶에 충실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른 일베(회원)들과도 얘기해보니 특별법이 뭔지도 모르고 나온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화가 난다기보다는 안타깝고 서글프다"며 "기회가 되면 만나서 얘기라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3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8월 19일 (9월 12일)
    세종 5년 (1423) : 명나라 사신이 가져온 물건을 무역하다
    중국 사신이 가져온 개인 물품을 이틀 안에 유통시켰는데 이것은 당시 주요한 무역 경로였다
    세종 7년 (1425) : 진상하는 안장에 금실로 꾸미는 것을 없애라 지시
    세종 19년 (1437) : 경기 감사가 한 줄기에 두세 이삭이 달린 서속을 바치다
    서속(黍粟) : 기장과 조
    세종 31년 (1449) : 대마도 종정성이 원숭이 등을 바치고 대장경을 청해 논의케 하다
    대마도에서 원숭이를 보냈는데 태조와 태종, 문종 때도 이런 기록이 보인다
    광해 12년 (1620) : 우부승지의 부인첩 남발에 대한 걱정을 듣고 다시 논의케 하다
    돈으로 명목상의 벼슬직함을 얻는 '공명첩'이 남발되면서 돈많은 여성들이 너도 나도 정부인과 숙부인이라는 칭호를 받게될 우려가 제기되자 당시 우부승지가 이의 폐단을 지적하고 나섰다
    숙종 12년 (1686) : 경상도에 눈이 내려 가을 수확이 어려울 것 같다는 보고
    경상도에 눈만 온 것이 아니라 큰 비와 함께 광풍이 불고 우박도 내려서 가을 수확을 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정조 6년 (1782) : 제사용 양을 관서 고을에서 기르자는 청을 허락함
    제사에 쓸 양을 매번 중국에서 사왔는데 암양과 수양을 사와서 관서지방 고을에서 키우라고 했다
    정조 20년 (1796) : 수원성이 완성되다
    정조의 역작 중 하나인 수원 화성이 완성되었는데 둘레가 4,400보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고종 20년 (1883) : 혜상공국을 설치해 보부상들을 관할하게 하다
    보부상을 관리 감독할 혜성공국이라는 기관이 설치됐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뉴레알시승기] 얼굴 바뀐 뉴 SM7 노바, 대형차 부활 이끌까?
    르노삼성이 그야말로 침체된 대형차 시장에서의 부활을 외치며 탄생시킨 '뉴 SM7 노바'
    20011년 이후 페이스리프트하고 소비자를 사로잡겠다며 내놓은 '뉴 SM7 노바'를 [뉴 레알시승기]에서 직접 만나봤다.
    앞모양은 강렬한 남성성 강조, 뒤태는 예전 그대로
    페이스리프트를 했기 때문에 예전 모델에 비해 바뀌었다는 것을 앞모습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예전 모델과 비교해 덩치가 커졌고 각도 세웠다. 그래서 더욱 힘이 느껴졌다.
    다만 아쉬운 점은 뒤태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었다.
    뒤태도 운전하면서 많이 보는데 좀 더 강렬하게 바뀌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리어램프가 너무 작다는 것이 걸린다.
    트렁크 공간이나 실내 공간은 넉넉한 편이다. 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약간 큰 편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잘 파악한 듯 하다.
    실내 디자인은 무난
    운전석에 앉아서 보는 시야감은 좋다. 시원시원하다.
    센터페시아도 크고 시원시원하다. 어디에 어떤 버튼이 있는 지 눈에 확 들어온다.
    다만 대시보드에 좀 더 럭셔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쉬웠다. 운전석에 비해 조수석 쪽을 배려하지 않은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조금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무난한 느낌을 더 받았다.
    경쟁차들과 비교해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아닌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최초 도입됐다.
    스마트폰이 그대로 차에서 구현되는 것인데... 아쉽게도 레알시승기에서는 해당 스마트 폰이 없어 시현해보지 못했다. 다음 기회에 직접 보여드리겠다.
    '성능' 업그레이드는 없어 아쉬움
    '뉴 SM7 노바'의 성능은 기존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 조용함도 그대로, 파워도 거의 그대로다.
    190마력에 24.8토크 그리고 연비는 10.2킬로미터다.
    디젤 모델은 아직 생산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연비랄지 토크감은 부족해 보인다.
    '뉴 SM7 노바'의 디젤 모델이 나온다면 훨씬 경쟁력이 있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이제 10킬로미터 초반의 연비로는 소위 말하는 명함을 내밀지도 못하는 시대가 됐으니 말이다.
    실용 영역에서는 나무랄데가 없다.
    하지만 가속 능력과 고속 주행에서의 힘을 느끼기에는 조금 아쉬웠다.
    더 빨리 치고 나가면서 소음도 적고 힘을 더 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숙성과 스타트 주행은 정말 부드럽게 나가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스포트 모드도 있어서 좀 더 강렬한 주행도 할 수 있게 돼 있다.
    한국인에 맞춰 만든 '뉴 SM7 노바'다.
    '뉴 SM7 노바'가 그 한국인들에게 얼마큼이나 인기를 끌 수 있을 지 관심이다.
    가격은 3천40만원부터 3490만원까지다.
    9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8월 18일 (9월 11일)
    세종 2년 (1420) : 부엉이가 돈화문(창덕궁의 정문) 위에서 울다
    조선 왕실에서는 태종 이방원의 영향 탓인지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좋지 않은 징조로 받아들였다. 태종은 계모 신덕황후가 부엉이로 환생했다고 믿어 부엉이를 끔찍히 싫어했다
    세종 5년 (1423) : 이향을 세자로 삼는 것을 허락한다는 중국 황제의 칙서가 도착
    세종 12년 (1430) : 중국 사신이 밤에 몰래 큰 구리 화로를 녹여 덩어리로 만들다
    아무리 구리가 귀했다 하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중국 사신의 행동이다
    세종 16년 (1434) : 햇무리가 일어났는데 안은 담황색이고 밖은 담백색이다
    세종 23년 (1441) : 호조에서 서운관에 측우기를 설치할 것을 건의하자 허락함
    서운관(書雲觀) : 기상을 관측하던 관서
    숙종 8년 (1682) : 혜성이 각성 구도에 나타나 목성, 화성, 토성을 지나 유성에 모였다
    1682년 관측된 이 혜성은 75년 주기를 감안하면 핼리혜성으로 추정된다
    숙종 10년 (1684) : 영광 법성포 조수의 거품색이 푸르고 붉고 하다가 누른 빛깔을 이루었는데 비린내가 5일 동안 나다
    고종 3년 (1866) : 이양선이 양화진에 이르러 훈련도감 군사를 파견
    외국배가 한강을 거슬러 올라와서 조정을 긴장시켰다
    고종 21년 (1884) : 각국의 개시장(開市場)을 용산으로 정하다
    개시장(開市場) : 외국인의 거주와 통상을 허용한 곳]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NocutView] 외롭지 않았던 세월호 농성장 "오늘만 슬퍼하고 웃으면서 먹으면서 싸웁시다"
    추석인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및 국민대책회의 주최로 '국민 한가위 상, 세월호 가족과 함께 음식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단식 농성장 앞에는 색색의 송편과 직접 담근 식혜,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등 가족과 시민이 직접 마련한 음식들이 한 상 가득 채워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유민 아빠' 김영오 씨는 "오늘만.
    2 min
  • [NocutView]대(大)화면 아이폰 6, 갖고 싶나요?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 최신 모델을 공개했다.
    애플의 CEO인 팀 쿡은 이번 키노트(발표회)에서 대화면으로 무장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그리고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발표했다.
    아이폰6의 경우 화면 크기가 4.7인치,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5.5인치로 기존 아이폰보다 더욱 커졌다. 반대로 두께는 각각 4.7인치(6.9mm), 5.5인치(7.1mm)로 더욱 얇아지며 한차원 업그레이드 됐다.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 수없이 유출이 반복됐던 아이폰6의 디자인과 스펙 때문에 국내 팬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특히 발표 사흘 전인 지난 6일 유튜브에 공개된 중국발 유출 영상은 이번 아이폰6 공개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을 떨어뜨리기 충분했다.
    결국 애플은 키노트 전매득허인 '원 모어 씽(One More Thing)’으로 애플의 최초 웨어러블 기기 애플워치를 공개하며 호응을 받은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애플워치의 경우 아이폰6와는 달리 사전 유출이 거의 없었기에 팬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국내 출시에 LG유플러스(U+)를 비롯한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를 모두 포함시켰다.
    특히 LGU+가 아이폰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U+ 이용자 역시 통신사를 이동하지 않고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8월 16일 (9월 9일)
    세종 원년 (1418) : 공정왕(정종)을 노상왕(老上王)이라 부르다
    퇴임한 왕이 두 명이나 살아 있어 공정왕(정종)을 노상왕이라 구별해서 불렀는데 공정왕은 죽어서도 제대로 왕 대접을 받지 못하다가 숙종 12년(1681년)이 되어서야 정종이라는 정식 묘호를 받았다
    세종 8년 (1426) : 역관들의 시험 고과제도에 대한 예조의 건의를 수용함
    역관들에게 사서, 고금통락 등 11권을 외워서 시험을 보게 했는데 너무 힘들다며 소학, 노걸대, 박통사만 외우고 나머지는 책을 보고 시험을 보게 했다
    세종 23년 (1441) : 연로한 영의정 황희에게 1일과 16일에만 조회에 참예토록 하다
    세종 27년 (1445) : 소금을 관장하는 의염색(義鹽色)을 설치하고 재상들을 제조로 삼다
    광해 3년 (1611) : 음력 8월 7일에 갑산(甲山)에 큰 눈이 내렸다는 보고
    음력 8월 초순인데도 폭설이 내린 지역이 있었다
    숙종 19년 (1693) : 평안도 막령 뒷산이 무너져 사람과 가축이 많이 죽다
    정조 14년 (1790) : 경기, 영남, 호남에 토지 측량을 지시하다
    1등급 땅인데도 6등급으로 속이거나 장부에서 누락되는 등 토지제도가 문란해지면서 백성들만 무거운 세금으로 고통을 받자 우선 3개 도의 토지를 우선 측량하고 전국의 모든 곳으로 확대하라고 했다
    고종 8년 (1871) : 임금이 현판을 내려준 서원 외에는 모두 철폐하라고 다시 명령
    임금이 현판을 내려준 사액서원 40여 개만 남기고 모든 서원을 철폐하라고 지시했으나 이를 잘 지키지 않자 다시 명령함
    고종 16년 (1879) : 프랑스 선교사들을 붙잡는대로 즉시 압송하겠다고 중국에 알리게 하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8월 15일 (9월 8일)
    세종 11년 (1429) : 유구국(일본 오키나와) 사람 15명이 표류하여 강원도 울진현에 도착
    세종 12년 (1430) : 부인들이 외출 시 얼굴을 가리도록할 것을 건의하자 허락함
    부인들이 모자를 쓰고 얼굴을 드러내며 외출을 하자 얼굴을 가리게 했다
    세종 14년 (1432) : 돈화문의 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쇠는 경상도 폐사찰의 종으로 사용하기를 청하자 허락함
    돈화문 : 창덕궁의 정문
    광해 1년 (1609) : 살구꽃이 피다
    봄에 피어야 할 살구꽃이 가을에 피었다는 보고
    광해 10년 (1618) : 평안감사가 구원병을 의주로 보내 달라고 요청
    숙종 11년 (1685) : 소의 교역 금지를 청한 일로 청이 임금에게 은 1만 냥의 벌금을 내라는 문서를 보냄
    숙종 25년 (1699) : 사릉 배알 때 곡식이 많이 상했다며 경솔히 거둥하지 말라는 상소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의 무덤에 참배하러 가는 왕의 행렬때문에 수확을 앞둔 곡식들이 상했다며 자제할
    고종 19년 (1882) : 꼬리가 1장(약3미터)인 혜성이 장숙도 안에 나타나서 12월에 사라졌다
    8월에 나타난 혜성이 12월에 가서야 사라졌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밝고 장엄하게 빛나는 대혜성으로 '1882년 대혜성'으로 알려져 있다
    고종 28년 (1891) : 한성부의 허물어진 민가에 돈을 나눠줬다는 진휼청의 보고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2 min
  • [NocutView] 스마트한 '명절 앱' 깔아보세~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좀 더 스마트하게 보내기 위해 '앱'을 이용해 보자.
    고향을 향하는 귀경·귀성길 장거리 운전시 실시간으로 최적의 길을 찾아주는 교통 앱에서 매번 헷갈리는 차례상 상차림 앱, TV방영 프로그램들을 한 눈에 알려주는 앱까지…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한 추석을 맞이해 보자.
    2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