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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 '윤일병 사건' 일파만파 … 軍 수뇌부 고심
    군 검찰이 윤모 일병을 참혹하게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 병사 5명에게 "살인죄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의원이 4일 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에서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김홍식 법무실장은 "국민 여론이 그렇기 때문에 살인죄 적용을 위해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윤 일병 사망 사건 은폐 의혹에 대해서도 질책이 쏟아졌다.
    새정치연합 윤후덕 의원은 “인권단체에서 폭로한 이후 부랴부랴 사건 발표하고 국회에 설명한다고 왔다”라며 “윤 일병 사망 이후 낸 보도자료에서도 회식 중 갑자기 구타가 일어나 사망한 것으로 밝혀 지속적인 폭행이 축소 은폐됐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외부와 차단돼 가혹 행위를 숨길 수밖에 없는 상황과 관련 "차라리 엄마에게 이를 수 있도록 병사들에게 휴대전화를 지급하라"고 지적했고 같은 당 문재인 의원도 "휴대폰 지급도 적극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은 "제2의 군대판 세월호다"라며 "은폐하려는 것 직무유기이고, 그것도 아니라면 무능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군단장과 군사령관이 책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같은당 손인춘 의원이 이번 사건과 관련 권오성 육군 참모총장에 사의를 각오하고 있는지를 묻자 권 참모총장은 "지금까지 그랬듯이 책임질 준비를 하고 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명량"
    국내박스오피스 31주차(8월 01일 ~ 8월 03일)
    국내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68만), 역대 최고 일일 기록(125만), 역대 최단 100만 돌파(2일), 최단 400만 돌파(5일) 기록 등을 세우며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쓰고 있는 "명량"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명량'이 334만 9,032명(누적 관객수 475만 9,288명)의 관객들이 관람해 개봉 첫 주에 1위를 기록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2"는 57만 5,116명(누적 관객수 211만 4,609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지난 주와 같은 2위를 기록했다.
    하정우, 강동원 주연의 "군도-민란의 시대"는 51만 5,6114명(누적 관객수 447만 2,339명)이 관람해 지난 주 1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마블스의 새로운 히어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45만 9,816명으로 개봉 첫 주 4위를 기록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감옥에서 만난 스타로드, 가모라, 드랙스, 로켓과 그루트는 불편한 동맹을 맺고 일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 우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마리의 칠면조가 자신들을 요리로 먹기 시작한 최초의 추수감사절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터키(Free Birds)'는 4만 5,855명으로 개봉 첫 주 5위를 차지했다.
    2 min
  • [NocutView] 7·30 이후 길잃은 특별법...애타는 세월호 가족들
    7·30 재보궐 선거에서 압승한 새누리당이 그동안 수세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대야 강경 모드로 돌아서면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등을 비롯한 후속 조치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비바람 속에서도 국회와 광화문에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은 "여당이 대승을 했다고, 야당이 참패를 했다는 이유로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특별법 제정이 무산돼서는 안된다"며 유가족들이 요구하는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농성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2 min
  •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피자 '돌체'를 아시나요?
    10년 전, 아무런 준비 없이 요식업 사업을 시작했던 여인이 있었다. 비싼 임대료를 내고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로에 들어왔지만 월 4천만 원 적자가 1년 넘게 지속됐다. 벼랑 끝이었지만 멈출 수도 없었고 멈춰서도 안 됐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분야를 철저하게 공부하기 시작했다.
    10년이 흘렀다. 약 20억 원을 쏟아 부으며 달려왔던 육경희 대표는 이제 대학로에서 알아주는 요식업 사업가로 성장했다. 그녀가 삼고초려는 물론이고 '십고초려' 끝에 얻은 박인규 셰프의 피자집 핏제리아 오는 말 그대로 '대박'이 났다.
    벼랑 끝에 선 육경희 대표가 대학로에서 성공한 비결은 도대체 뭘까? 그리고 그녀가 그토록 원했던 박인규 셰프는 누구일까? 한국형 장사의 신 제작진이 대학로에서 두 사람을 만나 봤다.
    김유진 푸드칼럼니스트의 ‘핏제리아 오’ 평가
    김유진 : 이곳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를 들겠다. 첫째, 엄청난 수업료를 내고 망해 본 경험이다. 대부분 실패한 식당은 그 원인을 손님에게 돌린다. 하지만 내 단점을 느끼게 되고 그걸 극복하면 엄청난 도움이 된다.
    두 번째는 R&D다. 반도체에만 알엔디가 있는 것이 아니다. 나와 같이 일하는 직원들을 끊임없이 재교육 시키고 그들에게 재투자하는 것이 두 번째 성공 요인이다.
    세 번째는 철저하게 가게를 방문하는 타깃에 맞춘 것이다. 대부분 잘 나가는 셰프는 자기가 잘하는 음식에 대중이 맞추길 바란다. 하지만 이곳은 스타셰프임에도 그것을 과감히 버리고 대학로 타깃을 위한 맛을 찾아냈다.
    한국형 장사의 신 취재진이 전하는 ‘핏제리아 오’의 성공 비법
    식당의 불문율 중의 하나는 오너가 주방을 잡지 않으면 가게가 오래가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런데 핏제리아 오의 육경희 대표는 주방을 박인규 셰프에게 전담시켰다. 이후 레스토랑이 성공하면 대다수 셰프가 딴마음을 품게 마련이다.
    하지만 육경희 대표가 추구하는 맛에 대한 열정이 셰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치 유비가 '힘'이 아닌 '인'으로 제갈량을 얻은 것과 같다고 할까?
    진행 – 김유진 푸드칼럼니스트
    취재 – CBS 스마트뉴스팀 김기현PD, 박기묵 기자
    대한민국 직장인은 누구나 사장을 꿈꾼다. 그중에서도 요식업은 누구나 쉽게 생각하고 대박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대박 성공 확률 1%. 도대체 요식업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김유진 푸드칼럼니스트와 취재진이 대한민국에서 요식업으로 성공한 '장사의 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성공 비결을 파헤쳐보려고 한다. 요식업,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 [편집자 주]
    19 min
  • [인터뷰] 박보나 "늘어나는 세월호 악플에 가족들 힘들다"
    "세월호 관련 악플은 조직적으로, 더 많이 달리고 있는 것 같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박성호 군의 누나인 박보나씨는 31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FM 98.1)에 출연해 "이미 상처받은 우리 가족들에게 엄청나게 셀 수도 없는 가해가 가해지고 있고, 유족들을 폄훼하는 글들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보나씨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원하는 것은 보상이 아니라 왜 아이들이 이런 사고를 당했는지 진실을 밝힐 수 있는 특별법"이라고 강조했다.
    3 min
  • [인터뷰] 이상돈 "대통령 행적 국민 알권리..김기춘-정호성, 청문회 나와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맡았던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진행되고 있던 시점에 "박근혜 대통령이 무엇을 했는지 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에 포함된다"며 청문회를 통해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돈 교수는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FM 98.1)에 출연해 "합리적인 의심이 있고 그 결과 조사할 권한이 있는 사항이면 특권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세월호 사건은 정부 기관의 총체적 무능이 초래한 면이 굉장히 큰 만큼 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많은 인명이 희생돼야 했는지 성역없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의 김기춘 비서실장과 정호성 제1부속실 비서관의 청문회 증인 채택 거부에 대해서도 이 교수는 "그분들이 책임질 지위에 있는 사람 같으면 저는 당당하게 나와야 된다고 본다"며 "특히 비서실장은 청와대의 총 책임자인데 여당이 전체적인 의회 조사나 특별법의 조사대상을 거부하는 것은 순리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4 min
  • [NocutView] 탈진해 쓰러져도...죽기 아니면 '세월호 특별법'
    지난달 31일 장마가 지나가고 한낮 온도가 33도씨를 넘긴 오후 2시경 뜨겁게 달궈진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단식 18일째를 맞은 유민이 아빠 김영오 씨를 만났다.
    김영오 씨는 단식 18일 만에 체중이 10kg가까이 줄고, 단식으로 인해 양치질 하기도 버겁고 말하는 것조차 힘든 상태다.
    함께 농성하던 6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실려갔고, 본인도 몸 상태가 지극히 나빠지고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회까지 "단식으로 인한 탈진 증세에 더해 그동안 100일 넘게 받은 스트레스가 누적되면서 유가족들의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며 단식 농성을 중단할것을 권고했으나 지만 김씨는 "유민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며 단식을 멈출 수가 없다.
    광장 뒤로 보이는 청와대를 보며, 휴가 떠난 박근혜 대통령을 원망 했다가도 금세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나서줄 것이라고 믿으며 다시 털썩 주저앉는다.
    2 min
  • [뉴 레알시승기]폭스바겐 투아렉 "세단의 안락함과 야수의 힘!"
    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 그리고 '폭스바겐의 투아렉'.
    이 차들의 공통점은 자동차의 뼈대를 나타내는 프레임이 같다는 것. 그래서 가만히 들여다보면 닮은 느낌이 난다.
    그렇다면 이들의 성능은 어떨까?
    과연 '폭스바겐 투아렉'이 포르쉐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
    '뉴 레알시승기'에서 '폭스바겐 투아렉'을 살펴봤다.
    덩치 큰 외관... 육중함 느껴져
    한눈에 봐도 덩치 큰 느낌이다. 그래서 언뜻 드는 생각은 투아렉이 잘 나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경쟁차종으로는 BMW X5, 크라이슬러의 그랜드 체로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등이 있다.
    덩치는 커 보이지만 상당히 차분한 모습인데 수평으로 뻗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폭스바겐 마크.
    너무 독특하거나 개성이 강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무난하다.
    외모를 확 바꾸지 않는 독일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2002년에 출시된 1세대 모델과는 약간 다른데 1세대 투아렉 모델에 살짝 날렵함을 더 했다.
    동글동글했던 앞 부분은 조금 더 날렵한 선이 강조됐고 웅장하며 중후한 맛은 그대로 이어가는 모습이다.
    뒷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트렁크 공간은 넓다. 웬만한 짐들은 다 소화할 만큼의 크기다.
    580리터에서 2열 시트 폴딩 시 1642리터로 늘어난다.
    하지만 트렁크 밑에 있는 스페어타이어는 임시로 사용하는 바퀴였으며 한글 설명이 없는게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다.
    투아렉은 이전 모델에 비해 한층 스포티하다.
    구형의 얼굴이 평범했다면 이번 모델은 약간 화장이 더 들어간 느낌이다. 또한 이전 모델에 비해 전장과 전폭은 약간 늘리고 전고는 소폭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주행감은 포르쉐와는 다른 차원의 성능
    주행감은 결론적으로 말하면 운전하면서 깜짝 놀랐다.
    우선 정숙성에 놀랐고 고속 주행에서의 성능에서 놀랐다. 그리고 이어지는 가속능력과 등판 능력 등 어느 하나 럭셔리 세단차량과 비교해도 나무랄 데 없는 성능을 보여줬다.
    특히 코너링은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쏠리는 느낌'을 크게 받지 않아 이 차량이 덩치 큰 SUV 차량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이번엔 특별히 투아렉을 '오프로드'에서 한번 테스트해 봤다.
    오프로드 전환하고 운전했더니 투아렉 스스로 울퉁불퉁한 길을 인식해 차체가 높아지면서 서스펜션 또한 훌륭하게 충격을 받아줬다.
    돌길에 들어섰을 때도 4륜구동이 제 역할을 해 주면서 큰 두려움 없이 투아렉은 이끌어 줬다.
    투아렉이라는 이름이 '사하라사막의 유목민'을 뜻하는 것을 보면 정말 오프로드에 집중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도심에서 이런 오프로드를 경험해 볼 수는 거의 없겠지만...
    최상 모델인 V10모델은 V8로 다운사이징 했지만 이 차량은 V6모델로 이전 모델과 차이는 없다.
    하지만 최고출력 245마력에 최대토크 56.1로 상당한 운동성능을 보여준다.
    연비는 11.6킬로미터로 덩치에 비해 괜찮은 편이다.
    차분히 정돈된 내부 인테리어.
    내부인테리어 역시 상당히 정돈되고 넘치지 않는 기분이다.
    좌우 대칭이 맞는 버튼 배열과 복잡하게 배치하지 않은 것은 운전에 집중하라는 폭스바겐의 배려인 것 같다.
    핸들은 조금 큰 듯한 느낌이었고 계기판은 운전자가 보기에 무난하게 자리 잡았다.
    뒷좌석은 세단과 같은 여유와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다.
    탈수록 매력을 느껴
    투아렉은 생각보다 훌륭한 성능을 보여줬다.
    운전하는 동안 "이런 훌륭한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는데 왜 몰랐지?"라는 생각을 했다.
    탈수록 매력이 넘치는 투아렉이었다.
    세단의 안락함과 야수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멋진 녀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아쉬운 디자인이지만 고유의 폭스바겐 DNA를 유지하는 것도 괜찮았다.
    투아렉을 떠나보낼 때 여러 번 돌아보게 됐다.
    폭스바겐 투아렉 TDI 블루모션의 가격은 7700만원이다.
    9 min
  • [NocutView] 나경원, 노회찬 누르고 부활 "동작 주민과의 연대가 승리"
    서울 동작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정의당 노회찬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나경원 후보는 3만8311표를 얻어 3만7382표에 그친 정의당 노회찬 후보를 불과 929표 차이로 어렵게 누르고 3선 고지에 올랐다.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와 축하를 받은 나 당선인은 “동작 주민과의 연대가 승리한 것”이라며 “더 많이 듣고, 더 낮은 자세로 선거에 임했던 게 승리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 당선인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번 선거가 주는 메시지는 여야가 싸우지 않는 정치, 서로 이기려는 정치를 지양하고 덧셈의 정치를 해달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국회에 들어간다면 국회가 좀 더 국민 속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 또 우리 지역, 동작구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 min
  • [NocutView] '석패' 노회찬 "국민들이 이기는 날까지 굽히지 않겠다"
    7.30 재보궐 선거 동작을에 나온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아쉽게 패했다.
    30일 오후 재보궐 선거 결과가 발표된 후 선거 캠프를 찾은 노 후보는 “저의 패배를 시인한다”며 “나경원 후보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 후보는 “정말 죄송스럽게 패배했지만 우리 국민들이 끝내 이기는 그 날까지 굽히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는 총 50.51%(27,795표)의 득표율을 얻어 48.06%(2만6444표)의 득표율을 얻은 정의당 노회찬 후보를 292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한편 동작을 지역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재보궐 선거가 치러진 곳으로 투표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46.8%로 집계되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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