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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 정몽준-박원순, 공식 선거운동 첫날 '지하' 대결
    6·4 지방선거가 22일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으로 13일간 '표심' 레이스에 돌입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 단체장과 기초의원을 뽑는 이번 지방선거에는 8천여 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최대 관심지역인 서울시장 여야 후보들은 공식선거운동 시작일 자정부터 지하철역 방문으로 첫 선거운동을 펼쳤다.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는 22일 0시 지하철 6호선 청구역을 찾아 대표공약인 지하철 공기질 개선을 강조하며 직접 선로를 청소하는 것으로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 역시 최근 열차 추돌 사고가 났던 상왕십리역(지하철 2호선)을 찾아 기관사를 격려하고 역사내 안전상황을 점점했다.
    이번 6·4지방선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올해 첫 시행되는 '사전투표제'다. 표심의 향배로 꼽히기도 한 사전투표제는 부득이한 개인 사정이나 건강상 문제 등으로 투표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배려로, 5월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된다.
    2 min
  • [NocutView] "김기춘 사퇴하라" 대학생들 정부청사 기습시위
    22일 오전 8시 50분쯤 정부 서울청사에서 대학생 10여 명 김기춘 비서실장과 남재준 국장원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행동하는 대학생'이라고 밝힌 이들은
    직원들이 출근하는 틈을 타 청사 안으로 진입한 뒤, 세월호 참사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물으며 김기춘 비서실장의 해임과 내각 총사퇴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연좌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20여 분만에 모두 경찰에 연행됐다.
    2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4월 24일(5월 22일)(수정)
    세종 2년 (1420년) : 상왕이 의정부와 육조판서들에게 말 한 필씩을 하사
    세종 16년 (1434년) : 남산 등에 잣나무, 도토리나무를 심도록 병조에 지시하다
    세종은 남산, 백악산, 무악산의 소나무가 적은 곳에 잣나무 등을 심게 하는 등 산림녹화에 신경을 많이 썼다
    세종 21년 (1439년) :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자 90세 이상 양인들에게 벼슬을 주고 천인은 면천시킴
    하늘을 감동시켜 비를 내리게 하려고 노인들을 공경하는 차원에서 90세 이상인 백성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세종 26년 (1444년) : 흉년으로 흙을 파 먹는다는 말을 확인하기 위해 관리를 파견하다
    숙종 24년 (1698년) : 대사간이 백성들에게 파는 쌀값을 내릴 것을 청하다
    백성들을 진휼하기 위해 정부가 보유하던 쌀을 팔았는데 이 값이 시중가와 비슷하여 값을 내리자고 청하자 허락 하였다
    정조 1년 (1777년) : 기우제를 지낼 제관들에게 술과 담배를 금하고 절도를 잘 지킬 것을 당부
    고종 8년 (1871년) : 서양인들이 강화도 광성진을 점령하다
    우월한 무기를 가진 미국인들에게 광성진을 빼았겼다
    고종 12년 (1875년) : 울산부 백성들이 동헌에 뛰어들어 관헌을 구타하고 부사를 둘러메고 나가려 함
    고종 22년 (1885년) : 휴가 기한을 넘겨 돌아오지 않은 관리 29명을 유배 보내다
    고종 31년 (1894년) : 전라도 민란은 탐관오리 때문이라며 전라감사를 질책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2 min
  • [NocutView] 금수원 허탕친 검찰 '뿔났나'...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금수원 압수수색을 허탕친 검찰이 유병언 부자에 대해 현상수배에 나섰다.
    검찰은 21일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44)씨를 검거하기 위해 8시간 동안 금수원을 압수수색했으나 신병 확보에는 실패했다.
    검찰과 경찰은 유 전 회장 부자의 신병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사건이 장기화될 수 있다며 구속영장이 발부된 유 전 회장 부자에 대해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게 현상금 5000만 원, 장남 유대균씨에게는 현상금 3000만 원이 걸렸다.
    3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4월 25일(5월 23일)
    세종 4년 (1422년) : 태상왕의 병으로 임금이 고기 반찬을 먹지 않다
    세종 14년 (1432년) : 야인의 말과 베를 교환하기로 하다
    광해 14년 (1622년) : 나라에 돈이 없어 봄의 녹봉을 여름까지 지급 못하다
    숙종 18년 (1692년) : 경기도에 메뚜기떼가 나타나다
    정조 1년 (1777년) : 화재 피해를 입은 함흥부 300호에 관향곡을 주고 민역을 줄여주다
    관향곡 : 조선 시대 군량(軍糧)으로 보관하고 관리하던 곡식
    정조 6년 (1782년) : 지방수령의 임기를 15개월로 한정한 것이 잘 못이라는 상소에 연구해 보겠다고 답함
    정조 22년 (1798년) : 벼와 묘목을 손상시키는 벌레 잡는일에 수고한 사람들에게 약을 내리고 시상하다
    고종 8년 (1871년) : 한성과 각 도회지에 척화비를 세우다
    고종 8년 (1871년) : 초지포에 주둔한 서양인을 밤에 공격해 퇴각시키다
    조선군이 밤에 광성진을 습격해 다시 탈환했다
    고종 12년 (1875년) : 경복궁 전각 재건 비용을 갑옷과 투구 예산에서 전용하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2 min
  • [뉴 레알시승기]기아차 '뉴 카니발',"9년만에 핫하게 돌아왔다!"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
    지난 2005년 이후 9년만에 새 옷을 갈아입고 '뉴 카니발'로 소비자들을 만나러 왔다.
    뉴 카니발은 1998년 첫 출시 뒤 3세대 모델로 '패밀리 카'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신차 카니발을 살펴보자.
    K 시리즈의 호랑이 코 계승
    외관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역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이 기아차 K 시리즈의 DNA를 그대로 유지했다. 헤드라이트 램프도 보다 강렬한 모습으로 변했다. 호랑이코와 호랑이의 날렵함을 계승했다는 느낌이다.
    뒷모습은 조금 커진 카렌스 느낌이랄까? 어쨌든 날렵함을 강조했다.
    9인승 차량이나 11인승 차량 모두 트렁크 공간은 없다. 하지만 비밀이 있다. 기아차가 세계최초로 팝업 싱킹 시트를 장착해 트렁크 공간을 쉽게 확보하게 했다.
    팝업 싱킹 시트는 남녀 누구나 쉽게 시트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게 해 아이디어가 좋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운전석은 K5를 연상하게끔 하는 실내디자인으로 확 바뀌었다.
    승용차의 감성을 많이 인용했고 특히 센터페시아 라인이 상당히 편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편의장치와 안전성 대폭 강화
    편의장치 조작버튼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훨씬 조작이 쉽고 간결해졌다. 대형 내비게이션은 역시 조작하기 편했다.
    그 외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과 후방 추돌 방지 시스템 등 국내 미니밴에서 처음 적용한 안전성 강화 편의장치는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연비는 조금 아쉽다. 1리터당 평균연비가 11.5킬로미터인데, 2세대 모델 11.3킬로미터인데 반해 거의 차이가 없다.
    202마력과 40토크의 출력도 아쉬움이 남는다. 9년만의 출시라면 출력과 연비를 훨씬 더 향상시켜야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든다.
    '뉴 카니발'의 가격은 9인승의 경우 럭셔리 트림이 2,990~3,0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50~3,280만원, 노블레스 트림이 3,610~3,640만원, 11인승의 경우 디럭스 트림이 2,700~2,730만원, 럭셔리 트림이 2,940~2,97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00~3,230만원, 노블레스 트림이 3,560~3,59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자동변속기 기준)
    기아차는 뉴 카니발의 판매목표를 월 4천대로 잡고 있다.
    일본차 등 경쟁차종과의 경쟁을 뚫고 이같은 목표치를 이룰 수 있을 지, 과연 소비자의 선택은 어떨 지 관심이다.
    5 min
  • [NocutView] 역풍 맞은 대통령 담화... 청와대 쇄신 요구 봇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본질을 비껴갔다며 역풍을 맞고 있다.
    전국교수협의회와 서울대 민주화 교수협의회, 가톨릭대, 경희사이버대 교수 등은 성명서를 내고 대통령 담화를 비판하고 청와대의 인적 쇄신을 요구했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공동의장 백도명 송주명 양해림 서유석 김규종)는 20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는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며 "국민들의 요구와도 너무 동떨어진 동문서답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서울대 민주화 교수협의회도 20일 오전 학내 교수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이 뒤늦게 책임을 인정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해경 해체만으로 모든 책임을 면하려는 태도는 스스로의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민교협은 "이 정부의 국정을 파탄으로 몰고 가고 있는 청와대와 권력기관들의 인적 쇄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며 "청와대 비서실장, 국정원장, 안보실장, 홍보수석, 그리고 검찰총장의 자리를 쇄신하는 것이 그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톨릭대학교 교수 89명도 "책임을 면하기 위한 졸속 대책이 아니라 국민적 공감과 공론화의 토대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도 "해경 해체는 해법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볍게 여긴 정부와 관료들에 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세월호 사고 가족대책위원회는 20일 팽목항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생명을, 우리의 곁을 떠난 실종자를 소중히 여기는 대통령을 원한다"며 "정부에서 책임지고 마지막 한 명까지 우리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 min
  • [NocutView]"김기춘 실장,우리가 남이가!" 검찰, 금수원 진입
    검찰이 21일 유병언 회장에 대한 구인장을 집행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12시 9분 승합차 2대와 봉고차 2대, 승용차 1대에 나눠 타고 금수원 안으로 진입했다. 법무부 소속 대형 버스도 수사관 일행을 따라 금수원에 들어갔다.
    오전까지 검찰 수사를 비난하며 금수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덤 신도 1천여명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검찰이 오대양 사건과 구원파가 관련 없다는 걸 공식 확인해줬다"며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빍혔다.
    정문 앞에 앉아 대기하고 있던 신도들은 검찰 수사관이 오자 스크럼을 풀고 양 옆으로 길을 터줬다.
    검찰이 금수원 내부에 진입한 직후 소수의 인원만 남긴 채 신도들은 모두 대강당으로 집결했다.
    금숭원 정문 앞애 걸려 있던 '김기춘 실장 갈 데까지 가보자'는 현수막 위에는 붉은색 글씨로 '우리가 남이가!'라는 현수막이 추가로 내걸렸다.
    구원파 측의 협조로 구인장 집행은 물리적 충돌 없이 진행됐지만 유 회장이 현재 금수원 안에 있지 않다고
    확인된 상황에서 검찰 수색이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22 min
  • [NocutView] "경찰, 치마 입은 여성들 마구잡이 연행...모욕감"
    시민단체들은 세월호 참사 추모 집회 때 경찰이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을 규탄했다.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 존엄과 안전위원회는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세월호 추모 시민 폭력 연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과 연행자 인권유린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경찰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명숙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는 "반바지와 치마를 입은 여학생들의 사지를 들며 다리를 다 보였다"며 연행 과정에서 여성들의 모욕감과 성추행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17일 경찰에 연행당한 향린교회 고상균 목사는 연행 당시 증언을 통해 "교보문고에서 책을 사고 집으로 가는 길에 연행된 사람이 있었다"며 "경찰에 책을 보여주며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17일과 18일 세월호 추모 집회를 마친 뒤 청와대 방행으로 행진하던 집회 참가자 215명을 종로구 계동 현대사옥 앞과 광화문 사거리 일대 도로를 점거한 혐의로 연행했다.
    3 min
  • [뉴 레알시승기]포르쉐 마칸 "호랑이라는 이름으로 왔다!"
    1980년대 이후 미국 자동차 업체들은 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활발히 플랫폼 공유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런 무분별한 공유로 독창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단점 때문에 미국 자동차 산업이 흔들거리는 아찔한 상황을 맞기도 했다.
    플랫폼 공유란 차량의 하체부품을 포함해 차량의 모든 부품들 교환이 60%이상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차량도 아우디 Q5와 플랫폼이 공유된 차량인데 사이즈와 외관 등 많이 닮은 느낌이 있을 것 같다.
    '호랑이' 마칸 신차 발표
    '마칸'은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라는 뜻을 가졌는데 '뉴 레알시승기'에서 포르쉐 마칸 신차 발표회 현장을 다녀왔다.
    1990년대 포르쉐는 심각한 경영난을 겪게되면서 뼈를 깍는 구조조정과 함께 2002년 SUV '카이엔'을 선보였다.
    카이엔은 호불호가 굉장했는데 이유는 진정한 스포츠카만 인정하는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서자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카이엔은 재정난으로 흔들렸던 포르쉐를 다시 정상궤도로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한마디로 효자녀석이었던 것.
    이런 포르쉐가 또다른 SUV '마칸'을 20일 선보였는데 외국에서는 이미 판매중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마칸은 아우디 Q5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지만 크기는 훨씬 커졌고 높이는 약간 낮아졌다.
    넓어지고 높이가 낮아졌다면 고속주행에 유리해 스포츠카의 유전자를 그대로 계승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딱 보이는 외관은 '꼬마 카이엔'이다. 상당히 포르쉐 카이엔과 비슷하다. 하지만 포르쉐측은 '큰 911'이라는 표현을 선호한다고 밝히고 있다.
    참고로 마칸은 세 가지 모델을 국내에서 판매하는데 올해는 마칸 S와 마칸 터보를 내년 상반기 중에 마칸 디젤을 한국에 내놓는다.
    뒷모습은 간결하면서 힘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큰 이름으로 마칸이라는 글씨도 눈에 띈다.
    트렁크 버튼, 뒷 와이퍼 밑부분에 장착
    하나 또 독특한 점은 뒷모습이 너무 매끈하다는 것.
    트렁크를 열기 위한 홈을 찾을 수 없다. 자세히 살펴보면 뒷 와이퍼 밑부분에 트렁크를 여는 단추가 있다. 작은 홈도 허락하지 않는 고집을 느낄 수 있었다.
    트렁크 공간은 작지도 크지도 않다. 과도한 짐은 아니지만 충분히 골프백 등은 들어갈 것 같다. 물론 폴딩시트여서 뒷좌석을 눕혀서 많거나 긴 짐을 실을 수 있다.
    앞 좌석은 첫 느낌이 매우 복잡해 보였다. 버튼이 너무 많아서 눈이 어지러울 정도다.
    자세히 살펴보니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차량의 버튼들을 변속기 있는 곳에 모두 모아놨다.
    시트조절, 에어컨, 비상등, 주행모드 변경하는 것 까지 한곳에 몰아놨기 때문에 조금은 복잡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 부분은 다음 주행편에서 다시한번 자세하게 언급하겠다.
    마칸은 카이엔과 비교했을 때는 작아지고 기교 또한 많이 줄인 모습이다.
    큰 틀에서 시계와 내비게이션, 버튼 포지션 등 큰 변화는 없지만 조금 더 세밀하게 바뀐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칸의 연비는 7킬로미터대로 일반차량들과 비교해보면 수치가 낮지만 스포츠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래도 연비가 좋은 편이라는 것이 포르쉐측의 설명이다.
    이번엔 포르쉐 마칸을 타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제원상으로만 본 성능은 역시 포르쉐다. 8천만원대는 큰 금액이지만 포르쉐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싼 모델이다.
    마칸 터보의 가격은 1억740만원, 마칸S는 8480만원이다.
    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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