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EN]'청순글래머' 오초희, 섹시 벗고 망가진 이유는?
    예쁜 이미지 버리고 망가지니 인기가 '쑥쑥'이다.
    케이블채널 tvN 라이브 코미디 쇼 'SNL코리아3'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한 오초희(26) 얘기다. 인형 같은 외모와 모델 몸매로 데뷔 전부터 이슈가 된 그녀는 최근 SNL에서 꽁트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처음 해본 형식이라 부담됐어요. 대본은 있지만 현장에서 수시로 바뀌는 경우가 많거든요. 선배들 도움이 컸어요. 꽁트 연기가 힘들지만 배우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망가져도 빛나는 게 바로 스타라고 했던가! 데뷔 때부터 '청순섹시' 대명사로 부각된 그녀가 틀을 깨고 망가지니 시청자들은 반색한다. 연기 초보자나 다름없는 그녀가 '꽁트'를 선택한 이유도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명품몸매? '꾸준한 관리' 덕
    그녀에겐 유난히 몸매에 관한 수식어가 많다. 명품몸매, 교과서 몸매, 청순글래머, 섹시 베이글녀 등 셀 수 없을 정도다. 데뷔 때부터 섹시이미지로 고정된 이유도 있지만 칭찬받아 마땅한 몸매를 가진 것도 사실.
    "운동을 좋아해서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해요. 먹는 것에도 스트레스 받지않고 잘 먹어요. 대신 간식이나 과자류를 별로 안좋아해요. 주변에서 살찌는 음식은 안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들이요. 그러면서 등산이나 헬스 즐겨하고 수시로 걸으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오초희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국기가 그려진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일명 '아르헨티나전 응원녀'로 알려진 그녀는 이후 노출과 화보 등 몸매와 여성성을 강조한 활동으로 인해 대중의 관심과 동시에 비난을 받아왔다.
    인기만큼이나 따라오는 노출논란. 그녀의 생각은 어떨까?
    "제가 화보촬영을 비키니, 노출 화보만 한 건 아니에요. 그 외에 다른 촬영도 많이 했는데 노출 화보만 이슈가 되다보니 안 좋게 비춰진 것 같아요. 사실 알고 보면 청순하고 차분한 스타일이에요. 악플이나 선정성 논란들이 처음엔 속상했는데 다 관심이라 생각하고 좋게 받아들이려고요"
    우스꽝스러운 분장은 물론 각종 슬랩스틱 코미디와 패러디 연기까지 서슴지 않는 오초희. 그녀에게 지금 바람은 단 하나다. 단지 얼굴 예쁘고 몸매 섹시한 오초희가 아닌 연기 잘하는 오초희가 되고 싶단다.
    "제게 주어진 역할은 뭐든지 최선을 다할 거에요. 욕심이라면 지금은 '꽁트'식의 연기지만 제대로 된 정극에서 맛깔나게 연기하는 배우, 방송인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3 min
  • [가라사대]박 후보님, 해치지 않아요~!
    18대 대선을 60여 일 앞두고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취재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독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담당하는 취재진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이유는 박 후보 캠프 측에서 과도하게 취재진들의 접근을 막고 있기 때문.
    일례로 지난 10일 박 후보와 김문수 경기지사의 첫 단독 회동을 취재하기 위해 담당 취재진들이 수원 경기도청을 찾았지만 도청에 도착하고 나서야 캠프 측은 집무실이 좁다는 이유로 수많은 취재진 중 오직 기자 4명만이 회동장소에 들어갈 수 있으며 질의응답도 없다고 통보했다.
    거기다 박 후보의 근접이 허용된 풀기자에게까지 "대통합 이미지에 기자들이 같이 찍히면 안 좋다"며 "예쁜 그림으로 나와야 한다"는 이유로 박 후보와 김 지사가 함께 걸어갈 때 3m 안으로 붙지 못하도록 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이에 취재진들은 박 후보 측에 항의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고 이정현 공보단장이 "무조건 사과한다"며 "현지 취재에 불편함이 크다는 것을 세밀하게 파악했으며 기본적인 문제점 몇 가지를 발견해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진화에 나서면서 '3m 접근 제한' 논란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박 후보 캠프 측의 과도한 '취재 지침' 논란은 이번만이 아니었는데...
    캠프 측 한 당직자는 "후보에게 기자들이 휴대폰을 들이대는 건 예우가 아니지 않으냐"며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좋은 그림이 많이 나오는데 박 후보는 항상 주변에 기자들이 마이크와 휴대폰만 들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고 말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특히 지난 7월 10일 박근혜 후보는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모든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공유된 정보는 투명하게 모든 국민에게 공개할 것입니다"며 "공유와 공개는 소통으로 연결됩니다"라고 거듭 약속한 소통의 정치가 무색하기만 한데...
    정말 박근혜 후보 측 캠프의 말대로 취재진들이 박 후보에 대한 '예우'를 지키지 않고 있는 건지 현장에서 겪는 기자들의 고충을 살펴봤다. [기획 / 제작 : 김송이 기자]
    3 min
  • [이슈까기]'똑! 똑! 똑! 귀순', 되는데요...
    북한 병사가 지난 2일 비무장지대(DMZ)와 남측 철책을 유유히 넘어 최전방 GOP 내무반 문을 두드려 귀순 사실을 알리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휴전선을 넘어 남북한을 자유로이 오가며 이산가족 등의 민원을 해결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 '풍산개' 상황이 실제로 벌어진 셈이다.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 될 사건이 발생하면서 최전방 경계 태세에 치명적인 허점이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그런데도 군 당국은 지난 8일 국회에서 "귀순하는 북한 병사를 CCTV로 확인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거짓말했다.
    사흘 뒤 군 당국은 "최고 보고가 잘못된 탓이지, 거짓말한 게 아니다"라고 변명했다.
    군 당국은 이와 함께 북한 병사 귀순 당일 CCTV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당일 상황이 녹화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밝혔다.
    거짓말의 늪에서 벗어나려 허우적대다가 최전방 경계 태세의 총체적 부실을 스스로 실토한 것이다.
    최근 국방부는 '종북 세력은 국군의 적'임을 강조하는 내용의 표준 교안을 만들었다.
    귀순 북한 병사가 내무반 문을 두드리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에서 국방부가 늘어놓는 '종북 타령'은 공허하기만 하다.
    2 min
  • [NocutView]자연의 신비, 울릉도 '쌍 용오름'
    11일 오전 7시 10분부터 15분간 울릉도 북동쪽 3~4km 해상에서 2개의 용오름 현상이 관측됐다.
    용오름은 바다나 넓은 평지에서 발생하는 깔대기 모양의 회오리바람으로 이날 관측된 용오름은 1985년 이후 울릉도에서 일곱번째 발생한 것이다.
    1 min
  • [EN]영화 '회사원' 동준, "지섭이형은 멋지지만 전 어려요"
    10월 9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회사원]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회사원'은 겉으론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회사 동료와 모두의 표적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회사원]은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미연과 소지섭의 액션연기, 연기파 배우 곽도원과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의 영화 데뷔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지섭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회사원' 언론시사회에서 극 중 액션이 '아저씨'의 원빈을 떠올린다는 말에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정말 그런가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옆에서 제가 더 있다고 하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동준은 [회사원]에서 극중 소지섭이 너무 멋있어서 부럽지 않았냐는 질문에 "소지섭 형은 촬영을 할 때도 영화에서도 진짜 멋있다."라며 "하지만 괜찮다. 나는 22살이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영화 [회사원]은 10월 11일 개봉한다
    4 min
  • [NocutView] 포항 포스텍 화학실험실 화재 '아찔' 현장
    포스텍의 한 화학실험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6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실험실 내부에는 물과 반응할 경우 강력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고체나트륨이 있었지만 다행히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1일 새벽 4시 43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 포스텍 화공실험동 3층 건물 102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가 나자 소방당국은 200여 명의 인력과 2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화재 발생 5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시 반쯤에야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2 min
  • [수타만평]제93화 23...
    쌍용차 파업 이후 23 번째 노동자가 사망했다.
    대선후보 캠프 마다 경제민주화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현재 진행중인 비극에 대해선 무관심한 듯 하다.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 [NocutView]한은, 기준금리 2.75%로 인하...20개월 만에 2%대로
    기준금리가 20개월 만에 2%대로 내려앉았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1일 정기회의를 열고 10월 기준금리를 기존의 3%에서 2.75%로 0.25%포인트 하향 조정해 통화정책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기준금리를 3.25%에서 3%로 내린 이후 석 달만에 인하 조치다.
    기준금리가 2%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2월(2.75%) 이후 20개월 만이다.
    한은이 올들어 두번째 금리 인하조치를 취한 것은 글로벌 경기침체가 장기화조짐을 보이는데다 국내경기까지 부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 전망치를 0.2%포인트와 0.3%포인트 각각 하향한 3.3%, 3.6%로 예상했다.
    한국은행이 11일 올해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을 기존 3%에서 2.4%로 대폭 하향조정했다.
    국내외 기관들의 내놓은 전망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8일(현지시간) 발표한 전망치 2.7%보다도 0.3%포인트나 낮다.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작년 12월에 3.7%로 예상한 이후 지난 4월 3.5%,7월 3.0% 등으로 성장률 전망치를 계속 낮춰왔다.
    한은은 내년 성장률 전망도 기존 3.8%에서 3.2%로 0.6%포인트나 내려 잡았다.
    앞서 IMF는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달 3.9%에서 이번 달 3.6%로 낮췄다.
    2 min
  • [NocutView]한상률, 노무현 겨냥 표적조사 동영상 공개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겨냥해 박연차 전 회장의 태광실업을 표적 세무조사했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안민석 의원은 11일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 전 청장과 안원구 전 서울국세청 세원관리국장의 지난해 3월 21일 검찰 대질신문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에서 한 정 청장은 "안 국장에게 태광실업 세무조사에 투입될 준비를 하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사실이 있냐"는 물음에 "그런 사실이 있다. 국세청장실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답했다.
    4 min
  • [NocutView]박근혜, 선대위원장에 김용준·김성주·정몽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11일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 소장,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정몽준 전 대표, 황우여 대표 4명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했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쇄신과 국민통합 그리고 국민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그 막중한 시대적 책무를 국민과 함께 하며 해 내실 수 있는 분을 모셨다"며 인선 배경을 밝혔다.
    김용준 전 헌재소장은 박 후보가 공을 들인 '스토리가 있는 외부 인사'로, 3살 때 소아마비를 앓아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았지만 19살인 1960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해 헌법재판소 소장까지 지냈다.
    대표적 여성 CEO로 꼽히는 김성주 회장은 박 후보의 취약 연령층인 2030세대, 특히 여성 표심을 노리고 영입한 케이스로 보인다. 박 후보는 "여성들이 활발히 사회참여, 경제활동을 참여하는 나라를 이뤄야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고한 신념 가지고 노력하고 계시다"고 김 회장을 소개했다.
    이들 4명의 선대위원장과의 캠프 운영 계획에 대해 박 후보는 "각 위원회별로 책임을 맡으신 분들이 이끌어가실 거고 그분들 생각을 같이 의견을 교환할 필요가 있다"며 "일주일에 한 번이라든가 시간 나는대로 회의를 열어, 제 생각도 말씀드리면서 꾸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가 과거사를 사과하며 구성을 약속했던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과 경제민주화를 비롯해 대선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공약위원회 위원장은 박 후보가 직접 맡기로 했다.
    당초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론됐던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은 안대희 정치쇄신위원장의 반발에 따라 같은 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 후보는 "실질적으로는 그분(한 전 고문)께서 다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밝혔다.
    부위원장으로는 인요한 연세대 교수,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매헌기념사업회-독립기념관 이사, 1차 인혁당 사건의 피해자 중 한명인 김중태 전 서울대 교수가 임명돼 눈길을 끌었다. 위원 중에는 김용직 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 당사자인 김현장 광주 국민통합 2012 의장 등이 눈에 띈다.
    기획담당특보로는 한 전 고문과 함께 동교동계로 분류되는 김경재 전 민주당 의원이 합류했다.
    박 후보는 또 선대위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인물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김무성 전 의원을 총괄본부장으로 임명해 선거 실무를 맡겼다.
    다만 비박계 좌장으로 박 후보와 대립각을 세워왔던 이재오 의원은 이번 선대위 인선에서 빠졌다. 박 후보는 "그분도 선대위에 모시려고 여러 번 연락 드렸는데 연락이 안 닿았고 답 못 받은 상태인데, 앞으로 계속 연락 드려서 제의를 할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CBS 윤지나 기자).
    3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