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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타만평]제34화 '미션 임파서블:검찰'
    고승덕 의원이 폭로로 시작된 검찰의 돈봉투 수사가 일단락 된 듯 하다.
    초기 강한 수사의지를 피력했던 것과는 달리 전달책을 구속하는 것으로 대충 마무리 지으려는
    분위기에 여론은 싸늘한데, 특히 박희태 국회의장 방문 수사는 검찰의 수사의지가 애초에
    없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들게 한다. 전직 대통령을 소환조사하며 사지로 내
    몰았던 그 검찰이 이 검찰 맞을까?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2 min
  • [EN]EXID, "JYP 때문에 독해졌다"
    저희가 꼭 잘 돼야 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JYP 때문이에요."
    가요계에 데뷔하자마자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6인조 걸그룹 EXID에는 늘 따라 붙는 꼬리표가 두 가지 있다. '신사동 호랭이'와 'JYP 연습생 출신'이 바로 그것.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처음 만든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은 EXID. 언뜻 보면 신사동 호랭이를 등에 업고 손쉽게 스타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멤버 각자 아픔이 하나씩 있다.
    다미, LE를 제외한 4명의 멤버 해령, 하니, 정화, 유지는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유지는 씨스타 효린, 시크릿의 지은과 JYP에서 '스무살 빅마마'로 데뷔 직전까지 가기도 했던 멤버다.
    스타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JYP의 연습생으로 각각 가수와 연기자의 꿈을 키우다 탈락한 4명의 멤버 외에 나머지 2명의 멤버 데뷔 과정도 순탄치는 않았다.
    다미는 입시실패와 함께 가수의 꿈을 접으려 했고, LE 역시 데뷔전부터 홍대래퍼로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며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시기와 과정은 조금씩 다르지만 어린나이에 겪은 시련들은 EXID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힘든 시기를 이제는 좋은 추억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여길 정도로 담대해지고 독해졌다.
    힘든 시련을 겪고 데뷔한 그녀들에게 이젠 그룹 명칭인 EXID(Exceed In Dreaming - 꿈을 넘어서다)의 뜻대로 꿈을 넘어 가요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설 일만 남았다.
    5 min
  • [EN]EXID, '새끼 호랭이' 시절
    신사동 호랭이가 키운 새끼 호랭이들, 누구야?
    가요계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처음으로 선보인 여성 걸그룹 EXID가 지난 16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새끼 호랭이'로 불리며 데뷔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EXID는 리더 유지를 필두로 다미, 하니, LE, 해령, 정화 등 총 6인으로 구성됐다. 멤버 각자 춤, 노래, 작사 등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친구들로 구성됐다는 이야기만 있었을 뿐. 데뷔 전까지 정확히 누구인지,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는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졌다.
    지난 14일 서울 명동거리 한 복판에서 거리 쇼케이스를 갖고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른 EXID. 베일에 감춰진 그들의 실력과 매력이 공개된 건 한순간 이었다. 사람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 잡으며 EXID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제작자인 신사동 호랭이 때문일까. 데뷔 순간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EXID는 팀이 공개되자마자 멤버 개개인의 과거 이력 또한 화제다. 아역 연기자로 시작한 해령과 정화, 그리고 객원 보컬과 랩 피처링으로 가요계 기반을 다져온 유지와 LE 등 다재다능한 그들의 데뷔 전 화려한 이력을 노컷V가 직접 들어봤다
    5 min
  • [NocutView]박정희기념·도서관... 근대화 기념관? 독재자 미화관?
    '박정희 대통령 기념·도서관'이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개관했다.그동안 숱한 논란 속에 국고 보조금이 회수되고 송사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1999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립 지원 약속 이후 13년만에 문을 열게 된 것. 이날 개관식에 박 전 대통령 측 유족 대표로 참석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곳엔 국민통합의 소중한 정신이 담겨 있다"며 "기념관의 자료와 기록은 아버지 한 분의 것이 아니라 땀과 눈물로 일군 우리 국민 모두의 자료와 기록"이라고 밝혔다.
    반면 같은 시각 기념관 밖에서는 폐관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역사정의실천연대는 "박정희 우상화의 본산이 될 기념관 건립을 저지해왔지만, 수구세력의 집요한 압박으로 결코 만들어져서는 안 될 기념관이 들어섰다"면서 "(기념관이) 과거 독재 역사를 정당화하고 현대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상 3층 건물인 '박정희 대통령 기념·도서관'에는 박 전 대통령 관련 다양한 영상과 유품이 전시됐으며, 도서관은 올 여름 개관할 예정이다.
    3 min
  • [수타만평]제33화 '대못질'
    지난 2008년 7월 일본 총리가 일본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겠다고 통고하자
    "기다려달라"고 했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이었음이 [위키리크스]에 의해 드러났다.
    그동안 청와대는 극구 부인해왔었기에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2 min
  • [NocutView]마지막 보루...'MB 아바타'
    MB의 입을 담당했던 언론인 출신 공직자들의 끝이 비리로 얼룩지고 있다.
    중앙일보 출신인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부산저축은행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3년형과 추징금 1억3140만원을 구형 받았다. 조선일보 출신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SLS 그룹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그뿐만 아니다. 같은 조선일보 출신인 김효재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새누리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으로 검찰조사를 받고 불구속 기소될 전망이다.
    이제 MB의 언론인 출신 참모 가운데 마지막 보루인 'MB 아바타' 이동관 전 청와대 대변인만이 굵직한 비리 의혹 없이 종로입성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는데...[기획/제작 : 박기묵 기자]
    2 min
  • [EN]JAY PARK, KNOW YOUR NAME[HD]
    1년 만에 가요계 컴백한 가수 박재범(25)이 변함없는 '제이 이펙트(JAY EFFCT-재범효과)'를 과시했다.
    첫 번째 정규앨범 'NEW BREED'로 돌아온 박재범이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음악차트를 석권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그룹 2PM에서 솔로로 변신한 가수 박재범은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가수가 아닌 '완벽한 뮤지션'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자 했다.
    지난해 미니앨범 'TAKE A DEEPER LOOK' 앨범의 전체 프로듀서로 나섰던 그는 이번 정규앨범 또한 프로듀싱은 물론 수록곡의 80% 이상을 작곡, 작사하는 등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다양한 음악'이라고 정의한 박재범은 앨범 속에 총 15곡을 수록해RandB와 댄스, 일렉트로닉 힙합, 유로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앨범 타이틀 곡 'Know your name'은 팝과 유로 댄스 그리고 힙합장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으로, 최면을 거는듯한 후크송의 느낌을 선사한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은 박재범의 첫 정규앨범은 지난 19일 빌보드 월드차트 4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빌보드 월드차트 진입은 지난해 미니앨범 'TAKE A DEEPER LOOK'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앨범 활동 후 해외진출 계획도 꿈꾸고 있는 그에게 이번 빌보드 차트 진입은 더욱 의미가 깊다.
    박재범은 오는 3월 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번째 단독콘서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5 min
  • [소셜블로그]신지연의 네일아트 10탄 크랙컬러을 활용한 '크랙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10탄 '크랙아트'
    [재료]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펄아트펜, 오렌지우드스틱, 스톤, 진주, 핀셋, 붓, 아트펜, 크랙아트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베이스에 컬러를 발라주고 어느 정도 건조를 시켜준다.
    3. 베이스 컬러위에 크랙컬러를 전체적으로 꽉 채워서 발라준다.
    4. 크랙컬러가 마른 후 탑코트를 발라 마무리 해준다
    [TIP]
    1. 베이스에 바르는 컬러는 한 가지 컬러를 이용해도 좋고, 여러 가지 컬러를 이용해서 발라주면 좀 더 색다른 느낌을연출 할 수 있다.
    2. 크랙컬러를 바를 때 붓의 터치 방향에 따라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다양하게 붓터치를 해주면 좀 더 재미있는 컬러를 표현 할 수 있다.
    ** 크랙컬러란?
    바르고 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갈라져서 크랙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는 컬러로 시중의 화장품 판매점이나 네일 재료상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 크랙컬러는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을 때, 또는 많이 튀고 싶은 자리에 갈 때 한 번쯤 시도해 보면 좋은 아이템이다.
    [기획/제작 : 김기현PD, 촬영 : 정승권 PD, 진행 : 신지연 네일아티스트]
    5 min
  • [EN]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휴고3D(HUGO 3D Movie)
    1. 영 화 정 보
    제 목 휴고
    원 제 HUGO
    수입/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감 독 마틴 스콜세지
    출 연 아사 버터필드, 클로이 모레츠,
    벤 킹슬리, 사챠 바론 코헨, 주드 로 外
    개 봉 2012년 2월 29일(수)
    홈페이지 www.hugo2012.co.kr
    2. 시 놉 시 스
    로봇 인형의 비밀의 열쇠를 여는 순간,
    상상 이상의 감동, 꿈과 희망의 판타지가 펼쳐진다!
    1930년 프랑스 파리의 기차역, 역사 내 커다란 시계탑을 혼자 관리하며 숨어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휴고(아사 버터필드). 사고로 아버지(주드 로)를 잃은 휴고에겐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고장 난 로봇 인형만이 가진 전부다. 아버지의 숨겨진 메시지가 있을 거라 믿으며 망가진 로봇 인형을 고치려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휴고는 어느 날 인형 부품을 훔쳤다는 이유로 장난감 가게 주인 조르쥬(벤 킹슬리)에게 아버지의 수첩을 뺏기고 만다. 조르쥬 할아버지의 손녀딸 이자벨(클로이 모레츠)의 도움으로 로봇 인형의 설계도가 담긴 아버지의 수첩을 되찾으려는 휴고는 떠돌이 아이들을 강제로 고아원에 보내는 악명 높은 역무원(사차 바론 코헨)의 눈에 띄게 되고, 애타게 찾던 로봇 인형의 마지막 열쇠를 가지고 있던 건 다름아닌 이자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3 min
  • [TellMe]있는 그대로 - 지적장애 화가 이야기
    도화지와 붓, 물감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세 사람이 있다. 2~3급의 지적장애를 가진 김대현, 김형태, 최원우씨. 실제 나이는 이삼십 대이지만 6세에서 8세정도의 지적장애를 가진 세명의 작가들은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조금은 어눌한 말투, 어색한 행동들은 그림 속에서 순수함과 기발한 발상 그리고 놀라운 재능으로 바뀌어간다. 그들만의 세상이 아닌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만나보자. 지적장애 화가들의 Tell Me.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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