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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욱 "슈틸리케 감독 ´소리아´ 발언? 우리도 놀라"
    이란 원정을 떠났던 축구대표팀의 슈틸리케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와 국내파 선수 8명이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슈틸리케 감독이 이란과의 경기 후 ´한국에는 카타르의 소리아 같은 공격수가 없어 졌다´는 발언을 하여 많은 논란을 일으켰는데
    소리아 발언에 대한 슈틸리케 감독과 선수들의 생각은 어떘을까?
    2 min
  • 한선교 "내가 그렇게 좋아?" 성희롱 논란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국정감사 도중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한 의원은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감사에서 발언 중 갑자기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에게 “왜 웃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질문하다가 그게 할 말이냐”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한 의원은 “선배로서 좋아하느냐는 얘기를 물어본 것”이라며 “만약 그것을 다르게 느꼈다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더민주 박경미 의원은 “신성한 국감장에서 상대 당 여성 의원을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은 정말 유감"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유 의원은 한 의원의 발언을 ‘성희롱’으로 규정하며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1 min
  • ‘빨간 우의’ 느린 화면으로 보니 “가격 안 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13일 국회 법사위 국감에서 ‘백남기 농민 빨간 우의 가격설’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박 의원은 빨간 우의가 넘어지는 장면은 느린 화면 영상으로 보여주며 “빨간 우의를 입은 사람이 손을 뻗어 땅을 짚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백남기 씨의 얼굴은 저쪽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리 사이로 얼굴이 다 보인다. 가격 되고 있는 장면은 안 나온다”고 말했다.
    2 min
  • 해경, ´함포사격훈련´ 실시
    ‘해경 고속단정 침몰사건’으로 한중간 긴장 고조된 가운데 옹진군 선갑도 인근 3.2㎞ 해상에서 13일 해경은 함포와 벌컨포, 기관총으로 ‘함포 사격훈련’ 실시
    1 min
  • A snake in the grass - 배신을 하는 교활한 사람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A snake in the grass - 배신을 하는 교활한 사람"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힐러리 클린턴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헛발질, 자충수’가 힐러리 측을 당황시키고 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 정책인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를 세상에서 가장 미친 제도라고 신랄하게 비판을 해 버린 겁니다. 오바마케어는 트럼프와 공화당이 재앙으로까지 규정하며 집권하면 반드시 폐기하겠다고 공언하는 대표적인 ´오바마 레거시´(업적)입니다. 반면 힐러리 클린턴은 적극 지지를 하는 발언이고 오바마가 ‘힐러리 대통령 만들기’의 킹메이커 역할을 해 주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빌 클린턴의 이런 발언, 이번 대선의 또 다른 복병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실제 트럼프는 즉각 오바마케어를 지지하는 클린턴을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2013년 처음 시행된 오바마케어는 민영보험에만 의존해 온 기존 의료보험시스템을 개선해 전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제도입니다. 탈세 논란의 수렁에 빠졌던 트럼프 ´예상 밖의 호재´를 만나면서 즉각 클린턴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렇게 같은 편이라고 볼 수 있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 정책인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를 세상에서 가장 미친 제도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는 소식을 듣고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니 친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중에 배신을 하는 사람 a snake in the grass.
    He is a snake in the grass.
    매일 아침 1분만 투자하면 영어가 보입니다.
    1 min
  • Spill the beans - 비밀을 폭로하다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Spill the beans - 비밀을 폭로하다"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미 대선에서 핵 폭탄급 변수가 터졌습니다.
    뉴욕타임즈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받은 정보를 통해 트럼프가 1995년 9억 1600만 달러(약 1조 111억원)의 손실을 신고한 후 18년간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고 보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납세 보고서 공개를 거부해 온 트럼프의 세금 문제가 드러나면서 “마침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분위기입니다. 미 언론은 일제히 트럼프의 세금 회피 의혹에 대해 ‘폭탄 급 충격’이라고 평하고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측도 반격에 나섰습니다. ‘탈세가 아니라 절세였다’란 주장입니다. 트럼프 측은 “트럼프는 능력 있는 기업가이기 때문에 절세를 잘 한다, 트럼프는 재산세, 취득세 등 수억 달러의 세금을 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가 세금을 언제, 얼마나 납부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측은 오히려 NYT가 불법으로 자료를 획득, 공개했다며 고소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처럼 미국 대선은 점점 폭로전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클린턴 진영측도 비밀 폭로 경고를 어산지로부터 듣고 있다고 하죠. 이럴 때 상대에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비밀을 폭로하지마라!! Don´t spill the beans!!
    매일 아침 1분만 투자하면 영어가 보입니다.
    1 min
  • 홍준표 vs 여영국... “겐세이는” 충돌
    최근 경남도의회에서 홍준표 경남지사와 여영국 경남도의원(정의당)이 또다시 충돌했다.
    지난달 28일 도의회에서 낙동강 녹조와 식수 정책 등에 대한 홍 지사의 답변이 길어지자 여 의원은 “지사님 짧게 하세요. 답변을”이라며 짧은 답변을 요구했다.
    그러자 홍 지사는 “짧게 하든 안 하든 내 답변하는 시간을 제한이 없다. 겐세이는 여 의원 할 때 겐세이 하고 마 조용히 하세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여영국 의원은 잘 모르잖아 그러니까 설명을 해줘야지. 저런 사람들 때문에 도의회가 시끄럽다니까”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홍 지사는 이날 “4대강 사업 때문에 녹조 발생했다는 것은 무지해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이라며 “정치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그런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는 것”이라고 환경단체를 비판했다.
    2 min
  • 14가지 질문으로 알아본 오승환의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데뷔 시즌을 보낸 오승환(3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첫 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 소속으로 이번 시즌 76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14홀드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를 기록했다.
    오승환의 올 시즌을 14가지 질문으로 알아봤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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