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상의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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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상의 일본어 episodes

  • 72回) 내가 죽으려고한 이유는(노래가사)
    노래 제가 불렀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제가 편도가 많이 부었습니다ㅠㅠ
    목에 힘을 많이 못주고 침삼키는 소리가
    듣기 불편하시겠지만..이해바랍니다..ㅜㅜ
    그리고 중간중간의 강아지 코고는 소리가..
    또 배고파서 배꼬르륵..소리도 들릴껍니다..
    이점도 양해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ㅜㅜ"
    요즘 이노래가 핫하죠?
    이 노래 제목은 "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
    이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직역으로 해석이 되어있는게 아쉬운것 같아요.
    이 가사는 가사내용 하나하나가 중요한건 아닌것 같아요.
    내가 죽고싶은 이유를 일상생활에서 찾는거죠.
    죽고싶은게 먼저니깐 자꾸 죽으려고 하는 핑계를 찾는거죠.
    하지만 사실 살고싶은 마음이 더 강합니다.
    죽고싶다는 반어법을 사용하지만,
    결국 살고싶은 이유를 찾은거에요. 너 에게서..
    <아래는 랜상식의 번역입니다>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ウミネコが桟橋で鳴い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우미네코가 산바시데 나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부듯가에서 갈매기가
    울어서..
    ​
    波の随意に浮かんで消える 過去も啄ばんで飛んでいけ
    나미노 마니마니 우칸데 키에루 카코모 tu이반데 톤데이케
    파도에 떠올랐다 사라지는 과거도 새가 쪼아먹듯이 사라졌으면..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誕生日に杏の花が咲い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탄죠오비니 안zu노 하나가 사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내생일에 살구꽃이 피어서..
    ​
    その木漏れ日でうたた寝したら 虫の死骸と土になれるかな
    소노 코모레비데 우타타네시타라 무시노 시가이토 츠치니 나레루카나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빛에 얕은잠이 들면
    벌레시체처럼 흙이 될수 있을까..
    ​
    薄荷飴 漁港の灯台 錆びたアーチ橋 捨てた自転車
    핫카아메 교코오노 토오다이 사비타 아치쿄 스테타 지텐샤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슨 아치교, 버려진 자전거
    ​
    木造の駅のストーブの前で どこにも旅立てない心
    모쿠조오노 에키노스토오부노 마에데 도코니모 타비다테나이 코코로
    목조역의 난로 앞에서 아무곳에도 떠날 수 없는 마음
    ​
    今日はまるで昨日みたいだ 明日を変えるなら今日を変えなきゃ
    쿄오와 마루데 키노오 미타이다아스오 카에루나라 쿄오오 카에나캬
    오늘은 마치 어제와 같고,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꾸어야지..
    ​
    分かってる 分かってる けれど
    와캇테루 와캇테루 케레도
    알고 있어. 그래도..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心が空っぽになっ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코코로가 카랏포니낫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마음이 텅 비어서..
    ​
    満たされないと泣いているのはきっと 満たされたいと願うから
    미타사레나이토 나이테이루노와킷토 미타사레타이토 네가우카라
    채워지지 않는다고 울고 있는 것은 분명 채워지고 싶다는 마음때문이겠지..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靴紐が解け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쿠츠히모가 호도케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신발끈이 풀려서..
    ​
    結びなおすのは苦手なんだよ 人との繋がりもまた然り
    무스비나오스노와 니가테난다요 히토토노 츠나가리모 마타시카리
    나는 끈을 고쳐매는게 서툴러..사람과의 관계도 서툴러..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少年が僕を見つめてい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쇼오넨가 보쿠오 미츠메테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소년이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
    ​
    ベッドの上で土下座してるよ あの日の僕にごめんなさいと
    벳도노 우에데 도게자 시테루요아노 히노 보쿠니 고멘나사이토
    침대 위에 엎드려 조아리며 그날의 나에게 사과를 하고있어..
    ​
    パソコンの薄明かり 上階の部屋の生活音
    파소콘노 우스아카리 조오카이노 헤야노 세에카츠온
    컴퓨터의 희미한 불빛..윗방의 소음..
    ​
    インターフォンのチャイム音 耳を塞ぐ鳥かごの少年
    인타아폰노 차이무노 오토 미미오 후사구 토리카고노 쇼오넨
    인터폰의 차임벨소리 귀를 틀어막은 새장 속의 소년
    ​
    見えない敵と戦ってる 六畳一間のドンキホーテ
    미에나이 테키토 타타캇테루 로쿠조오 히토마노 돈키호오테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단칸방의(타타미6칸짜리바) 돈키호테(공상)
    =방 한칸에서 공상으로 이상과 현실이 싸우고 있다는 뜻,
    ​
    ゴールはどうせ醜いものさ
    고오루와 도오세 미니쿠이 모노사
    끝은 어차피 추해..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冷たい人と言われ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츠메타이 히토토 이와레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나더러 냉정한 사람이래..
    ​
    愛されたいと泣いているのは人の温もりを知ってしまったから
    아이사레타이토 나이테이루노와히토노 누쿠모리오 싯테시맛타카라
    사랑받고 싶다고 울고 있는 것은
    사람의 온기를 알기때문에..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あなたが綺麗に笑う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아나타가 키레에니 와라우카라
    내가 죽으려고 한 이유는 당신의 미소가 예뻐서..
    ​
    死ぬことばかり考えてしまうのは
    시누코토바카리 칸가에테 시마우노와
    죽을생각만 하게되는 이유는
    ​
    きっと生きる事に真面目すぎるから
    킷토 이키루 코토니 마지메스기루카라
    아마도 내가 잘살려고만 하기때문이겠지..
    =아마도는 원래 "多分"이라고 표현 하는데요,
    여기서 나오는 きっと는 반듯이 나 꼭 이라는 의미로 사용됬기보다는,의지가 강하게 나타나는 구간이라서,
    풀이는 아마도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まだあなたに出会ってなかっ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마다 아나타니 데앗테 나캇타카라
    내가 죽으려고한 이유는 당신을 만나지 못했었기 때문에..
    ​
    あなたのような人が生まれた世界を少し好きになったよ
    아나타노 요오나 히토가 우마레타세카이오 스코시 스키니낫타요
    당신이란 사람이 태어난 세상이 조금 좋아졌어
    ​
    あなたのような人が生きてる 世界に少し期待するよ
    아나타노 요오나 히토가 이키테루 세카이니 스코시 키타이스루요
    26 min
  • 71回) レンさんの日記1週間。
    お待たせです>_<・・・・
    <월요일>
    10년 돈을 벌면서..드디어 적금을 시작했어요 !
    <화요일>
    하루에 한번은 하늘이 어떤 색을 하고있는지 확인 해보세요~
    <수요일>
    반려견을 돌본다는 것은 나 자신 또한 돌보는것 같아요.
    <목요일>
    사회생활을 하면서 잘못 배운것 : 귀닫고 눈감고 입다물어 버리는것.
    <금요일>
    일이 술술 풀리는것도 어쩐지 불안하지만 우선은 만끽하기!
    <토요일>
    세상에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 하는건 욕심. 주변 사람들에게 잘합시다!
    <일요일>
    나 또한 나이를 먹어간다..~
    주변을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은 인생입니다.
    누구라도 곁에 그런 감사한 사람 한명은 있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7 min
  • 70回) 잘자요9) 象の連絡。
    皆さんこんにちは!レンさんです!
    お待たせいたしました!
    입병이 거의 다 나았습니다 !
    りリスナーのみなさん!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あるところに隣り合った
    大きな町がありました。
    それぞれの町には大きな
    動物園がありました。
    それぞれの動物園の距離は
    10キロメートル
    ほど離れていました。
    今日は西の動物園がお休みなので、
    子供たちはみんな東の動物園に
    遊びに行きました。
    お休みで人が誰もいない
    西の動物園では、
    ゾウが飼育員さんからご飯を
    もらって食べていました。
    その時、飼育員さんが急に
    胸を押さえて倒れてしまいました。
    ゾウは頭がいいので、すぐに
    飼育員さんが病気になって
    しまったことに気がつきました。
    すると、ゾウは何かを考えて
    いるような様子で、じっと
    動か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その頃、東の動物園では
    遊びに行った子供たちが
    かわいい動物たちと
    楽しそうに遊んでいましたが、
    2頭いるゾウが急に涙をこぼして
    「パオ−、パオ−」となき始めました。
    子供たちは心配して、
    すぐに
    動物園の飼育員のお姉さんに
    知らせました。
    お姉さんは、
    泣き叫ぶゾウたちを見ても、
    何がどうしたのか全然
    わかりませんでした。
    困ったお姉さんは西の
    動物園のベテラン飼育員に
    相談しようと電話を掛けました。
    でも、おかしいことにいくら呼び出しても
    西の動物園の飼育員さんは
    電話に出てくれません。
    仕方なく西の動物園の
    園長に電話をしました。
    園長は
    「飼育員なら
    そろそろゾウの餌やりも
    終わっている頃だけどなぁ。
    よし、わかった。
    私が見てくるよ。」
    ゾウの飼育場所に向かった
    園長さんは飼育員さんが
    倒れているのを発見して
    びっくりしました。
    すぐに救急車を呼んで
    飼育員は病院に運ばれました。
    しばらくして、お姉さん飼育員は、
    西の動物園の飼育員さんの
    病院にお見舞いに行きました。
    飼育員さんは
    「ありがとう。
    君の電話のおかげで
    助かったよ。」
    と言いました。
    お姉さん飼育員は
    「いえ、たまたまうちのゾウが
    なき出したので電話しただけ
    なんですよ。」
    と言いました。
    ベテランの飼育員さんは
    「たまたまじゃないんだよ。
    うちのゾウが私を助けるために
    そちらの動物園のゾウに
    連絡してくれたんだよ。」
    「えっ?」
    「知らないのかい? ゾウはね、
    私たち人間の耳には聞こえない、
    とても低い声で仲間と連絡が
    出来るんだ。うちとそちらの
    ように10キロ離れていたって、
    その声は届くんだよ。」
    「そうなんですか。じゃ、
    うちのゾウは飼育員さんを助けて
    くれってないていたんですね。」
    「うん、たぶんね。
    元気になって
    動物園に戻ったら、
    今まで以上にゾウや
    動物たちをかわいがって
    あげなきゃ。」
    「わたしも、これから
    もっともっと動物の事を
    勉強をして、もっともっと
    かわいがります。」
    若いお姉さん飼育員は声を
    弾ませてそう言いました。
    슬픈것도 아닌데
    저 내용 리딩할때
    泣いちゃいました..
    남자 대사에서 울컥울컥-へㅠ
    6 min
  • 69回) 요청5) 종류별 사람을 부를때 (2018마무리)
    <일반적표현>
    “あの~”
    “あの~すいません” =すみません。
    “あの~ ひつれいします”=失礼します。.
    <아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을 부를때>
    남성-“お父さん”
    여성-“お母さん”
    <조금 거만하고 건방진 말투>
    남자를 부를때-“おい”
    여자를 부를때-“おい女”
    -“おい”라는 표현은 성별상관없이 사용하고,
    이름앞에 붙이기도 합니다.
    갈구는 상사, 안친한 사이,
    혹은 정말정말 욕하면서 지내는 친한 사이끼리 그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사용하기 나름이란 뜻이져^^
    <어린애를 부를때>
    일반적은 남자어린이- “ぼく”
    유대감이 생겨버리고 친근하지만 츤츤한 말투- “チビ” 、゜ガキ”
    일반적인 여자 어린이-“お姉ちゃん”
    <어린사람을 남자여자 통틀어서 사용되는 말>
    “君”
    “ほら”
    그리고 일본에서도 선생님이라는 표현도 사용합니다.
    어떤 직업이든 상관없이 업적을 갖으신분들에게는
    “先生”라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주무실때 듣는분들을 위해 풀벌래소리를 넣어봤어요..^^*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하트하트x1000000)
    12 min
  • 68回) 히데코18) 잘쓰이는 표현
    오늘 알려드릴 표현은,
    친구,지인,회사에서 잘 사용되는 표현으로 몇개 준비 해보았습니다.
    첫번째 표현을 사용할수 있는 상황은,
    망친 무언가를 수습을 하려는 상황에서 쓸수있는
    표현입니다.
    소용없을것 같은데
    意味ありますかね
    imiarimasukane
    意味あるんですか?(웃으면서 쓰면 친한사이에 장난처럼 쓸수있어요)
    imiarumdesuka?
    意味ある?
    imiaru?
    두번째 표현은 무언가를 진행을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주변에 의견을 묻는 표현입니다.
    괜찮을것 같아요?
    いけますか?
    ikemasuka?
    いけそうですか?
    ikesoudesuka?
    세번째 표현은, 믿기 힘든 상황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이럴수 있어요? 실화에요?
    ありえますか?
    ariemasuka?
    ありえるんですか?(웃으면서 쓰면 친한사이에 장난처럼 쓸수있어요)
    arierundesuka?
    32 min
  • 67回) 동요로배워요1)「教室大笑い」
    歌を歌いますけれど、歌の実力とかは無視してくださいませ!
    もう一度ご案内いたします。
    다시한번 안내드립니다.
    もしかしたらの著作権と、
    만약을 위한 저작권과,
    色んな表現を知ってほしいために、
    다양한 표현을 알려드리고자,
    音と歌詞はわざと変えちゃいますので、
    음과 가사를 조금 바꾼다는점 양해바랍니다.
    その部分ご理解お願い致します。
    「教室大笑い」
    日本の歌の題名。作詞:風戸強、作曲:福田和禾子。
    일본 노래의 제목. 작사: huuto tuyoshi, 작곡:hukuda kazuko
    少年期の話をする教師と、話を聞いた子供たちの様子を歌う。
    소년기때를 얘기하는 하는 교사와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의 모습을 노래.
    <1절>
    ぼくらの先生 女の先生
    우리선생님은 여자선생님
    ピアノが上手な 優しい先生
    피아노를 잘치시는 착한선생님
    今日は子供の頃の 話を聞きました
    오늘은 쌤 어렸을적 얘기를 해주셨어요.
    勉強一生懸命でした。
    공부 열심히 했어요.
    テストは100点とれました。
    시험은 만점 받았었어요,
    きれいな人形 好きでした
    예쁜인형을 좋아했어요.
    これは 大きな声じゃ 言えないけれど
    이건 크게 말못하는 비밀인데..
    ケンカは 男の子より 強かった エーエー?!
    싸움은 남자애들보다 잘했었어.
    ほんと!? ほんと!? ほんと!? 先生ほんと!?
    진짜요 쌤? 정말이에요~!?!?
    ほんと!? ほんと!? ほんと!? 先生ほんと!?
    みんなで ワイワイワイワイ 教室大笑い
    다같이 깔깔깔깔 교실이 웃음바다.
    <2절>
    ぼくらの先生 男の先生
    우리선생님 남자선생님.
    野球が得意な がっちり先生
    야구를 잘하는 착실한 선생님.
    今日は子供の頃の 話を聞きました
    오늘은 쌤 어렸을적 얘기를 해주셨어요.
    勉強全然ダメでした。 
    공부는 전혀 못했어요.
    宿題わすれて 叱られました
    숙제 안해서 혼났었어요.
    兄弟ゲンカは 派手でした
    형제싸움은 심하게 했었어요.
    これは 大きな声じゃ 言えないけれど
    이건 크게 말못하는 비밀인데..
    小さな カエルがとても 恐かった エーエー!?
    작은 개구리가 너무 무서웠어...
    ほんと!? ほんと!? ほんと!? 先生ほんと!?
    진짜요 쌤? 정말이에요~!?!?
    ほんと!? ほんと!? ほんと!? 先生ほんと!?
    みんなで ワイワイワイワイ 教室大騒ぎ。
    다같이 깔깔깔깔 교실이 난리난리 난리나.
    11 min
  • 66回 히데코17) 「とってもらう」
    「撮ってもらう」
    「撮って」- 찍어줘
    「撮ってくれる?」- 찍어줄래 ?
    「撮ってください」- 찍어주세요
    「撮ってもらえますか」- 찍어주시겠어요? 찍어주실래요?
    「取ってもらう」
    「取って」- 집어줘,건네줘
    「取ってもらえる?」-집어줄래?
    「取ってください」- 집어주세요,건네주세요
    「取ってもらえますか」- 집어주시겠어요?,건네주시겠어요?
    「取ってもらっていいですか?」- 이쪽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引き取ってもらう」
    「引き取ってください」- 돌아가주세요
    「引き取ってもらえますか」- 돌아가주시겠어요?
    「お引取りください」- 돌아가주세요(어려운 상대에게)
    「お引き取りいただけますか」- 돌아가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어려운 상대에게)
    "중간 중간에 들리는 이상한 숨소리는 막내 강아지가 랜상의 품에서 코고는 소리이니..양해바랍니다♡(泣笑)"
    17 min
  • 64回 비슷하지만 다른표현 8)「思う」と「考える」
    「思う」=「OMOU」 마음이 움직이는 주관적이고 감성, 감정적인 표현
    「考える」=「KANNGAERU」객관적이며 이성적인 표현
    ex) 彼女は可哀想だと思う。
    그녀는 불쌍한것 같아/
    그녀는 불쌍하다고 생각해.
    ex) 彼女の状況を解決できる
    方法を考えてみる。
    그녀의 상황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ex) 彼のことを思う。
    그를 생각하다.
    ex) 彼はどんなタイプが
    好きなのかを考えてみる。
    그가 어떤 타입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본다.
    ex) 私はおもう。
    나는 생각한다.(감성적)
    시라도 한편 나올수 있는 상태인거죠.
    ex) 私は考える。
    나는 생각한다.(이성적)
    정말 생각을 할일이 있다는 뜻인거죠.
    <싸우고난 뒤에 화해하는 상황>
    ex) 思ってみたら、로 시작이 된다면,
    감성적으로 기억을 회상하며,
    나같이도 기분나빴을것 같네,
    이런식으로 다가가는 표현,
    ex) 考えてみたら、로
    시작이 된다면, 객관적으로
    그때 그 상황을 파악하며,
    입장을 바꿔보며, 정황상 그랬겠구나,
    로 다가가는 표현,
    문제)
    あいつは面白いやつだと
    (思う/考える)
    あいつは面白い事を
    (思う/考える)
    あそこは行っちゃ行けないと
    (思う/考える)
    なぜあそこは行っちゃ
    行けないのか(思う/考える)
    1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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