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청취자 이벤트 - 사십춘기 청취자 여러분의 닉네임을 지어주세요! [email protected]으로 아이디어 보내 주시면 선정되신 분께 사십춘기 멤버 전원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친구의 중요성, 진정한 친구의 정의, 관계의 어려움과 유지에 대하여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12:40경부터 시작합니다).
- 나이 먹을수록 친구는 필요없다? 인생 단계와 친구의 중요성
- 사회에 나와서도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있나
- SNS 가 친구관계에 미친 영향
- 떠난 친구들과 남은 친구들.
- 손절의 만연과 쿨함에 대한 집착
- 친구관계를 잘 유지하는 법
(본 에피소드는 NordVPN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NordVPN 독점 할인을 이 링크를 통해 받으세요: https://nordvpn.com/40CG 30일 이내 환불 보장으로 위험 부담이 없습니다.
김드럼과 양드럼이 미국에서 피부로 느끼는 한국문화의 인기. 그리고 실리콘 밸리, K-pop, 방송가, 마케팅, 국제기구 등 각자의 업계에서 느끼는 한국의 위상과 현실, 미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콘서트, 레스토랑, 찜질방 등 미국인의 일상에 스며든 K컬쳐
- 한국문화에 열광하는 토고, 프랑스, 러시아, 아일랜드, 미국,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바하마, 필리핀, 몽고, 중국, 인도인들 에피소드
- K-Pop 업계 근황
- 마케팅 업계에서 한국을 보는 시각
- 실리콘 밸리와 국제기구에서 느끼는 한국의 위상
(본 에피소드는 NordVPN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NordVPN 독점 할인을 이 링크를 통해 받으세요: https://nordvpn.com/40CG 30일 이내 환불 보장으로 위험 부담이 없습니다.
내가 사랑한, 내 인생에 지분이 있는 90년대 영화들. 당시 내 삶과 연관된 이야기와 에피소드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멤버들 각자 두편씩 골라보니 절반이 멜로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4:15경부터 시작합니다).
- 첫번째 영화: 송기타 (미술관 옆 동물원), 여건반 (패왕별희), 양드럼 (태양은없다), 김드럼 (나홀로집에), 서건반 (러브레터)
- 두번째 영화: 송기타 (황혼에서새벽까지), 여건반 (노팅힐), 양드럼 (비포 선라이즈), 김드럼 (매트릭스), 서건반 (8월의 크리스마스)
지난 시간에 이어지는 그 시절 대학생활 토크. 축제, 놀이, 통신, 대중문화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 축제: 축제에 대한 기억들. 초대가수. 응원전 당시 에피소드
- 놀이: 당구/스타크래프트/노래방/나이트
- 통신: 삐삐, 시티폰, PCS, PC통신과 채팅
- 대중문화: 당시 공연 선곡, 공연, 봤던 영화
낭만과 야만, 세련이 공존한 그 시절 대학생활. 분위기, 술, 연애, 음악생활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4:00경부터 시작합니다).
- 분위기: 대학은 노는 곳? 학생 운동? 나름 세련? IMF 전후 변화
- 술: 당시 과/동아리 술자리와 술 강요. 어떻게 살아남았나
- 연애: 미팅/소개팅 첫경험 및 느낌. 대학생활 중 연애는 주로 어떻게 했나
- 음악생활: 가요제, 음악감상실, 홍대 클럽, 낙원상가 등
대체 뭘 하고 놀아야 재미있는지, 놀이가 인생에서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다 별안간 술과 타락에 대한 이야기로 빠져듭니다.
- 나의 오랜 취미/놀이와 요즘 취미 (또는 별다른 취미가 없다?)
- 내 현재 취미의 장점, 또는 남들 하는 취미/놀이 중 하고 싶은 것
- 놀이가 인생에 주는 영향. 젊어서 노는 것의 중요성
- 놀이와 타락
- 우리의 20대 밴드 생활이 각자 인생에 미친 영향
지금 내 인생이 왜 얼마나 피곤한지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이야기하고 휴가와 수면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0:40경부터 시작합니다).
- 40대, 지금 내 인생은 얼마나 피곤하며 왜 피곤한가
- 번아웃 경험
- 나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가: 단기적 피로 해소법
- 휴가는 주로 어떻게 보내나: 중기적 피로 해소법
- 잠을 잘 자나요? 잘 자기 위해 하는 것들.
자기 얼굴에 책임지는 나이라는 40대. 40대의 외모 관리와 지향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외모와 별개로 느껴지는 분위기와 아우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예전과 비교해 외모에 얼마나 신경쓰나요?
- 40대가 된 나의 외모 지향점
- 관리, 시술, 성형 - 마음이 허용하는 범위
- 새치 염색에 대한 생각
- 외모 vs. 분위기와 아우라. 내가 본 아우라가 멋진 사람
외모는 곧 권력이라는 말에 동의하는지, 나의 외모 변화에 따라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리고 한국에서의 미의 기준과 외모 집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청취자 댓글 소개 이후 17:51경부터 시작합니다).
- 외모는 권력입니까? 그렇다면 삶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
- 외모로 압도당해본 기억 (이성/동성 불문)
- 나의 외모 변천사와 그에 따라 발생한 미묘한 또는 노골적 차이들
- 한국인의 외모 집착/미의 기준에 대한 생각
*편집자 서건반의 독감으로 인해 이번화 편집은 평소와 다소 차이가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삶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편인지, 그렇다면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갔는지, 그리고 그것이 흔히 말하는 MBTI 성향과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멤버들의 새해 다짐, 계획
- MBTI J인지 P인지?
- 인생 살면서 계획을 세우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어떤 시간단위로 계획을 세우나요.
- 내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간 편인지, 앞으로는 계획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 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
From the publisher's feed

55 Listeners

1,272 Listeners

235 Listeners

157 Listeners

64 Listeners

68 Listeners

8 Listeners

227 Listeners

10 Listeners

0 Listeners

2 Listeners

15 Listeners
![[KBS] 작은 서점 by KBS](/_next/image?url=https%3A%2F%2F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2Fcorona%2Fshow%2F6529214%2Flogo_300x300.jpeg&w=640&q=75)
2 Listeners